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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워즈워스 다시 읽기 L.I.E. 영문학총서 26

시리즈 : LIE 영문학총서 [26]

김성중 저 | L.I.E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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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047165 / 18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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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인은 왜 시를 쓸까? 시인 중에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돈과 권력을 거머쥐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워즈워스도 그런 시인이었을까? 시드니(Philip Sidney)는 가르침(teach)과 즐거움(delight)을 주는 것이 시의 목적이라고 했는데, 워즈워스도 유사한 목적으로 시를 쓰지 않았나 싶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성중
저자 김성종은 동국대학교 영어문화학과 학사 및 석사. University of Nebraska-Linocoln, 영문학 박사. Unversity of York, 방문교수.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부 부교수(현재). 논문으로는 「레이먼드 윌리엄스 이데올로기와 아도르노」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목요일이었던 남자』가 있다.

목차

목차
1. 신역사주의, 워즈워스의 시에 적용 가능한가? 9
2. 워즈워스의 주체성 회복을 위하여 39
3. 감수성의 시학-아도르노와 워즈워스의 자연관 67
4. 워즈워스, 콜리지, 아도르노 93
5. 워즈워스, 베토벤, 아도르노: 저항의 예술 111
6. 『서정담시집』, 실험적이었는가? 133
7. 1805년, 워즈워스의 종교관 153
참고 문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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