스크랩

구간

뿔난 국민이 뽑는 차기 대통령

웅산 저 | 씽크파워 | 2011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5738535 / 28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MB정권의 두 가지 결정적 실정(失政)인 주택정책 실패와 저축은행 사태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어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의 투표 행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감정적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제1장‘MB정권 아킬레스건’에서는 수도권 집값 폭락과 거래 실종으로 유주택자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전세대란으로 무주택자에게 고통을 안긴 주택정책 실패와 건국 이래 최대의 권력금융 비리 백화점으로 서민들의 피를 빤 저축은행 사태에 대해 심층적으로 밝히고 파헤치고 있다. 이는 경제적인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 이 책은 MB정권의 두 가지 결정적 실정(失政)인 주택정책 실패와 저축은행 사태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어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의 투표 행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감정적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제1장‘MB정권 아킬레스건’에서는 수도권 집값 폭락과 거래 실종으로 유주택자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전세대란으로 무주택자에게 고통을 안긴 주택정책 실패와 건국 이래 최대의 권력금융 비리 백화점으로 서민들의 피를 빤 저축은행 사태에 대해 심층적으로 밝히고 파헤치고 있다. 이는 경제적인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치 사회적으로 심대한 사항으로 앞으로 총선과 대선의 투표 행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피력하고 있다. 제2장 ‘구멍 뚫린 MB리더십’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불행한 역사를 서술하면서 그 동안의 MB의 국정수행과 동서고금의 위대한 지도자들의 행적과 비교하면서 비판하고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차기 대통령은 어떤 자질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서술하고 있다. 제3장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인가’는 앞으로 대선 국면에서 전개될 여러 상황과 9명의 대선주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이력과 앞으로의 행보를 예상하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국민들에게 개별적이고 구체적으로 고통을 안기고 있는 주택정책 실패와 저축은행 사태에 대해 심층적으로 밝힌 전무후무한 책이 될 것이다. 주택정책 실패, 저축은행 사태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게 하며, 대한민국 정치사를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예상되는 대선을 새로운 관점에서 점쳐보는 혜안을 기를 수 있게 한다. MB정권의 인위적인 주택으로 400만 가구 하우스 푸어와 전세대란으로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는 현실을 속속들이 밝히고 있다. ‘MB가 정권 재창출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실정에 대해 오기와 아집을 부리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내용과 함께 그 이유와 논리를 역대 정치보복의 대통령 역사를 빌어 밝히고 있다. 저축은행 태동의 역사에서부터 오늘날 저축은행 사태가 야기되기까지의 여러 전개된 상황과 권력 비리 커넥션 행태를 파헤치고 있다. ‘국민들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는 정치‘를 펼치고 있는 MB정권과 MB리더십에 대하여 동서고금의 여러 사례와 실증을 들어 비교하면서 비판하고 있다. 위대한 지도자들의 스토리 전개와 명연설문 알맹이가 담겨있다. 대선 국면을 맞이하여 곧 정치권에 대지진이 올 것을 예상하면서 여당과 야당, 제3세력을 중심으로 앞으로 벌어질 정치 상황을 예측하고 있다. 9명의 대선주자들의 이력과 그들의 행적과 주장, 그리고 앞으로 그들이 대선 상황에서 펼칠 행보를 논리적으로 예측하고 있다. 박근혜가 한나라당과 분당하여 신당을 창당하여 대세론을 살릴 수 있을 것인지, 안철수가 신당을 창당하여 대선에 나서 선거혁명을 이룰 수 있을 것인지와 김문수·문재인·박세일·손학규·유시민·정동영·정몽준이 어떤 선택과 행보를 할 것인지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흥미진진하게 전개하고 있다. ‘MB 퇴임 후 역사적 평가는 집값을 안정시킨 대통령이 아니라, 수도권 집값을 작살내고 전세대란을 야기 시켜 중산층과 서민의 삶을 박살낸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다.’ ‘저축은행 사태는 금융사기단과 이를 비호한 권력층이 합동으로 저지른 도적단 작품이다. 역대 정권이 도둑질 하도록 자리 깔아주고 망봐주고 방조한 결과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역사는 불행의 역사이다. 이제 그 역사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불행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더 이상 장식해서는 안 된다. 정말 대통령을 잘 뽑아야 한다.’ ‘지금의 정치판 6개월은 이조(李朝) 5백년이다. 전지전능한 신(神)도 수시로 급변하는 상황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신도 차기 대통령이 누가될지 모를 것이다.’ -내용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웅산
저자 웅산(熊山)은 칼럼니스트이자 정치·경제평론가이다. 다방면에 걸쳐 20권이 넘는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저서가 권위 있는 기관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주요 일간지· 월간지· 경제전문지에 권두언을 비롯하여 칼럼을 장기 연재하였다. 라디오 토론프로그램과 경제프로그램에 출연하였으며 대학에서 언론사 지망생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슈 분석’을 강의했다. ‘리더십’·‘창의성’을 주제로 외부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단단한 각오를 하고 이 책을 집필했다. 살아있는 현재 권력을 정면으로 비판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했다. MB정권에 실망하고 분노하고 상처받고 응어리진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정말 좋은 차기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이 주택정책 실패· 저축은행 사태· 민생 문제로 고통을 당하는 국민에게 ‘위안서’가 되고, 차기 대통령을 뽑는 혜안을 가질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기를 바라면서 집필에 몰두했다고 한다.

