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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870893 / 268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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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젊게 사는 사람들의 6가지 행복한 습관” ‘나이가 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어쩌면 사는 게 너무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동시에 드는 게 바로 인생일지도 모른다. 나이에 얽매여 사는 사람들을 보면 젊게 사는 사람보다 더 안쓰러워 보일 때가 많다. 그런 사람들은 항상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와 나이를 먹어간다는 두려움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나만 혼자 뒤처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매사가 불만투성이고, 뭐든지 자기 탓으로 돌리면서 ... “젊게 사는 사람들의 6가지 행복한 습관” ‘나이가 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어쩌면 사는 게 너무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동시에 드는 게 바로 인생일지도 모른다. 나이에 얽매여 사는 사람들을 보면 젊게 사는 사람보다 더 안쓰러워 보일 때가 많다. 그런 사람들은 항상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와 나이를 먹어간다는 두려움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나만 혼자 뒤처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매사가 불만투성이고, 뭐든지 자기 탓으로 돌리면서 소심함의 극치를 달린다. 그리고 창의성은 눈 씻고 찾아볼 수도 없으며 유머 감각도 없고,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한마디로 재미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지금 여러분이 노인병에 걸려 허우적거리며 걱정으로 하루를 살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어렸을 때 각자 지니고 있던 젊음의 지혜 즉, 상상력과 열정, 우정 그리고 즐거움들을 하루 빨리 되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안에는 각 장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통계 자료를 같이 제시해서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그것을 통해 여러분은 우리 모두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린 나이부터 정신 연령이 노화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10대 후반부터 또 어떤 사람은 20대 중반부터 고리타분한 생각을 하지만 일부는 50, 60대에도 젊게 생각하고, 젊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젊음의 지혜를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섯 단계로 나누어 설명했으며 실제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읽고 참고할 수 있게 해놓았다. 무엇보다 잃어버린 젊음을 다시 찾거나 아니면 지금의 젊음을 잃어버리고 싶지 않거나 어느 쪽이든 많은 돈이 필요치 않다. 단지 이 책 한 권을 살 수 있는 돈만 있으면 된다. 이 책을 읽고 이대로만 실행에 옮긴다면 분명 성공적인 미래의 청사진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이 책을 집어든 사람이라면 분명 “이렇게 사는 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했던 독자거나 지금보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더 걱정되는 독자일 것이다. 나이를 먹는 게 너무 걱정돼서 그런 고민으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은 독자일 수도 있다. 그리고 주위에서 젊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 용기가 부러웠던 독자일 수도 있다. 어떤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읽게 되었는지 상관없이 독자 여러분 모두가 바라고 있고 필요한 것은 바로 “변화”이다. 변화를 원한다면 도전을 해라. 현재 사는 게 만족스럽고, 최고라고 생각한다면 책을 덮고 그렇지 않다면 책을 펴기 바란다.
<젊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한 30년 전만 해도 느림의 미학이라는 게 있어서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처럼 급할 게 별로 없던 시절도 있었다. 느려터진 행동은 그저 코미디의 소재 정도로 쓰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처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는 그런 일들은 절대 용서되지 않는다. 일년 전에 품고 있던 생각도 고리타분하게 취급받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이런 시대적인 상황 때문에 그동안 지켜져 오던 나이에 대한 개념마저 송두리째 뒤엎어야 하는 사회적인 압박을 곳곳에서 받기 시작했다. 50대는 이제 30대처럼, 70대는 이제 50대처럼 그리고 80대는 이제 60대처럼 생활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이 말은 곧 편안하게 노후를 즐기면서 점잖게 살아가야 하는 나이 때가 점점 더 뒤로 늦춰져 가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런 일들은 사회적인 압박뿐만 아니라 자기 또래의 중년이나 노년층들이 실제 나이보다 훨씬 더 젊게 보이면서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자기도 저래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여기서 필자가 말하고 싶은 얘기는 젊어지고 싶으면 나이에 상관없이 어린아이처럼 시도 때도 없이 징징짜라는 말이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어쩔 수 없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들 예를 들어 과격하고 위험한 운동들에서 좀 덜 힘든 운동을 하거나 아니면 밤에 불장난 하면서
아무거나 태워먹으면서 좋아하던 것에서 이제는 밤새 파티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 쪽으로 바뀌는 것은 수긍하고 넘어가야 한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현 시대는 다행스럽게도 예전과 달라진 나이에 대한 인식들 때문에 더 많은 기회들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달라진 나이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분명 개인적인 좌절감을 느끼게 되면서 실패한 인생이라고 후회하는 일만 남게 될 것이다.
요즘처럼 사회에서 개개인들에게 이것저것 바라는 게 많은 시대에 살려면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한다. 넋 놓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가는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태엽 풀린 시계처럼 느슨하게 살아가던지 아니면 가만히 서서 빨리 달리는 차를 그저 부러워하고 있던지 둘 중 어떻게 살아가든지 상관없이 요즘같은 시대에는 한번 뒤쳐지면 다시 따라잡기란 예전보다 훨씬 더 힘들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다음에 나오는 몇 가지 변화의 예들을 한번 살펴보자.
