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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10권세트)

시리즈 :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25]

이동은 외 저 | 살림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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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16243 / 216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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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대의 멘토 이어령 선생님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

융합형 인재를 창조하는 생각 넘나들기 프로젝트!
이제 사고의 힘을 길러 주는 융합형 교과서가 해답이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10 세트』 출간!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서 가장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 즉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던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이해하고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청소년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고,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했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발상을 끌어낼 수 있는 읽을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주고, 창의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와 핵심적인 질문을 제시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동은 외
지은이 : 이동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디지털미디어학부에서 디지털스토리텔링 석사, 영상미디어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계원디자인예술대학 게임웨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게임학, 대중예술의 이해, 디지털패러다임, 디지털스토리텔링 등과 관련된 과목들을 강의, 연구하고 있다.  

그림 : 나연경
청강 문화 산업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2006년 제1회 열린 만화 공모 대전에서 『노가다 마스크』라는 작품으로 상을 받았습니다. 『알파벳 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전』,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등의 만화를 그렸습니다.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2》 등이 있다. 이 중에서 14권이 과학창의 문화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을 기획해 완간했다. <세계대역사 50사건>으로 소년한국 우수도서 특별상(기획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령
1934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석좌교수, 동아시아 문화도시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30여 년간 재직했고,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 여러 신문의 논설위원으로 활약했으며,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으로 편집을 이끌었다.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과 식전 문화행사, 대전 엑스포의 문화행사 리사이클관을 주도했으며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냈다. 1980년 객원연구원으로 초빙되어 일본 동경대학에서 연구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소의 객원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2010년 <디지로그 사물놀이>를 기획하여 공연했고 「중앙일보」 상임고문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어머니를 위한 여섯 가지 은유』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생명이 자본이다』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짧은 이야기, 긴 생각』 등의 에세이가 있고,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 등의 소설과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로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사자와의 경주」 등을 집필했다. 어린이 도서로는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시리즈를 펴냈다.  

목차

01 디지털편 글 이동은│그림 나연경
디지털이란 무엇이며 디지털의 특성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디지털과 다양한 학문이 융합되면서 만들어진 놀라운 현상들을 확인할 수 있다.

02 경제편 글 최성희│그림 정상혁
과연 경제란 무엇인가? 경제학을 지렛대 삼아 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경제학자들과 함께 이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아 떠나는 신 나고 재미있는 여정이 펼쳐진다.

03 문학편 글 윤한국│그림 홍윤표
문학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일까? 이 책은 문학의 기본 개념들을 설명해 주는 동시에 다른 학문과 융합되면서 발전하고 있는 문학의 놀라운 변화를 보여 준다.

04 과학편 글 손영운│그림 이세경
현대과학의 눈부신 성과는 끊임없는 투쟁의 결과이다. 신화, 종교, 철학 그리고 과학과 싸워 가며 자연의 규칙과 섭리를 찾아낸 과학자들의 고군분투 이야기!

05 심리편 글 김세라│그림 조명원
교양으로 꼭 알아야 할 심리학의 집대성. 심리학의 개념은 물론 신경과학, 감각과 지각, 학습심리학, 기억 등의 심리학 지식이 각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룬다.

06 역사편 글 최경석│그림 모해규, 김강섭
역사를 바라보는 눈,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배운다. 역사라는 과거의 퍼즐을 바르게 해석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완성하는 역사의 드넓은 바다로 빠져 본다.

07 정치편 글 김성진│그림 박수로
정치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고대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정치체제에서부터 오늘날 영국과 미국의 정치체제까지 정치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알아보고 앞으로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한다.

08 철학편 글 이수석│그림 백철
나와 세계의 근원을 이해하고 인간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철학에 대해 살펴본다. 철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철학을 통해 현대인이 어떻게 더 잘 살 수 있는지, 철학의 다양한 성찰 방법들이 펼쳐진다.

09 신화편 글 김영숙│그림 이진영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신화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북유럽, 인도, 중국, 일본 등 다양한 세계의 신화를 통해 신화의 폭을 넓히고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로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기른다.

10 문명편 글 최경석│그림 나연경
4대 문명에서부터 그리스 로마, 이슬람, 중남미, 동아시아 문명까지! 문명의 역사를 통해 미래 발전의 키워드를 알아본다. 과거 문명을 돌아보며 현대 디지털시대에 꼭 필요한 소통과 조화의 해결책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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