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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RT 1,100점의 도판으로 설명하는 세계미술

스티븐 파딩 저 | 하지은 외 역 | 마로니에북스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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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2090 / 576쪽 172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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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회화, 조각, 개념미술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세계미술 대표작을 만나다

미술 작품에 매료된 경험이 있는 독자를 위한 <This is Art>


예술가와 미술사가, 큐레이터들이 집필에 참여한 <This is Art>는 우리가 신문을 펼쳤을 때, 혹은 미술관에 가거나 어느 소설의 표지를 접할 때마다 보이는 전 세계의 대표적 그림 속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연대순으로 구성된 이 책은 회화와 조각, 개념미술부터 퍼포먼스까지 모든 장르의 미술을 망라하며 도판과 그에 따른 친절한 설명으로 시대별 미술사를 추적한다. 연대표는 독자들이 미술사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사회적ㆍ문화적 상황, 그리고 각기 다른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채로운 형태를 띠는 미술작품이 본래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며 오늘날 우리는 미술작품들을 어떤 방식으로 이해하며 수용하는가? 미술작품은 왜 우리 사회에 중요한 것일까?

『This is Art』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났던 사회적 발전과 문화적 발전의 흐름에 맞추어 시대별ㆍ미술사조별로 그간 미술이 발전하고 변화해 온 과정을 추적하여 미술의 역사적 개관을 보여준다. 각 장에 실린 도판과 깊이 있는 설명이 회화, 조각, 개념미술, 퍼포먼스를 망라해 모든 미술장르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세계적으로 중요하게 평가받는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또 그들이 다른 예술가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그들이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자했던 것이 무엇인지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각 예술가의 연대표는 미술사가 흘러온 과정을 명확히 보여준다.

『This is Art』는 독자들이 세계 명작이 갖는 의미를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선명한 색채를 사용했으며 시각적 메타포와 기술적 혁신, 현재까지 미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작품과 미술사에 관한 모든 것이 완벽히 설명되어 있다.

선사시대부터 조각을 하고 동굴에 벽화를 그림으로써 인간은 내재된 창조성을 표현하고 기록하고자 했다. 만약 당신이 미술을 사랑하고 있고 그것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자 하며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저자 소개

화가이자 런던 미술 대학 드로잉학과의 루스타인홉킨스 연구 교수이다. 그는 1990년 옥스퍼드 대학 러스킨 드로잉 스쿨의 학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옥스퍼드 세인트에드문트 홀의 특별회원으로도 임명받았다. 1998년에는 런던 왕립아카데미의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00년에는 맨해튼 뉴욕 미술아카데미의 총감독직을임명받기도 했다. 런던 세인트마틴 미술학교에서 수학한 파딩은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회화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77년부터는조형미술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미술사학자이자 도상학의 전문가이다. 지난 수년간 엘렉타와 함께 일하면서 미술에 관한 책을 저술했으며, 국내에서는 『메르로폴리탄 미술간』 등이 출간되었다. 또한 르모니에와에이나우디스쿠올라에서 수많은 교과서를 편집하기도 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현대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서미갤러리의 큐레이터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제갤러리에서 디렉터로 재직중이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국제갤러리 디렉터를 역임하고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다. 공역서로 『죽기 전에 꼭 알아야할 발명 1001』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 1001』 『반 고호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영원한 빛, 움직이는 색채 인상주의』 『알테 피나코테크 - 세계 미술관 기행 11』『빈 미술사 박물관 - 세계 미술관 기행 12』등이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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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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