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제불 - 관음 고승

여산 거사 저 | 수연도서 | 2011년 05월

북트리

정가
$200.00
판매가
$110.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2.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366980 / 202쪽 225 x 31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4,400
  • 16,200
  • 16,200
  • 64,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관음고승 『제불』은 불교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고취시키고 기구하려는 염원의 방법을 구체화했다. 접하기 힘든 불교의 준엄한 의미를 되새기고, 신행활동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도와 부처님의 가르침 속에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해법을 찾도록 하였다.

- 제불(9존)
붓다(Buddha 佛陀)는 불교수행에서 최고의 깨달음을 얻은 과위(果位)이자 깨달음이며 자각각타(自覺覺他)와 각행원만(覺行圓滿)의 성자입니다.

- 관음(39존)
아와로끼떼슈와라보디삿뜨와(Avalokitesvara bodhisattva 觀世音菩薩)는 오래전부터 온갖 사람들의 큰 자비를 베푸는 어버이가 되어 그 괴로움을 벗어나게 하고, 땅과 같이 진리의 뿌리를 심고, 바다와 같이 온갖 보배를 갖추고, 해와 같이 어둠과 어리석음을 비추고, 달과같이 온갖 더위를 물러나게 합니다.

- 고승(8존)
바단따(Bhadanta)는 덕행이 숭고한 고승(高僧), 대덕(大德)이란 뜻이며, 불문의 비구(比丘)에 대한 존칭입니다. 불교는 많은 고승이 배출되어 불교를 최대한 발전시켰으며, 고승마다아주 깊은 선의 이치와 깨달음이 있으며, 불법을 널리 전수시키기 위해 기꺼이 육신을 희생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여산 거사
저자 : 여산 거사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