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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00437 / 54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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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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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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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 21,600
- 15,300
- 12,600
- 18,000
- [시리즈]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7]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비긴은 20세기 교회가 낳은 가장 중요한 선교사요 목회자이며 신학자의 한 사람이다. 그 경험의 깊이와 넓이 면에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길」은 '격동의 시대'였던? 20세기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자 선교사로서 오롯이 살아 낸 레슬리 뉴비긴의 자서전이다. \"진보와 보수 양 진영으로부터 존경 받는 선교사요 목회자\", \"20세기 대표적 복음주의 선교신학자이자 세계적 선교 운동가\", \"하나님이 보내 주신 선교사\" 등 뉴비긴에게 붙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그는 35년간 인도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남인도 ... “뉴비긴은 20세기 교회가 낳은 가장 중요한 선교사요 목회자이며 신학자의 한 사람이다. 그 경험의 깊이와 넓이 면에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길」은 '격동의 시대'였던 20세기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자 선교사로서 오롯이 살아 낸 레슬리 뉴비긴의 자서전이다. \"진보와 보수 양 진영으로부터 존경 받는 선교사요 목회자\", \"20세기 대표적 복음주의 선교신학자이자 세계적 선교 운동가\", \"하나님이 보내 주신 선교사\" 등 뉴비긴에게 붙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그는 35년간 인도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남인도 연합교회를 형성하고 조직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세계교회협의회(WCC) 안에서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으며, 은퇴 후에는 유럽을 새로운 선교 현장으로 삼아 근대성의 문화에 대항해 기독교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증언했다.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서구 기독교의 위기」,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등의 책을 통해 오늘날 서구 교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뉴비긴은, 그의 사상을 형성시킨 삶의 이야기를 이 자서전을 통해 진솔하고 기탄없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1993년 출간된 개정 증보판으로, 초판(1985년 출간)에 그의 생애 후기(1982-1992년)가 반영되었다. 다양한 사진 자료와 오랜 시간 뉴비긴의 사상을 연구한 변진석 목사(한국선교훈련원GMTC 원장)의 상세한 해설이 읽는 이의 깊은 이해를 돕는다. [특징] - 레슬리 뉴비긴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뉴비긴의 생애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및 '해설의 글' 수록 - 세계교회협의회(WCC)의 형성과정 및 인도 선교의 실제가 생생히 담겨 있다.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0권 [독자 대상] - 레슬리 뉴비긴의 삶과 사상을 깊이 알고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 선교사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신학생 - 포스트모던한 세계 속에서 복음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추천사] \"레슬리 뉴비긴은 내가 만난 기독교 지도자 가운데서 가장 지성적이면서도 따뜻한 분 가운데 한 분이었다. 인도 선교사로 활동할 동안에는 세계교회협의회 안에서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으며, 은퇴 후에는 유럽을 새로운 선교 현장으로 삼아 근대성의 문화에 대항해서 기독교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증언하였다. 그의 삶과 활동은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능력과 지혜를 발견한 사람들에게는 흠모하고 따르고 싶은 마음을 자아낸다. 이 책은 선교사 지망생뿐만 아니라 교회와 세상, 문화와 기독교의 관계,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이에서의 교회의 정체성과 지식과 정의의 문제 등에 관심을 둔 젊은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이다.\" 강영안 |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적 삶과 사상은 예언자적 전통에서 이해할 수 있다. 그는 서구 기독교의 위기와 몰락을 예언자적 시각으로 간파하며 '그리스도에 대한 사실‘(The Fact of Christ)을 담대하게 증언하고, 교회가 복음으로 돌아가 세속 문화가 지배하는 공적 영역에서 거룩한 영향력을 미칠 것을 외쳤다. 