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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부탁해 우파 재집권 전략

나성린, 최홍재 저 | 나남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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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86011 / 368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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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나성린, 최홍재
나성린
박근혜 대통령 대선공약 만들기에 참여한 새누리당 국회의원(18대, 19대 부산진구 갑)으로 정책통이다. 새누리당 정책위의장(대행),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조세소위 위원장, 새누리당 정책위 부의장을 거쳐 현재 민생 119 본부장과 부산행복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졸업 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1996년)인 영국 옥스퍼드대의 제임스 멀리스 교수 밑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에섹스대 조교수, 미국 워싱턴대 초빙 부교수, 한양대 교수 등을 지냈다. 저서로 《빈곤론》, 《공공경제학》, 《공동체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부탁해》, 《대한민국 창조혁명》 등이 있다.







최홍재
1968 전남 나주 출생
1987 전북 군산 중앙고 졸업
1987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입학
1991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
1991 전대협 조국통일위원장 대행
1994~1998 전국연합 통일부장
1998. 8~12 민화협 연수부장
2004. 11~2008. 5 자유주의연대 조직위원장
2009. 8~2012. 1 MBC재단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2012. 4 19대 회의원선거 은평갑 보
2013. 1~2013. 2 대통령직 인수위 국민대통합위원회
2013. 3~2014. 3 청와대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
2014. 3~2015. 5. 31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

- 주요 저서
『내마음의 정한수』,『386의 꿈, 그 성찰의 이유』,『거짓과 광기의 100일』(공저),『권력 저널리즘의 꽃』(공저), 『쓸모 있는 바보들의 거짓말』(공저), 『대한민국의 부탁해』(공저), 『파란만장 코리아 오매불망 대한민국』(공저)





목차

저자 서문
추천사 / 박세일(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1부
프롤로그
무대만 국회로 옮겼을 뿐, 나는 아직도 선진화 운동가
복지를 이렇게 하면 나라가 망하겠구나!
최빈국(最貧?國)에서 고소득국가로
최홍재의 방향 전환, 轉向
MBC의 양면: 광우병의 소와 황우석의 소
보수와 진보 VS 우파와 좌파
‘좌파’ 칭호가 더 이상 약점이 아닌 사회

2부
선진화, 시간이 없다
8년 후 고령사회 시작되면 선진국은 물 건너가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선진화의 필수요소 4가지
우리는 이미 다민족국가
세계는 지금 법인세 인하 경쟁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한-칠레 FTA
부를 질시하는 사회는 부를 쌓을 수 없다
촛불과 세계금융위기에 좌초된 선진화
재벌은 해체중
대기업이 불공정거래 하면 징벌적 과세로 갚아주자

3부
개미식 복지냐? 베짱이식 복지냐?
무개념식 ‘스웨덴 따라하기’
복지는 우파의 고유브랜드
성장은 복지의 필요조건: 성장이 없으면 나눌 것도 없다
무차별 복지에서 생산적 복지로 개혁한 영국
저소득층 공부방 교사들이 무상급식을 반대한다
의료쇼핑 부추기는 공짜의료
빈곤계층부터 혜택 받는 단계적 무상복지

4부
국력의 뿌리, 교육이 흔들려선 안 된다
교육 파탄의 원죄 ‘교육평준화’
빈곤의 대물림을 심화시키는 평준화
처리할 공문은 5천 개, 학습지도권은 박탈당한 교사들
예산은 세계 밑바닥이지만 실력은 세계 일류 해라?
기여입학제, 제대로 알자
백년지대계가 교육감 직선제로 해결되나?
외고를 폐지하자는 곽노현 교육감은 외고학부형
좌파 실험에 내몰리는 아이들

5부
인류 보편의 가치로 통일을 논하자
반외세 민족주의를 넘어 다문화 수용사회로
비뚤어진 민족주의가 수령체제를 옹호한다
무늬만 사회주의인 왕조독재국가
주권보다 인권이 우선이다
민노당에게 침묵할 자유란 없다
실패가 예견된 3대 세습
그들은 처음부터 외투를 벗고 싶지 않았다
동북아 경제공동체로 주변 나라를 설득하자
건실한 통일 이루려면 재건세력이 준비돼야
차례

6부
좌우파 모두 혁신하라
우파는 찬양고무죄 폐지로 반공 권위주의 벗어라
한나라당은 과연 가치정당인가?
인권의 세계화로 젊은이들을 가슴 뛰게 하라
좌파, 선거공학보다는 국가운영능력으로 심판받아야
알맹이 빠진 ‘무상시리즈’와 ‘묻지마 연대’는 곤란
소비에트 지지하다 몰락한 유럽공산당의 길을 가려는가?
목적달성의 수단으로 습관화된 거짓말: 안보 우파가 치른 혹독한 대가를 잊었는가?
좌파의 몰락보다는 건재가 우리 사회에 이롭다

7부
우파 재집권 전략
김문수의 승리에서 배워야 한다
우파대연합과 중도로의 외연 확대
따뜻한 시장경제: 일자리 있는 성장과 동반성장
‘수구꼴통’, ‘빨갱이’ 낙인찍기부터 없애자
오! 20?30대, 40대
‘손학규여! 중도로 오라’가 분당 주민의 메시지
감세는 하다 말고, 한-미 FTA와 북한인권법은 지지부진… 재보선 심판은 당연했다
우파 내에 강한 경쟁자가 나오는 게 가장 효과적인 처방
是日也放聲大哭! 민노당의 순천 승리

부록: 2012 잠룡(潛龍)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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