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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집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 1

J. 안젤리크 존슨, 카일 폴링 저 | 해밀뜰 역 | 꿈터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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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13641 / 16쪽 26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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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국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교과과정 → 1학년 바른생활 2학기 5. 환경이? 웃어요 2학년 1학기 바른 생활 8. 아껴 쓰고 제자리에 2학년 2학기 즐거운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1학년 2학기 국어 5. 더 알고 싶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2. 바르게 알려줘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①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집 - 이렇게 해봐요!는 미국초등학교 ... 미국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교과과정 → 1학년 바른생활 2학기 5. 환경이 웃어요 2학년 1학기 바른 생활 8. 아껴 쓰고 제자리에 2학년 2학기 즐거운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1학년 2학기 국어 5. 더 알고 싶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2. 바르게 알려줘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①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집 - 이렇게 해봐요!는 미국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입니다. 여러분은 ‘친환경생활’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알고 보면 간단해요.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랍니다. 또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일이기도 하지요. 학교, 집 등 내 주변부터 한번 살펴보세요. 환경을 지키는 일이란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니에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일, 안 쓰는 전자제품의 전원을 끄는 일 등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자, 지금부터 우리가 사는 집에서 친환경 생활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환경지킴이예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①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집 이렇게 해봐요! 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친환경 생활을 한다는 것은 환경을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지금 내가 딛고 선 땅, 숨 쉬는 공기, 나를 스쳐가는 바람과 내가 마시는 물, 이 모든 것이 지구의 자원이자 우리의 환경이지요.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생활방식 때문에 지구의 자원은 바닥나고 우리 환경은 점점 더 오염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생활은 이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일 수는 없는 일이 되었지요. 이제 친환경 생활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그리 해야 하는 ‘필수’입니다. 친환경 생활은 우리 지구의 자원을 제대로 알고 아낀다는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바람처럼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자원도 있지만, 석유처럼 한 번 쓰면 영원히 사라져버리는 자원도 있답니다. 우리가 사는 환경과 지구가 지닌 자원의 특성을 잘 배우고 이해해,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친환경 생활은 거창하고 먼 이야기가 아니에요. 사실 잘 모르거나 귀찮아서 못 지키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의 작은 생활습관이 자연과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늘 기억하세요.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종이 한 장, 흘려버리는 물 한 방울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한 번이라도 다시 생각하는 것, 그것이 친환경 생활의 시작이지요. 이제 다시 한 번 우리 주변을 둘러볼까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방법’ 이렇게 해봐요! 가족 나들이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가족 모두가 차를 타지 않는 날을 정하는 건 어떨까요? 주말에 가족과 함께 걸어서 집근처 공원이나 도서관, 시장이나 마트에 가는 거예요. 가족과 함께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산책하듯 걸어 보세요. 걷기는 건강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 된답니다. 