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비즈니스의 거짓말 그들이 당신을 감쪽같이 속이고 있는 8가지

프릭 버뮬렌 저 | 정윤미 역 | 프롬북스 | 2011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734140 / 32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런던 경영대학원 최고의 교수가 파헤친 경영의 비밀
“잠깐 유행하다가 사라지는 경영 기법이 아직도 비즈니스 세계에서 주목받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가” “기업에 무슨 문제만 생기면 일단 감원해야 한다는 컨설턴트의 주장이 적절한 해결책일까” “기업 인수나 합병은 분명 손실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도 기업 인수 현상이 유행병처럼 번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런던 경영대학원 최고의 교수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프릭 버뮬렌은《비즈니스의 거짓말》에서 이런 의문들을 제기한다. 그는 이 책에서 비즈니스 세계의 실상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며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그동안 감쪽같이 속아온 숨겨진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비즈니스 세계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면서 아무도 그 이유를 캐묻지 않지만 알고 보면 비합리적인 관행이 많다. 이제 그러한 관행이 생기게 된 배경과 심리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합리적인지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이 책을 통해 CEO의 숨겨진 실체, 그들이 직면하는 온갖 유혹, 외부의 압력, 기업 전략의 흥망성쇠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당연하다고 믿어온 비즈니스 세계의 숨겨진 실체가 드러난다
이 책의 저자 프릭 버뮬렌 교수는 수많은 기업을 조사해 본 결과, 모든 분야에 대다수 기업이 추종하는 이상한 고집이나 패턴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왜 그렇게 하느냐는 질문에 속 시원히 대답하는 기업은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는 어떤 기업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해진 틀을 깨고 파격적인 행보를 택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을 ‘집단적 타성(collective inertia)’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배경과 원인에 대해 프릭 버뮬렌 교수는 사회심리학적 관점에서 ‘애빌린 패러독스(Abilene paradox)’로 분석한다. 즉,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있으면서 반대 의견이 없으니 모두 동의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말로 표현하지 않을 뿐 주변의 눈치를 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 책은 경쟁 기업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해야 그 기업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의 오류에서 벗어나 기존 관습이나 잘못된 전략을 과감하게 깨뜨릴 때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또 한 예로 우리는 대개 ‘규모가 커야 성장한다’고 믿고 있는데, 이 또한 잘못되었음을 밝혀낸다. 경쟁사를 따라잡으려고 평소보다 두 배 속도로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고, 두 배 속도로 기업 합병을 추진하며 직원도 두 배로 늘릴 때 성장도 동반되어야 하는데, 실제 기대한 결과를 낳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프릭 버뮬렌 교수는 어떤 기업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단시간 내에 성장하려고 하면, 동일한 노력을 장기적으로 기울인 것만큼 효율을 내지 못한다며, 이를 ‘시간 단축의 비경제’라는 용어로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인간의 행동과 심리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를 통해 관리자가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게 되는 원인 등을 분석해 준다.

\"당신이 알고 있는 비즈니스 상식은 조작되었다!\"
이 책은 ‘연봉 격차가 실적향상에 도움이 된다’라는 오류에 빠진 사람들에게 실제 연봉 차등화가 최선의 선택이 아님을 보여주고, ‘변화무쌍한 비즈니스 환경이라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에 대해선 비즈니스 환경은 절대 급변하지 않음을 밝혀낸다. 이 책의 저자는 주관적인 의견이 아니라 철저한 연구와 확인된 자료를 토대로 비즈니스에 전반에 대한 상식을 무너뜨리고, 이런 잘못된 상식이 기업의 행보와 주가 및 경영진의 연봉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은 흥미와 긴장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프릭 버뮬렌 교수는 경영과 비즈니스 세계에서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모든 이론과 현상에 대해 거침없이 공격하거나 철저히 허물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 숨겨진 온갖 기이한 일과 스캔들,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실상과 말도 안 되는 관행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해하고, 경영과 비즈니스 세계를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프릭 버뮬렌
저자 : 프릭 버뮬렌 (Freek Vermeulen)
런던 경영대학원(London Business School)의 전략 및 국제 경영 전공 교수로 MBA와 기업 경영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올해의 교수’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런던 경영대학원 최초로 ‘엑설런스 인 티칭 어워드(Excellence in Teaching Award)’를 수상했다. 그는 가디언, 피아트, IMB, KPMG, 로이드, 머스크, 노바티스, PwC, 로체, 사라 리, 티센크루프, 도시바, 보다폰 등 여러 분야의 기업 자문으로 활동하며 경영 프로그램 개선을 도와주고, 여러 기업의 컨퍼런스에서 활발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또한 그는 성장 전략에 관련된 많은 논문을 유명 학술지에 발표했으며 국제 성장에 관한 논문으로 경영학 저널 최고 논문상을 받은 바 있다.
  

역자 : 정윤미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나와서 5년 동안 외국어 고등학교 교사로 있었다. 그 뒤 경제 경영을 비롯해 인문과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 일을 했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능력 있으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내 남자의 뱃살》, 《최고의 영예: 콘돌리자 라이스 불꽃처럼 산 워싱턴 시절의 기록》, 《건방진 자신감》, 《원 심플 아이디어 : 남들과 1% 다르게 사는 법》, 《비즈니스의 거짓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윤미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 동안 외국어 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하였으며, 경제경영서를 비롯해 인문,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착한 맥주의 위대한 성공 기네스》《부는 종교다》《혁신의 탄생》《CEO의 글쓰기엔 뭔가 비밀이 있다》《브랜드 심플》《지금 당장 손에 넣어라》《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하버드대 입학사정관의 미국 명문대 진학가이드》《친구일까 적일까》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