첫 번째는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보면 한 세대만 거슬러 올라가도 즉, 우리들 부모님 세대들 때는 자식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면서 배우고 자라는 게 많았고 부모님들처럼 되고 싶어했다. 요즘은 어떨까? 사회적 가치관이 달라져서 지금은 가족 구성원사이의 역할이 완전히 거꾸로 됐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배우면서 아들처럼 되고 싶어하고 또 어머니는 딸에게 배우면서 딸처럼 되고 싶어한다. 같이 쇼핑을 하면서 딸처럼 어려보이고 싶어서 가급적이면 신세대들 취향과 비슷해 보이는 옷들을 사거나 아이돌 댄스 그룹의 노래를 같이 들으며 흥얼거리고 아이들이 즐겨가는 곳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이제 세대차이라는 말이 옛날처럼 흔하지도 않고, 나이든 사람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인식도 많이 바뀌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처럼 나이 타령을 하면서 어물쩍 넘어가려는 모습은 더 이상 먹히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현 시대에서 나이라는 개념은 각자가 마음먹기 달린 문제이다.
두 번째는 비아그라가 몰고 온 현상으로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발기부전이 일어나고 그냥 조용히 “남자로서의 역할이 다 끝났구나”라고 받아들여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전세계 수많은 남자들이 의사에게 달려가 비아그라를 처방받으며 아직도 자신에게 남아있는 성적 에너지를 발산시킬 수 있는 기회를 찾으려 하고 있다. 나이는 더 이상 미안해하거나 참고 넘어가야 하거나 묵묵히 모든 걸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는 시대가 됐다. 머지않아 비아그라는 당연히 사용해야 하는 의무이자 권리처럼 인식될 것이고 또 비아그라와 같은 것들은 한번 생기면 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까맣게 잊어버리면서 더 나은 걸 바라면 바랬지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가고 싶어하지 않게 만든다. 이제는 사회적으로 나이에 대한 모든 통념이 무너지는 시대가 왔으므로 ‘난 서른이니까’, ‘난 마흔이니까’, ‘난 오십이니까’라는 말들로 변화를 거부하고 나이 속에 안주하려는 핑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예전보다 길어졌다는 문제이다. 만약 현재 나이가 40이라면 평균적으로 따져보면 절반 정도 살아온 셈이다. 그 정도 시간이면 남아있는 생을 최대한 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갈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 더구나 앞으로 다가올 그 날들 안에 시대가 또 어떻게 변해서 사회적으로 어떤 일들이 생기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평균 수명이 더 짧아지는 일보다는 길어지는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어쨌든 나이와 상관없이 현대의 생활을 만끽하고 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속으로 항상 젊게 생각하는 법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지금까지 필자가 얘기한 나이와 관련된 문제에 관해 한번쯤은 깊이 고민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또 단순히 젊게 살아가면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쓸모있고, 활동적으로 살 수 있어 좋다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사는 게 여러모로 인생을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다고 폭넓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몇몇 독자는 벌써부터 슬리퍼가 편하고, 딱딱한 의자는 불편해지는 자기 자신을 발견했을지도 모른다.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말자. 그건 단순히 취향 문제라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길 바란다. 인생을 좀 더 알차고 성공적으로 맞이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그저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나이가 스물 다섯이든, 마흔 다섯이든, 일흔 다섯이든 자신의 무대에서 마음껏 뛸 수 있는 선수가 되려는 자세만 있으면 된다.
목차
Youth Quotient 01 젊게 살 수 있는 비결
- 나이를 먹는 게 나쁜 일만은 아니다
- 젊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 노화방지라는 말의 의미
- 젊게 사는 비결_마음가짐을 새롭게
-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
Youth Quotient 02 내 나이는 정확히 몇 살일까?
- 생년월일, 몸 나이, 생각 나이
- YQ 테스트
- 생각 나이별 특징
- 생각 나이의 참된 의미
Youth Quotient 03 변화 적응력
- 변화 적응력이란?
-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자
- 변화를 거부하지 말자
- 변화 적응력이 가져다 주는 좋은 점들
- 안주하고픈 마음을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한다
- 안전지대를 넓혀보자
- 내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자
- 세 가지의 변화 적응력
Youth Quotient 04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라
-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
- 자기계발
-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세 가지 자세
Youth Quotient 05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자
- 신선한 얼굴들이란?
-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
- 새로운 사람들이 가져다 주는 좋은 점들
- 외로움을 즐기지 마라
- 가져야 할 세 가지 마음 가짐
Youth Quotient 06 항상 깨어 있어라
- 항상 깨어 있어라는 말은
- 에너지를 만들어라
- 게으름쟁이와 겁쟁이가 되지 마라
- 항상 깨어 있게 되면 좋은 점
- 항상 깨어 있기 위해서 필요한 세 가지 자세
Youth Quotient 07 내 기쁨이 먼저다
- 내 기쁨이 먼저라는 말의 의미
- 행복을 찾아서
- 슬픔에 빠지려고 하지 마라
- 내 기쁨이 먼저라는 생각이 주는 이점들
- 내 기쁨이 먼저라는 생각을 가지기 위한 마음 자세
Youth Quotient 08 내일을 꿈꿔라
- 내일을 꿈꿔라의 의미
- 창의력 높이기
- 꿈꾸는 것조차 포기하지 마라
- 내일을 꿈꾸기 위해 가져야 할 세 가지 마인드
Youth Quotient 09 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이유
- 젊게 생각하는 가정
- 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 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회사
Youth Quotient 10 영원한 젊음
- 야망을 가져라
- 영원한 젊음을 얻자
- 경험 속에서 얻는 지혜
- 젊음이 주는 지혜와 경험이 주는 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