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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366980 / 202쪽 225 x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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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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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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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린 J. 세인트 저메인
- 14,400
-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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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관음고승 『제불』은 불교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고취시키고 기구하려는 염원의 방법을 구체화했다. 접하기 힘든 불교의 준엄한 의미를 되새기고, 신행활동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도와 부처님의 가르침 속에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해법을 찾도록 하였다.
- 제불(9존)
붓다(Buddha 佛陀)는 불교수행에서 최고의 깨달음을 얻은 과위(果位)이자 깨달음이며 자각각타(自覺覺他)와 각행원만(覺行圓滿)의 성자입니다.
- 관음(39존)
아와로끼떼슈와라보디삿뜨와(Avalokitesvara bodhisattva 觀世音菩薩)는 오래전부터 온갖 사람들의 큰 자비를 베푸는 어버이가 되어 그 괴로움을 벗어나게 하고, 땅과 같이 진리의 뿌리를 심고, 바다와 같이 온갖 보배를 갖추고, 해와 같이 어둠과 어리석음을 비추고, 달과같이 온갖 더위를 물러나게 합니다.
- 고승(8존)
바단따(Bhadanta)는 덕행이 숭고한 고승(高僧), 대덕(大德)이란 뜻이며, 불문의 비구(比丘)에 대한 존칭입니다. 불교는 많은 고승이 배출되어 불교를 최대한 발전시켰으며, 고승마다아주 깊은 선의 이치와 깨달음이 있으며, 불법을 널리 전수시키기 위해 기꺼이 육신을 희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