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6492265 / 216쪽 188 x 25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폴 칼라니티
-
하레카와 신타
-
스즈키 유우토
- 11,700
- 17,820
- 6,750
- 5,8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학이 왜 필요한지 먼저 가르치자! 우리나라는 수학올림피아드와 같은 국제 대회에서 매회 상위권 학생들을 배출해온 덕분에 국제 사회에서 수학강국으로 인정받습니다. 하지만 반면 한국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라는 통계에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가장 싫어하는 과목에서 오히려 우수한 실력을 내고 있으니까요. 이것은 초?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수학이 왜 필요한지도 모른 채 입시 위주의 교육 속에서 수학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을 쌓도록 만드는 우리의 수학교육 현실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예가 아닌가 ... 수학이 왜 필요한지 먼저 가르치자! 우리나라는 수학올림피아드와 같은 국제 대회에서 매회 상위권 학생들을 배출해온 덕분에 국제 사회에서 수학강국으로 인정받습니다. 하지만 반면 한국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라는 통계에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가장 싫어하는 과목에서 오히려 우수한 실력을 내고 있으니까요. 이것은 초?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수학이 왜 필요한지도 모른 채 입시 위주의 교육 속에서 수학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을 쌓도록 만드는 우리의 수학교육 현실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예가 아닌가 합니다. 수학은 우리나라가 첨단 산업 분야의 선진국이 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사고력을 키워주어 창의력 인재를 키우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하는 수학은 개인과 국가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원동력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수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활용되며 공기와 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제 수학의 필요성을 우리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수학 교육의 접근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에 따른 국가적 개인적 손실은 헤아리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 수학교육의 안타까움과 위기감에서 기획하고 제작한 것이 입니다. ▶ 책의 특징 에서는 수학에 대한 접근을 달리하여 우리 주변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수학 활용의 다양한 예와 수학 역사 속 에피소드들을 통해 수학의 필요성을 깨닫도록 하고 있습니다. 먼저 독자들과 같은 연령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병구와 소라, 그리고 못 말리는 강아지 밍구와 함께 우리 일상생활 속 수학 이야기들을 찾아가는 방식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수학을 보다 넓은 시야에서 볼 수 있도록 수학 관련 주제 약 60가지를 각각 역사, 생활, 자연, 예술, 스포츠?놀이라는 다섯 테마로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주제의 도입은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고, 내용 역시 풍부한 삽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쓰는 A4 용지와 병뚜껑에 얽힌 수학, 꽃잎과 매미도 알고 있던 수학, 예술작품,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수학 등 우리 생활과 맞닿아 있는 수학 이야기들이 알차게 엮여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과 입장에서 풀어가는 만화와 쉬운 설명은 어린이들이 수학에 좀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목차
머리말
도대체 수학이 왜 필요한 거지?
역사
동양의 수학도 서양 못지 않아!
조선 시대에는 어떤 수학 문제를 풀었을까?
세종대왕님이 달력까지 만드셨다고?
태조 이성계의 수학 실력은 얼마나 대단했을까?
기호가 없는 수학책, 상상이 되니?
천장에 앉은 파리의 위치를 나타내려면?
피타고라스가 유명한 건 직각삼각형 덕분이라고?
수학자도 못 푸는 수학 문제가 있대!
1부터 100까지의 합을 가장 빨리 구하는 방법은?
뫼비우스의 띠는 어디가 안이고 어디가 밖이야?
수학자에게는 택시 번호도 평범하지 않아!
노벨상에는 왜 수학상이 없을까?
평균, 과연 믿어도 될까?
미로에 갇혔어도 이것만 기억하면 빠져 나올 수 있다!
파손된 유물은 어떻게 복원할까?
알쏭달쏭 수학 퍼즐 1
생활
머리가 큰 사람들은 정말 머리가 좋을까?
사람들은 어떻게 속도를 맞춰서 박수를 칠까?
불쾌지수가 높으면 누구나 다 불쾌할까?
음악에만 리듬이 있는 게 아니야, 우리 몸에도 리듬이 있어!
어느 곳에서 더 싸게 살 수 있을까?
정해년 돼지띠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엄마가 낀 금반지의 순도는 얼마일까?
윤달은 도대체 무엇이고 왜 있는 걸까?
똑똑한 컴퓨터가 사실 0과 1밖에 모른다고?
복사나 출력을 할 땐 왜 A4 용지를 쓸까?
물건의 정보를 알고 싶을 땐 바코드를 봐!
자동차 타이어에 암호가 써 있다고?
교통 표지판은 어떻게 읽는 걸까?
각도기가 없으면 경사도를 구할 수 없나요?
왕관 모양 병뚜껑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알쏭달쏭 수학 퍼즐 2
자연
꿀벌도 집을 잘 지으려면 수학이 필요해!
1과 자기밖에 모르는 소수, 매미에게 물어 봐!
개미와 쇠똥구리의 엄청난 힘은 어디서 나올까?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찾기 힘든 까닭은?
키다리 나무야, 네 나이는 몇 살이니?
예쁜 눈 결정은 어떻게 모양이 하나같이 다를까?
태어날 동생의 혈액형을 미리 알아낼 수 있을까?
눈에 보이는 게 모두 진짜는 아니야!
뭐든지 골고루 균형을 잃지 않아야 좋아!
무지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알쏭달쏭 수학 퍼즐 3
예술
네모난 초가지붕은 왜 없는 걸까?
아름다움의 첫 번째 조건은 황금비!
아름다움의 두 번째 조건은 좌우대칭!
8음계를 만든 사람이 피타고라스라고?
수학자가 지은 시는 달라도 너무 달라!
수학을 잘하면 범인도 잡을 수 있다고?
수학이 있어 더 재미있는 영화1 - 다이하드 3
수학이 있어 더 재미있는 영화2 - 매트릭스
엄마, 항상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비결이 뭐예요?
알쏭달쏭 수학 퍼즐 4
스포츠ㆍ놀이
내가 좋아하는 농구 선수는 2점 슈터일까? 3점 슈터일까?
옛날엔 볼링핀을 어떻게 삼각형으로 배열했을까?
투수의 방어율, 타자의 타율만 알아도 야구가 재미있다!
두 타자의 타율이 같을 땐 누가 더 잘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골프는 점수가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는 게 사실인가요?
심판님, 좀 더 공정하게 판정을 내려주세요!
심심할 땐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를 풀어 봐!
숫자에 마술을 부리면 마방진이 된다고?
복잡한 사다리 타기는 어떻게 겹치지 않게 연결이 될까?
동전 게임에서 이것만 알면 꼭 이긴다!
신문지 접기는 과연 식은 죽 먹기일까?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친 범인을 찾아라!
알쏭달쏭 수학 퍼즐 5
알쏭달쏭 수학 퍼즐 해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