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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마룡 6

도검 저 | 뿔미디어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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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391974 / 31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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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철혈마룡은 단지 시작에 불과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절대적 몰입도! 미친 존재감의 향연!

『전륜마룡』

강자가 되기 위한 절대 법칙 하나!
절대 꺾이지 않을 의지!

아수라파황교 모두가 환호하는 존재 소신녀 사도용아
남들과 다르게 사신무장을 꿈꾸던 사내 철무강
강해지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모든 것을 걸었던 그가
허락되지 않았던 장소에서 그녀를 만났을 때
얼어붙은 운명의 시계추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켜 주겠다! 내 모든 것을 걸고!”

사내는 가슴으로 약속했고
피와 땀으로 그것을 지키려 목숨을 걸었다!

광포한 기운의 파륜공과 섬전의 전륜구류도
세상이 전륜마룡이라 명명한 철무강
지금 그가 강호에 거친 일성과 함께 도를 들었다!


작가 소개
도검

‘김영재’라는 본명보다 필명이 더 잘 어울리는 작가 도검의 글을 보고 있으면‘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이 제일 처음 떠오른다.『일검진천』을 시작으로『북명마도』,『 구룡천하』,『용아십병』,『 전륜마도』,『 생사마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굴곡의 순간을 넘어『철혈마룡』까지 숨쉬지 않고 달려온 작가 이번에 또 한 번 도약했다. 발전하는 작가의 글이 가지는 재미란 바로 이런 것일 것이다.
그만큼 작가 도검의 이번 작품『전륜마룡』은 전작을 뛰어넘어 보다 거칠고 강인한 사내의 진한 땀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김영재’라는 본명보다 필명이 더 잘 어울리는 작가.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처럼 항상 노력하 
며, 오늘 하루도 집필에 여념이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음. 
저서 《일검진천》, 《북명마도》, 《구룡천하》, 《용아십병》, 《전륜마도》, 《생사마도》, 《철혈마룡》, 《전륜마룡》, 《패도무혼》등

목차

1권
서장
제1장 다음은 그쪽이야
제2장 무릇 장부라면……
제3장 장부로써 맹세하마
제4장 전륜구류도
제5장 하늘을 보아야 할 게다
제6장 빚을 지고 있지
제7장 출전
제8장 생사흑편신
제9장 전륜마룡
제10장 지랄 떨면 머리통을 쪼개 놓을 거다

2권
제1장 장부의 약속
제2장 천산구유마맥(天山九幽魔脈)
제3장 와 봐! 전부 요절을 내줄 테니까
제4장 다시 보게 되면 반드시 죽여 주겠다
제5장 후후후! 이제 이유를 들어 볼까?
제6장 아무것도 할 생각이 업소만
제7장 피의 값어치
제8장 넌 오늘 죽는다
제9장 내 안에 괴물이 사는가 보다
제10장 내가 돌아오지 않기를 빌고 또 빌어라

3권
제1장 팔황멸검무
제2장 출도
제3장 사냥은 이렇게 하는 거다
제4장 죽여야 한다면 모조리 죽인다
제5장 교를 두 동강 내버릴 힘입니다
제6장 난 잔인한 인간인 거고,그놈은 인간이 아니오
제7장 겁황인이라는 것이지
제8장 혈전단주 곽일립
제9장 지옥악마
제10장 수라의길

4권
제1장 아수라파천관(阿修羅破天關)
제2장 어둠은 악마와 동질이지
제3장 악마의 힘으로 명왕을 깨겠다
제4장 바쁘니까 빨리 끝내지
제5장 참 대단들 하시군
제6장 미끼가 할 일은 한 가지뿐이지요
제7장 아주 잘 버무려진 미끼로군
제8장 난 당신을 죽이려고 왔소
제9장 숫자는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5권
제1장 천화상가
제2장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제3장 난 나쁜 놈이니까
제4장 보고 싶었다
제5장 묵야천
제6장 무당이라는 이름이 저들을 지켜 주진 못합니다
제7장 내가 있다는 것을 잊지마
제8장 와 봐. 당신들도 죽는다는 걸 확실히 가르쳐 줄 테니까
제9장 배도 든든하니 이제 힘 좀 써 볼까
제10장 천하가 달려들어도 모조리 날려 버릴게

6권
제1장 원금은 됐고, 이제 이자를 받아 볼까?
제2장 그 순리를 왜 당신들이 정하는 겁니까?
제3장 정말 진도를 나가고 싶어?
제4장 지옥흑검산의 천검귀들
제5장 황금이 주인을 대신해서 왔다
제6장 혈마응(血魔應)
제7장 와 봐! 모조리 날려 버릴 테니까!
제8장 혈발악존(血髮惡尊)
제9장 우리가 여기에 있다는 걸 저들에게 알려 주어야겠지
제10장 지금부터 내가 당신들을 조율하겠다

7권
제1장 넌 실패 할 거라고 했을 텐데
제2장 전궁구양
제3장 어차피 틀어질 거면 내가 트는 게 나아
제4장 정체가 뭐든 칼을 뽑으면 죽여 준다. 모조리!
제5장 와 봐, 죽음이 뭔지 똑똑히 보여 줄 테니까
제6장 지옥흑검산
제7장 권존, 그리고 창천검신
제8장 시작은 너희들이 했으나 끝내는 건 나다
제9장 황금팔벌! 창존부터 시작해 주지
제10장 목숨을 걸어

8권
제1장 어디, 그 대단한 피 좀 보자
제2장 걸리면 무조건 죽인다. 거기에 예외는 없다!
제3장 내가 곱게 죽어 줄 줄 알았더냐
제4장 내 눈에 피눈물이 보이오?
제5장 나에겐 피아의 구분만이 있을 뿐이오
제6장 악랄한 악마를 건드릴 땐 그만한 각오는 해야지
제7장 진짜 악마가 뭔지 제대로 보여 줄 생각이거든
제8장 세상에 부서지지 않는 것 없는 법이지
제9장 어디, 누가 더 강한지 보자
제10장 오라! 모조리 박살을 내 주마!

9권
제1장 황금팔벌의 종자들은 모조리 죽여 버리겠다
제2장 개를 두들기면 주인이 나오는 법
제3장 와라! 모조리 죽여 주마!
제4장 황금왕
제5장 난 아직 지지 않았다
제6장 주저앉는 건 장부가 할 짓이 아니다
제7장 황금팔벌로 가겠습니다
제8장 귀찮으니까 한꺼번에 오지?
제9장 황금왕은 어디에 있느냐
제10장 누가 죽는지 끝장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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