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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탄약백과사전

IAN V. HOGG 저 | 최시영 외 역 | 노드미디어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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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582422 / 253쪽 23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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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시대의 흐름으로 본 탄약의 역사 중세시대 후기에서 2차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탄약이 발전해 왔는지 풍부한 칼라 사진과 함께 역사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 탄약의 A에서 Z까지 다양한 형태의 탄피와 추진장약에서 부터 추진장치, 신관 그리고 최신 핵무기와 종말 유도 탄두에 이르기 까지 탄약의 모든 분야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200개가 넘는 용어가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서대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해탄약백과사전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민수용 및 군용탄약 모두를 다루고 있다. ▶ 전문가 부터 초... ▶ 시대의 흐름으로 본 탄약의 역사 중세시대 후기에서 2차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탄약이 발전해 왔는지 풍부한 칼라 사진과 함께 역사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 탄약의 A에서 Z까지 다양한 형태의 탄피와 추진장약에서 부터 추진장치, 신관 그리고 최신 핵무기와 종말 유도 탄두에 이르기 까지 탄약의 모든 분야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200개가 넘는 용어가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서대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해탄약백과사전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민수용 및 군용탄약 모두를 다루고 있다. ▶ 전문가 부터 초보자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책 풍부한 설명과 삽화로 전문가들의 탄약 사전으로 적합하면서 동시에 탄약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흥미있는 탄약 역사서와 풍부한 칼라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칼라로 인쇄되어 탄약사진을 현실감 있게 볼 수 있음. ② 해상도가 높은 큰 사진들만을 사용함. ③ 앞부분은 탄약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뒷부분은 분야별로 나누어 ABC순으로 단어를 설명함.

저자 소개

  • 저자 : IAN V. HOGG
IAN V. HOGG

역자 소개

  • 역자 : 최시영 외

최시영

· 현재 : 호원대학교 국방기술학부 교수

· 대덕대학 총포광학과 교수

· 모스크바 말리노프스키 기갑아카데미「러시아 전차/장갑차 탄약관리」실무과정 수료

 

노우주

· 현재 : 육군 종합군수학교 화력장비학처 교관(육군 준위)

· 국방대학교 국방정책 석사과정

· 미 육군병기학교 사격기재과정 수료(1993년)/궤도차량과정 수료(1997년)

 

이영욱

· 현재 : 호원대학교 국방기술학부 교수(예비역 육군 중령)

· 대덕대학 특수무기학과 학과장

· 충남대학교 메카트로닉스 박사수료

 

한호석

· 현재 : 호원대학교 국방기술학부 교수(예비역 육군 대령)

· 대덕대학 유도탄약과 교수

· 대전대학교 군사학 박사과정

 

이기수

· 현재 : 이오시스템 상무(예비역 육군 대령)

· 육군 종합군수학교 화력장비학 처장

· 국방과학연구소 자문위원

· 국방부 군수국 탄약과장

 

문종철

· 현재 : 제2보병사단 정비대대 정비통제과장(육군 소령(진))

· 육군 종합군수학교 화력장비학 교관

· 국방대학교 안보정책 석사과정

책 속에서

1915년 4월에 벨기에의 이프르(Ypres)에서 독일이 처음으로 영국에 대해 가스를 사용하였다고 종종 말하고 있지만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가스의 첫 번째 사용은 1915년 동부전선에서 포탄에 실려 러시아에 대해 사용되었다. 이 포탄들은 브롬화 크슬린(xylyl bromide)를 채운 최루가스였지만 독일에서의 약간의 실패 때문에 어떤 효과도 얻지 못했다. 그들이 간과한 것은 러시아 겨울의 혹독함이었다. 가스는 딱딱하게 얼고 분산에 실패하였다. 다음 사용은 이프르에서 영국에 대해 실린더에서 살포한 클로르 가스로 더욱 효과적이어서 가스 무기의 첫 적용으로 종종 인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작으로부터 가스전이 급격히 확산되었다. 전쟁 중인 3개 국군 모두가 여러 가지 직사포와 곡사포로 가스 포탄을 발사하였다. 참호 박격포 또한 폭탄에 많은 양의 가스를 채울 수 있게 된 이후 사용되었다. 가장 효과적인 장치는 영국의 ‘리벤스 발사기Livens Projector’였으며  13.6kg의 가스를 포함한 드럼을 적 참호로 발사할 수 있는 넓은 포열 박격포였다. 이런 발사기들은 영국 참호 뒤에 긴 열로 산개하여 동시에 발사를 하여 가장 짧은 시간에 최대 가스양을 날려 보냈다.

소화기탄도 역시 특정 문제에 응하여 개발되었다. 또 다시 첫 번째 요구는 기관총 사수가 대공 사격을 할 수 있는 탄두를 만드는 것이었고, 이것은 예광탄의 개발로 이어졌다. 1차 세계대전 초기의 주요 항공 표적은 체펠린 비행선이었고 체펠린을 공중에 떠 있게 하는 수소가스에점화할 수 있는 소이 탄두에 대한 요구가 제기되었다. 이 개발은 특정 소이 탄두가 출현하였지만 알맞게 설계된 하나의 탄자가 두 가지 역할을 모두 하였기 때문에 예광탄 개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작은 크기의 소총과 기관총 탄두가 복잡한 신관 또는 충전제의 사용을 방해하였고 결국 결과는 인으로 채워진 하나 또는 두 개의 구멍이 뚫린 중공(中空) 탄두였다. 이 구멍들은 땜납으로 막혔고 초기 예광탄처럼 총강 내에서의 마찰에 의해 땜납이 녹고 비행 시에 회전에 의해 탄두 밖으로 인(燐)이 흐르게 되었다.  인은 공기 중에 노출되면 자연발화 하는 유용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점화 시스템용 뇌관이 필요하지 않았다. 연소 물질 자체가 가스주머니를 관통할 때 수소를 점화하였다.

목차

탄약의 역사
탄약의 모든 것 A에서 Z까지
- 소화기
- 박격포와 유탄
- 포병
- 새로운 개발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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