그의 삶과 사상은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선교의 의미를 일깨우며, 종교문화적으로 다원화되고 세속적 소비주의에 의해 포로 된 교회가 대항문화적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촉구한다. 뉴비긴의 생애를 접하면서 독자들은, 세속적인 현대문화의 도도한 격랑 가운데 그가 살아 내려고 애쓴 복음의 본질과 그가 그토록 사랑한 교회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고 지속적인 회심의 자리로 들어가게 될 것을 확신한다.\" 최형근 | 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과 교수 \"레슬리 뉴비긴은 죽어 가는 서구의 교회를 되살릴 방법이 무엇인지, 말과 글뿐 아니라 몸소 삶으로 보여주었다. 인도에서 평생의 선교를 마친 후 영국에 돌아와 다시 선교사가 된 그의 삶은 이 자서전에 담긴 기록보다 훨씬 더 극적이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특집 기사 제목처럼 그는 “돌아온 선교사”(God's Missionary to Us)였다. 그의 글과 삶은 자칫 명목상 기독교인으로 변해 갈 위기에 처한 오늘날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가슴을 깊이 찌르는 도전을 준다.\" 신국원 |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20여 년 전 선교현장에서 읽은 뉴비긴의 책들은 삼위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시야를 열어 준 탁월한 영감이었다. 신학과 실천, 교회와 선교, 신앙과 직제, 무형교회와 유형교회에 대한 통전적 시각을 통해 국제선교협의회와 세계교회협의회의 통합을 촉진하고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컬 및 오순절 교회의 연합을 평생 추구했던 뉴비긴은, 이 시대가 낳은 빼어난 선교학자이자 실천가이며 선지자이다. 그의 자서전의 우리말 출간을 크게 환영하며, 세계 선교에 부름 받은 모든 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 정민영 | 국제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레슬리 뉴비긴은 20세기 서구 교회가 배출한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교회 연합 운동가이며 선교사였다. 이 책 「아직 끝나지 않은 길」은 그의 삶과 사상과 사역의 기록이다. 세속화되고 다원화된 오늘날의 세상에서 복음의 유일성과 영향력을 회복하는 일과, 선교사로 사역했던 인도에서 남인도 교회 연합을 이끌어 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한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여정과 신학, 그리고 선교사의 삶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강력히 일독(一讀)을 권한다. 뉴비긴의 이러한 삶의 선교적 실천이 이 책의 독자들의 삶을 통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한철호 | 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 \"뉴비긴과 함께 사역할 당시를 돌아보면, 그는 남인도 교회의 젊은 주교였다. 25인 위원회의 의장으로서 뉴비긴은 서로 다른 우리를 하나로 뭉쳐 긴밀하게 단결시켰는데, 그것은 단순히 우리의 공통 관심사와 인간적 유대관계 때문만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영적으로 단련된 그의 한결같은 태도와 행동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 칼 바르트 \"레슬리 뉴비긴은 20세기가 낳은 가장 중요한 선교학자요 신학자의 한 사람이다. 그 경험의 깊이와 넓이 면에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마이클 고힌 | 리디머 대학교 교수 \"내가 신학을 가르쳐 온 이래, 뉴비긴의 책은 나와 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지금도 우리를 괴롭히는 수많은 질문들을 그는 이미 60년 전에 붙잡고 씨름했다.\" N. T. 라이트 |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 교수 \"레슬리 뉴비긴은 에큐메니컬 운동의 선구자 중 한 사람이다. 선교에 대한 깊은 헌신, 사회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이상 발현을 위한 노력이 그의 삶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새뮤
목차
해설의 글
서문
증보판 서문
1장 노섬브리아에서의 어린 시절 1909-1928년
2장 케임브리지에서의 대학 시절 1928-1931년
3장 글래스고에서 보낸 SCM 간사 시절 1931-1933년
4장 다?시 케임브리지로 돌아오다 1933-1936년
5장 인도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다 1936-1939년
6장 칸치푸람에서의 도시 사역 1939-1946년
7장 칸치푸람에서의 농촌 사역 1939-1946년
8장 칸치푸람의 농촌 사역을 넘어서 1939-1946년
9장 연합을 향한 마지막 분투 1946-1947년
10장 마두라이에서의 새로운 출발 1947-1948년
11장 람베스, 제네바, 암스테르담: 에큐메니컬 운동을 돌아보다 1947-1948년
12장 마두라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다 1948-1952년
13장 마두라이: 책임 있는 교회로 향한 발걸음 1952-1957년
14장 마두라이: 새로운 임무를 맡다 1957-1959년
15장 런던: 국제선교협의회 사역 1959-1961년
16장 제네바: 세계교회협의회 사역 1962-1965년
17장 마드라스: 메트로폴리스에서의 선교 사역 1965-1974년
18장 버밍엄: 새로운 차원을 접하다 1974-1983년
19장 돌아보며, 내다보며
후기 1982-1992년
본문 약어표
뉴비긴의 글과 도서 목록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