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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 WISDOM CLASSIC 어린이세계명작 18

시리즈 : WISDOM CLASSIC 어린이 세계명작 (삼성당) [37]

빅토르 위고, 변소연 저 | 이붕 역 | 삼성당아이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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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14825 / 12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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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 그는 과연 행복한 미랠르 맞을 수 있을까? 계절 탓인지 장 발장에게는 일거리가 전혀없다. 조카들은 배가 고프다고 울어대는데 집에는 빵조각 하나 없었다. 그날은 일요일 저녁이었다. 굶주린 어린 조카들을 돌보던 장 발장이 답답란 마음으로 거리를 걷다가, 어디선가 구수한 냄새가 풍겨왔다. 맛있는 냄새는 빵 가게에서 풍겨 오고 있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생의 참다운 모습을 보여 주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는 장 발장 이야기 선택의 갈림길에서 끝없이 고민하는 선악의 잣대가 되어 줄 한 남자를 만난다! 어떤 고난에도 끄떡없는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인도주의적 세계관과 절대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내는 선과 악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주교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동받아 어두운 세계에서 새로운 삶으로의 변화를 꾀하는 장 발장. 아이들은 용서하는 마음과 남을 사랑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등을 실천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불쌍한 사람들을 외면하는 사회... 인생의 참다운 모습을 보여 주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는 장 발장 이야기 선택의 갈림길에서 끝없이 고민하는 선악의 잣대가 되어 줄 한 남자를 만난다! 어떤 고난에도 끄떡없는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인도주의적 세계관과 절대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내는 선과 악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주교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동받아 어두운 세계에서 새로운 삶으로의 변화를 꾀하는 장 발장. 아이들은 용서하는 마음과 남을 사랑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등을 실천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불쌍한 사람들을 외면하는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비판하고 있다. 사랑하는 마음과 그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도와 주는 작품이다. 작품 소개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 동안 감옥생활을 한 장 발장. 세상의 원망과 증오를 가지고 세상을 미워하며 출감한 후 미리엘 주교의 은촛대를 훔친다. 하지만 미리엘 주교는 자신이 준 촛대라고 하면서 도리어 장 발장을 용서하고 따뜻하게 대해 준다. 이에 감동한 장 발장은 새로운 사람으로 변하고 착한 아이 코제트를 마수에서 구해내어 자기 딸로 입양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시장이 된다. 장 발장을 집요하게 쫓던 자베를 경감은 장 발장의 옛날 과오를 들추어내고, 결국 장 발장은 시장을 사퇴하고 다시 도망자의 길을 가게 된다. 그 와중에 장 발장은 마리우스라는 청년을 구해 주는데 마리우스는 자신의 딸인 코제트와 사랑하는 연인 사이였다. 장 발장은 코제트와 마리우스와의 사랑을 지켜보면서 행복하게 삶을 마감한다.

저자 소개

19세기 프랑스 문학의 전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한 프랑스의 대표 작가다. 1802년 브장송에서 태어나 나폴레옹 휘하에서 장군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지냈다. 파리로 돌아와 처음에는 파리 이공대학(Ecole Polytechnique)에 진학하려고 했으나 이미 문학적인 재능을 인정받아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822년 시집 《오드(Les Odes)》를 출간한 이후로 시작 활동을 계속했다. 1827년 유명한 《크롬웰 서문(Preface de Cromwell)》을 발표해서 낭만주의 문학 이론을 표방하고, 1830년 희곡 《에르나니(Hernani)》의 상연으로 낭만주의 문학의 수장이 되었다. 이후 1843년까지 장편소설 《파리의 노트르담(Notre-Dame de Paris)》(1831)과 《동방시집(Les Orientales)》(1829)을 비롯한 주옥같은 다섯 권의 서정 시집, 그리고 여러 평론과 기행문을 출간했다. 또한 《에르나니》(1830) 외 일곱 편의 희곡을 1843년까지 지속적으로 출판했다. 
초기에 그는 부르봉 왕조를 지지하는 왕당파였지만 1848년 2월 혁명 이후 입법의회 의원에 선출되면서 민주주의자로 변모했다. 루이 나폴레옹의 쿠데타(1851년 12월)에 의한 집정에 항거해 국외로 망명했다. 긴 망명 생활은 그의 작품 세계 전체 판도를 규정지을 만큼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 시기에 풍자 시집 《징벌 시집(Les Chatiments)》(1853)을 시작으로 대표 서정 시집인 《관조 시집》(1856)과 서사 시집인 《세기의 전설》(1859), 사후에 발간된 미완의 주요 시집들인 《사탄의 종말》《신》 등과 더불어 중요한 소설들인 《레 미제라블》(1862) 《바다의 일꾼들》(1866) 《웃는 남자》(1869)를 집필했다. 예술론을 피력한 평론집 《윌리엄 셰익스피어》(1864) 외 수많은 미발표 원고를 남기기도 했다.
1870년 제2제정이 무너지고 공화제가 부활된 후에 귀국하여 이듬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가 말년을 보냈던 파리의 엘로 거리는 그의 80세 생일을 기념하여 ‘빅토르 위고 거리’로 개칭되었다. 1885년 5월 22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는데 프랑스 정부는 국장으로 그를 예우했다고 전해진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빠 학교에 오지 마세요』 『장영실』 『스토리북』 『손바닥 그림책』 『오르다』 등 여러 권이 있고, 현재 그림터 회원이자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다.

역자 소개

1987년 동화 '요요'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대교눈높이문학상에 장편동화 '5학년 10반은 달라요', 한우리청소년문학상에 청소년소설 '꽃이 필 시간은 있다'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아빠를 닮고 싶은 날》《선생님 탐구생활》《물꼬할머니의 물 사랑》《5학년 10반은 달라요》《우리 엄마는 걱정 대장》《으뜸 으뜸 왕으뜸》외 여러 편이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수상한 나그네와 신부
참회의 눈물
불쌍한 코제트
시장을 쫓는 경감
시장의 자수
수도원의 생활
공원의 자선가
무서운 음모의 소굴
청년 마리우스
영원한 사랑의 빛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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