목차

목차
분노의 총알

제1장 MB정권 아킬레스건
결정적 실정(失政)
MB는 정권 재창출을 바라지 않는 것 아닌가
가계 작살낸 주택정책 실패
온탕냉탕 정책으로 국민들 가지고 놀아봐라/ 6·2 지방선거 왜 집권당 대참패한 줄 가르쳐주마/ 겉과 속이 똑같아야지/ ‘천당 아래 분당’에서 왜 넥타이부대 반란이 일어났나/ 독선과 아집으로 계속 삽질하고 있네/ 찔끔 대책으로 주택 구입자 아작 내고/ 유주택자·무주택자 다 때려잡네/ 가계 빚 늘게 해놓고 웬 헛소리/ 전세대란으로 서민들 못살게 구네/ 보금자리주택 왜 분양에 치중하나/ DTI 규제 엄청난 부작용 가르쳐 주마/ 국민 발언대/ 총선·대선 결정타/ 한나라당 해체되어야 산다
서민 피를 빤 저축은행 사태
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정권의 합작품/ 난파선에서 뛰어내린 놈들/ 금융사기 집단, 부산저축은행/ MB정권의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썩을 대로 썩은 감독기관/ 살쾡이들, 비리 커넥션/ 피해자 사연들/ 국민 발언대/ ‘부패공화국’, 확 까뒤집어라/ 국민적 공분이 투표에 영향
제2장 구멍 뚫린 MB리더십
대통령, 아무나 하는 자리 아니다
청계천 복원 보고 잘할 줄 알았는데
“올 것이 왔다”고, 책임 안지고 생색은 내고
구멍가게도 원칙을 가지고 하는데
위기 상황에 여행이나 가라고 하니
구태의연한 사고에 무슨 창의와 혁신을
국민과 소통이 그렇게도 안 되나
국정동반자라 해놓고 포용은커녕
고소영·회전문·끼리끼리 해먹는 인사
제3장 차기 대통령 누가 될 것인가
신(神)도 모른다
뒤바뀔 수 있었던 대선 역사/ 위기가 기회, 기회가 위기가 된 대선 역사
대선 국면 대지진 일어날 것이다
여권 경우/야권 경우/제3세력 경우/ 박사모 vs 노사모 vs 안사모
김문수
문재인
박근혜
박세일
손학규
안철수
유시민
정동영
정몽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