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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다인종 학급에 대한 질적사례연구

박윤경 저 | 이담북스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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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24771 / 16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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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동안 만났던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담은 것이다. 2004년부터 다문화교육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한 저자는 우리 현장의 다문화 현상에 대한 기초 자료가 너무 없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2006년에 누리초등학교에서 현장 연구를 시작하였다.
다민족, 다인종 사회로의 진입은 교육 현장에도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교육이 이질적인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 공존의 기반을 마련하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 정책은 민족, 인종적으로 새로운 사회 구성원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다민족, 다인종적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겪는 경험의 내용과 그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즉, 민족, 인종적으로 이질적인 구성원이 포함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어떤 경험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인종, 민족적 다양성이 증가되면서 새롭게 대두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드러내는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윤경
저자 : 박윤경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학과에서 공부하였고, 현재 청주교육대학교에서 초등 예비 교사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민주 시민 교육, 다문화 교육 및 청소년 시민성에 대해 연구하며『한국의 민주시민교육』,『다문화교육의 이해와 실천』,『인간은 왜 폭력을 행사하는가』,「초등학생의 정치·사회적 이슈 대화 및 토론 경험 분석」 등의 책과 논문들을 썼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 『약속은 즐거워!』,『나는 누구일까요?』,『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새로 쓰는 가족 이야기』도 펴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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