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 - 신통방통 수학 7

시리즈 : 신통방통 수학 [15]

서지원, 이채원 저 | 좋은책신사고 | 2011년 07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8302659 / 72쪽 19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1,700
  • 5,8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형이 바삭바삭한 과자처럼 맛있게 느껴져요! 직각이 뭐지? 정사각형은 또 뭐야? 도형만 보면 눈앞이 핑핑 돌던 자연이가 어느 날 갑자기 달라졌어요. 도형을 그리고 자르고 뒤집고 돌려 보며 도?형 천재로 다시 태어난 거예요. 읽는 재미와 수학 공부를 한꺼번에 잡아 주는 어린이들이 매일 경험하는 일상에서 수학적 소재를 끄집어내어 재미있는 사건과 경험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창작동화이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아주 쉽고 친절하게 알려 주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학습 의욕을 불... 도형이 바삭바삭한 과자처럼 맛있게 느껴져요! 직각이 뭐지? 정사각형은 또 뭐야? 도형만 보면 눈앞이 핑핑 돌던 자연이가 어느 날 갑자기 달라졌어요. 도형을 그리고 자르고 뒤집고 돌려 보며 도형 천재로 다시 태어난 거예요. 읽는 재미와 수학 공부를 한꺼번에 잡아 주는 어린이들이 매일 경험하는 일상에서 수학적 소재를 끄집어내어 재미있는 사건과 경험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창작동화이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아주 쉽고 친절하게 알려 주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학습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교육과정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연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학습 요소들이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고 있어 재미와 감동, 학습, 그 어떤 것도 놓치지 않는 신통방통한 동화책! 도형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면, 이제는 마무리하자! 색종이, 책상, 책, 책받침, 칠판, 사물함…. 어린이들이 늘 마주하는 이들 사물 안에 어떤 도형이 숨어 있을까? 정답은 네 각이 모두 직각인 사각형, 즉 직사각형이다. 이처럼 우리 일상 속에 사용되는 모든 물건에는 도형이 숨어 있다. 아이들은 곱셈과 나눗셈 기호를 만나며 ‘수학은 어려운 공부’란 생각을 하게 되고, 다음엔 도형의 개념과 그에 관련된 용어를 배우며 또 한 번 머리에 쥐가 나기 시작한다. 따라서 ‘도형’이란 말에 지레 겁을 먹고 머리 아파하는 아이들이라면 놀이처럼 주변 사물에서 도형을 찾아가며 도형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또 도형들의 공통적인 형태를 묶어 보며 도형 간의 차이와 그 특성에 대해서도 조금씩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도형을 이루는 요소 중 ‘각’이란 정확히 무엇을 일컫는지 또 어떤 것은 각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수학적으로 설명해 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분명 여러 번 봐서 형태는 대강 아는데, 설명이 쉽지 않은 것이다. 이럴 때 도형의 기초 개념을 잘 담아낸 책과 실제 주변 사물에 숨어 있는 도형들을 대조해 보며 공부한다면 도형에 관한 두려움과 거부감은 쉽게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직선과 선분, 꼭짓점, 삼각형, 사각형, 원 등 기본적인 도형 첫걸음을 뗀 어린이라면 이제는 마무리할 차례다.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와 함께 도형을 그리고, 자르고, 뒤집고, 돌려 보며 쉽고 재미있게 평면도형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 보자. ·이야기 속에 수학적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각, 직각,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도형 뒤집기와 돌리기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재미있는 책 읽기 하나로 교과 공부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 3학년 1학기 수학 3. 평면도형 5. 평면도형의 이동 줄거리 일요일이면 늘 온 가족이 늦잠을 자고, 피자나 치킨 같은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종일 집에서만 뒹굴 거리는 자연이. 그런 자연이에게는 동네 한쪽에 언제나 신경 쓰이는 장소가 있다. 바로 동네 아이들에게 ‘귀신 본부’라 불리는 공터이다. 어느 날,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 있는 음침한 그곳에서 자연이와 단짝 보담이는 수상한 움직임을 발견한다. 쓰레기들을 수레에 가득 싣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정체 모를 뒷모습! 그 정체는 알고 보니 귀신도, 괴물도, 도둑도 아닌, 공터의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고 거기에 텃밭을 일구려는 평범한 할아버지였다. 공터의 쓰레기를 치운 할아버지는 먼저 노끈으로 울타리를 치려 하는데, 자연이와 보담이에게 노끈을 직각으로 잡아당겨 달라고 부탁한다. 직각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은 우왕좌왕하며 토론을 벌이고, 이를 지켜보던 할아버지가 직접 끈을 잡아당기고 바닥에 사각형을 그리며 직각에 대해 알려 준다. ‘도형’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던 자연이는 할아버지에게 쉽고 재미있게 배운 덕분에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낸 도형 문제를 맞히며 자신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일군 텃밭에 보담이와 틈틈이 찾아가 농사를 도우면서 상자 뚜껑, 팻말 등 주변 사물을 통해 정사각형의 특성, 도형의 회전과 뒤집기 등 도형에 대한 이모저모를 배운다. 인스턴트 음식만 좋아하며 게을렀던 자연이는 ‘도형 천재’ 그리고 ‘꼬마 농사꾼’으로 거듭나며 다양한 도형의 재미, 또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서지원, 이채원
저자 서지원은 공부가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될 수는 없는지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아빠이자 동화 작가입니다. 『신통방통 곱셈구구』, 『신통방통 머리셈 연산』을 비롯한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수학마녀의 백점 수학』 등을 통해 우리 시대의 ‘수학 이야기꾼’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한 이후, 신문사 기자와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지금은 동화 작가로 활발히 글을 쓰고 있고, 수학 이야기 책 외에도 『신통방통 속담』,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 『훈민정음 구출 작전』 등 많은 책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게으른 가족의 일요일 풍경
귀신 도둑이 나타났다!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도형 천재
토끼처럼 얌냠냠
쑥쑥 자라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