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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야 친구하자 1 - 고구려를 대제국으로 만든 광개토대왕

시리즈 : 역사야 친구하자 [6]

전윤호, 곽재연 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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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2657 / 83쪽 205 x 25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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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어떻게 소개하는 게 좋을까요? 옛날이야기에서 간간히 역사적 인물과 에피소드를 읽어 온 저학년에게 사람 이름과 지역 이름, 전쟁 이름, 제도 이름은 어렵습니다. 이런 것을 외우게 강요한다면 역사 과목을 영영 싫어하게 됩니다. 는 시리즈 제목에서처럼 역사를 새로 사귄 친구처럼 여기고, 계속 만나고 싶어 하게끔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일들을 소개합니다. 오천년 우리 역사 곳곳에 자리 잡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쏙쏙 뽑아 들려주어, 우리 민족에 대한 ...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어떻게 소개하는 게 좋을까요? 옛날이야기에서 간간히 역사적 인물과 에피소드를 읽어 온 저학년에게 사람 이름과 지역 이름, 전쟁 이름, 제도 이름은 어렵습니다. 이런 것을 외우게 강요한다면 역사 과목을 영영 싫어하게 됩니다. 는 시리즈 제목에서처럼 역사를 새로 사귄 친구처럼 여기고, 계속 만나고 싶어 하게끔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일들을 소개합니다. 오천년 우리 역사 곳곳에 자리 잡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쏙쏙 뽑아 들려주어, 우리 민족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심을 길러 줍니다. 역사가 궁금한 소라와 냐옹 씨를 따라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지금 떠나요! 시간여행을 떠난 역사 궁금이 소라와 마법사 고양이 냐옹 씨! 우연히 만난 마법사 고양이 냐옹 씨와 역사 여행을 떠나게 된 소라는 냐옹 씨 목에 매달린 방울을 흔들어 시간여행을 하지만 항상 예상이 안 되는 착지로 고생합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여행은 더욱 흥미진진하고 새롭고 머릿속에 오래 남는 법! 소라는 엉덩방아를 찧기도 하고 추위에 떨기도 하고, 누각 꼭대기에 대롱대롱 매달리기도 하면서 역사적 현장의 생생함을 체험합니다. 냐옹 씨는 자신이 큰소리친 것처럼 주몽이나 광개토대왕, 진흥왕 등 역사적 위대한 인물들과 친분이 두텁답니다. 한편 소라는 아직 발굴되지 않은 무령왕릉 안에 들어가 백제왕들의 유물에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하고, 일본 고류사에 가서, 우리나라에서 건너와 일본 국보 제1호인 소나무로 만든 미륵보살반가사유상도 살펴보며 중국과 한국과 일본 사이의 문화교류에 대해서도 배우고 다른 문화에 영향을 끼친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도 얻게 됩니다.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정보량과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 초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정보량을 파악해 본문 안에 간단한 팁을 넣어 추가 정보를 줍니다. 또한 간간히 깊이알기 코너를 넣어 조금 더 살펴볼 부분을 깊게 다루었습니다. 특히 본문 전 페이지에 걸친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그림 안에 들어 있는 말풍선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서, 저학년의 이해 수준에 맞춘 첫 역사도서로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전윤호, 곽재연
저자 전윤호는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1991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어요. 시집으로《이제 아내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순수의 시대》 《연애소설》이 있으며, 〈시와 시학〉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어요. 어린이를 위?해 지은 작품으로는 《깨끗한 짝꿍이 좋아!》 《작은 개 이야기》 《한국에 온 어린 왕자》 《울어도 괜찮아》 등이 있어요. 역사를 재미없어 하는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답니다.

책 속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소라와 냐옹 씨는 다시 바닥에 떨어졌어요. 이번에도 조금 불안하게 착지했지만 다행히 엉덩방아는 찧지 않았어요. 둘이 도착한 곳은 어떤 마을이었어요. 풀로 엮은 집들이 죽 늘어서 있고 멀리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보였어요.
“여긴 어디에요?”
소라가 묻자 냐옹 씨가 허리를 쭉 펴면서 말했어요.
“여긴 조선이야.”
“조선이오?”
“그래. 단군 할아버지가 세운 우리 민족 첫 번째 나라 조선이지.”
“어? 다른 조선도 있잖아요? 이성계 할아버지가 세운 조선!”
“호, 제법인걸. 맞아. 그래서 헷갈리지 말라고 단군 할아버지가 세운 첫 번째 조선 앞에 옛 고(古)자를 넣어 고조선이라고 해.”
“아, 그래서 고조선이구나.”
(15~16p)

 

목차

목차
소라,냐옹 씨를 만나다
고인돌이 가장 많은 나라
만주 땅을 호령하던 고조선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
제도와 조직을 잘 갖춘 나라,부여
고구려를 세운 명궁,주몽
나라 두 개를 세운 여장부,소서노
쌀과 철?을 수출한 문명국,가야
백제 예술의 진수,무령왕릉
일본에 전한 백제의 문화
고구려를 대제국으로 만든 광개토대왕
수나라 백만 대군을 무찌른 살수대첩
당태종을 무찌른 양만춘 장군
신라를 발전시킨 진흥왕
그때 우리나라와 다른 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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