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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슈퍼맨 1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그랜트 모리슨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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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2757 / 160쪽 168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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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많은 초인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초인. 외계행성 출신의 절대능력자. 마치 신과도 같이… 다치지도, 늙지도, 흔들리지도, 절대 변할 것 같지도 않던 슈퍼맨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다. 물론 시한부 선고 앞에서도 그는 슬퍼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초연하다. 다만 그동안 소홀했던, 아니 우선순위에 두지 않았던 개인적 일상을 돌아본다. 자신이 죽고 난 뒤 남겨질 사람들을 위한 준비, 까마득히 먼 미래의 후손들을 위한 안배, 사랑하는 여인과의 관계 정립, 적수인 렉스 루터를 이해하려는 노력 등 전 지구적 안위를 돌보느라 밀쳐 뒀던 사적인 용무를... 수많은 초인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초인. 외계행성 출신의 절대능력자. 마치 신과도 같이… 다치지도, 늙지도, 흔들리지도, 절대 변할 것 같지도 않던 슈퍼맨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다. 물론 시한부 선고 앞에서도 그는 슬퍼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초연하다. 다만 그동안 소홀했던, 아니 우선순위에 두지 않았던 개인적 일상을 돌아본다. 자신이 죽고 난 뒤 남겨질 사람들을 위한 준비, 까마득히 먼 미래의 후손들을 위한 안배, 사랑하는 여인과의 관계 정립, 적수인 렉스 루터를 이해하려는 노력 등 전 지구적 안위를 돌보느라 밀쳐 뒀던 사적인 용무를 하나씩 정리해 나가는 슈퍼맨의 모습은 평범한 인간과 다를 바 없다. 수십 년 전에 태어난 캐릭터인 만큼 더 이상 무얼 어찌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슈퍼맨 이야기가 전해져 왔지만 천재 작가로 일컬어지는 그랜트 모리슨은 놀랍도록 새로운 슈퍼맨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유명세에 비해 국내 소개가 좀 늦은 감이 있는 그의 그래픽 노블 첫 번째 한국어판으로 을 선택한 것은 슈퍼맨이라는 가장 익숙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식상한 캐릭터로 얼마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이 작가의 범상치 않은 역량을 제대로 알리는 가장 확실하고도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랜트 모리슨의 이 굉장한 이야기를 온전하게 혹은 더 큰 빛을 발하게끔 그려낸 화가 프랭크 콰이틀리의 재능도 간과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은 슈퍼맨을 사랑하는 사람도, 슈퍼맨에 관심 없는 사람도, 심지어 슈퍼맨을 싫어하는 사람까지도 매혹하는 걸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그랜트 모리슨
저자 그랜트 모리슨(Grant Morrison)은 DC에서 20여 년간 작품 활동을 해 과 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고 이 두 작품은 모두 호평을 받았다. 이후 DC에서 와 시리즈, 그리고 마블에서는 등의 작품을 써 최고 작가 반열에? 올랐으며, 그 외에도 , , , 등을 통해 기존 코믹스와는 확연히 다른 그랜트 모리슨만의 차별화된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모리슨은 아이즈너 수상작인 와 , 그리고 2006년의 히트작인 등의 작품을 쓰며 DC 세계관을 재정립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코믹스 작품 활동 외에 그랜트 모리슨은 반문화의 대표 주자이자 음악가, 그리고 수상 경력을 지닌 극작가이자 카오스 매직의 신봉자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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