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아네트 아우렐리 데스마레이즈 (Annette Aurelie Desmarais)
아네트 데스마레이즈는 14년 경력의 여성농민이었다. 서섹스대학 발전학연구소의 ‘젠더와 발전 프로그램’에서 석사학위를, 캘거리대학 지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레지나대학 국제연구 프로그램의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영역은 식량주권, 세계화와 농업 변화, 농촌사회운동과 사회정의, 발전이론과 실제, 젠더와 국제발전 등이다. 지속적으로 국제농민운동인 비아캄페시나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 책 『비아캄페시나: 세계화에 맞서는 소농의 힘』은 챈드윅 앨거상과 리오넬 겔버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미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역자 : 허남혁
농업과 먹거리를 둘러싼 글로벌한 관계와 로컬에서의 대안에 관심을 쏟으며 연구하는 지리학자다. 지은 책으로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사람·자연·사회를 살리는 먹거리 이야기》가 있고, 《로컬푸드》(공역) 《학교 급식 혁명》(공역) 《농업생명공학의 정치경제》 《먹거리정책》(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 엄은희
20대 때 여러 환경운동 단체를 기웃거리다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환경 교육을 공부하러 대학원까지 갔다. 서른에 네 살배기 딸을 아빠에게 맡겨 두고 1년 반 동안 필리핀에 머무르며 라푸라푸 섬에서 강행된 다국적기업의 광산 개발이 섬의 환경과 주민들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조사하고, 함께 싸웠다. 이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논문 「환경의 신자유주의화와 제3세계 환경의 변화」로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 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임용되었고 현재는
에서 일하면서 공정무역, 윤리적 소비, 협동조합에 기초한 대안 발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반광산 지역 운동과 다중 스케일적 연대: 라푸라푸 광산 개발의 정치생태학」(공간과 사회, 2008), 「제3세계 환경문제에 대한 환경정의적 접근」(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2009), 「한국환경운동사의 재조명과 공명의 과제」(진보평론, 2009)가 있고, 공역서로는 『생태논의의 최전선』(필맥, 2009)이 있다.
동아시아>
역자 : 이소영
에코토피아를 꿈꾸는 살림꾼이다. 현재 일본 지구환경전략연구소(IGES) 선임연구원이자 와세다대학교 객원교수, 중국 북경사범대학교 초빙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드라망, 지금 여기의 에코토피아> <한국인의 갈등의식의 지형과 변화>(공저) <지금 여기의 아나키스트>(공저) <환경운동과 생활세계>(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지금 다시 생태마을을 읽는다> <지금 당장 시작해! 지구를 살리는 녹색실천> <비아캄페시나>(공역)가 있다.
역자 : 박신규
20대 때 여러 환경운동 단체를 기웃거리다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환경 교육을 공부하러 대학원까지 갔다. 서른에 네 살배기 딸을 아빠에게 맡겨 두고 1년 반 동안 필리핀에 머무르며 라푸라푸 섬에서 강행된 다국적기업의 광산 개발이 섬의 환경과 주민들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조사하고, 함께 싸웠다. 이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논문 「환경의 신자유주의화와 제3세계 환경의 변화」로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 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임용되었고 현재는 에서 일하면서 공정무역, 윤리적 소비, 협동조합에 기초한 대안 발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반광산 지역 운동과 다중 스케일적 연대: 라푸라푸 광산 개발의 정치생태학」(공간과 사회, 2008), 「제3세계 환경문제에 대한 환경정의적 접근」(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2009), 「한국환경운동사의 재조명과 공명의 과제」(진보평론, 2009)가 있고, 공역서로는 『생태논의의 최전선』(필맥, 2009)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