손수건 쓰기 한 번 쓰고 버리는 휴대용휴지 대신 예쁜 손수건을 사용해 보세요. 땀이나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고 깨끗하게 빨아 오래오래 쓸 수 있으니 참 좋겠지요? 집에서 화분을 만들어요 완두콩 한 알, 봉숭아 씨, 참외 씨앗도 좋아요. 집에서 한번 키워보는 거예요. 커다란 생수병을 반으로 갈라 배양토를 담아 화분을 만들어요. 거기에 씨앗을 심고 햇볕이 잘 드는 베란다에 놓아주세요. 물을 열심히 주다보면 귀여운 새싹이 돋아날 거예요. 이젠 생일선물로도 꽃씨나, 새싹 돋은 화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벼룩시장 지역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누리집을 통해 벼룩시장 일정을 알아보세요. 벼룩시장을 통해 작아져서 입지 않는 옷이나, 쓰지 않는 학용품, 다 본 책 등을 팔거나 필요한 다른 물건으로 교환한다면 좋은 체험도 되고, 용돈도 벌 수 있으니 참 좋겠지요? 신문 모으기 재생공장으로 모인 신문은 새로운 종이로 태어나요. 잉크를 씻어내고 물과 섞어 종이죽을 만든 후 기계로 눌러 말리면 깨끗한 재생지가 된답니다. 한 가정에서 1년치 신문을 모아 재활용하는 건 30년 된 나무 하나를 살리는 것과 같대요. 내 작은 습관이 나무 한 그루를 살린다니 대단한 일이지요? 나무젓가락은 No! 우리가 자장면이나 라면을 먹을 때 쓰는 나무젓가락은 20년 된 자작나무를 베어 만든대요. 한 번 쓰고 버리는 나무젓가락 때문에 수십 살 먹은 나무를 죽인다니 너무 미안한 일이지요? 이제 자장면을 주문할 때 “나무젓가락은 필요 없어요!”라고 말해보세요. 녹색 지구를 만드는 일,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생활 속의 쉽고 간단한 일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지요. 처음에는 좀 귀찮을지도 모르지만, 습관이 되면 결코 불편한 일이 아니에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꼭 해야 할 일부터 실천해 보세요. 이렇게 환경을 지키는 일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면 책임감 있는 ‘환경 지킴이’로서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용어 해설 친환경생활 → 식물, 동물, 공기, 땅 등 우리 주변 환경을 더럽히거나 해치지 않는 생활,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것. 재활용 → 한 번 쓴 물건이나 버리는 물건, 쓰레기 등을 다시 쓰거나 다른 쓰임새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 유기농 → 환경을 해치거나 사람의 몸에 나쁜 화학비료나 농약 등을 쓰지 않고 과일이나 채소 등 농작물을 키우는 것을 의미해요. 합성세제 → 천연비누 외에 화학 물질 등을 섞어 때를 쉽게 지울 수 있도록 만든 인공비누. 물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물질이에요. 석면 → 섬유 성질을 지닌 광물 섬유. 불에 타지 않고, 열과 소리를 막아주기 때문에 건물을 지을 때 많이 써왔어요. 하지만 공기 중에 떠다니는 석면 가루가 사람의 폐에 달라붙어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2009년부터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요. 휘발성유기화합물 → 공기 중으로 휘발되어 지독한 냄새를 내뿜는 화학물질이에요. 주로 페인트나 접착제 같은 건축 재료, 자동차 배기가스에 포함되어 있으며 사람의 피부에 닿거나 입, 코 등의 호흡기로 들이마실 경우 암을 일으킬 수도 있는 아주 해로운 물질이지요. 천연소재 → 동물이나 식물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뜻해요. 이런 재료들은 자연 속에서 저절로 분해되는 친환경 재료들이에요. 유독성폐기물(유해폐기물) → 땅이나 공기, 물 등을 오염시키는 나쁜 성분을 지닌 화학적 쓰레기로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해를 끼친답니다. 매연 →휘발유 등의 연료가 탈 때 나오는 그을음이 섞인 연기. 주로 자동차가 내뿜는 연기를 뜻합니다. 자원 → 인간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모든 것들. 바람, 햇빛, 석유, 물, 공기, 동식물 등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이용하는 대상을 의미합니다. “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1-2학년, 3-7세를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시리즈 꿈터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저자 소개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미네소타 대학에서 영어학을 전공했습니다. 2009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논픽션 분야의 글을 써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집필 중입니다.
콜롬버스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한 카일 폴링은 현재 미국 오하이오 주에 거주하며 아동서와 교과서의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해밀’이란 순 우리말로 비 갠 뒤의 마알간 하늘을, 뜰은 글 쓰는 작업장을 뜻합니다. 마알간 어린이의 꿈과 미래를 위한 책들을 번역. 집필하는 프리랜서들의 모임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악어가 최고야!』,『보라반 악동들① - 해골 대소동』,『보라반 악동들② - 날아다니는 거미』, 『보라반 악동들③ - 스웨터 소동』,『도망가, 아자드』,『나랑 놀아줘!』,『내 주위를 둘러보아요』,『날 수 있어!』,『날 수 있어!』,『목욕하기 싫어!!』,『나무가 아파요!』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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