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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철수와영희 그림책 3 가을에 거두는 열 가지 텃밭 작물의 한살이와 생태

시리즈 : 철수와영희 그림책 [9]

노정임, 안경자 저 | 철수와영희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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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63163 / 48쪽 216 x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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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언론보도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88656.html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7222103595&code=900308

 

매일경제 (방송)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7&news_seq_no=1087560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23018030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90000&newsId=2011072200024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텃밭에서 무당벌레와 함께 김장 채소를 길러봅니다. 땅을 일구고 씨앗을 뿌리고 정성껏 길러 김장을 담그기까지 함께해 보세요. 가을에 거두는 텃밭 채소 10종의 한살이와 생태를 담았습니다 가장 안전한 먹을거리는 우리 땅에서 제철에 손수 재배한 것입니다. 이렇게 깨끗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텃밭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텃밭 농사는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알 수 있는 배움터이자 놀이터입니다.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는 김장 채소 7가지와 그 밖에 3가지 채소의 씨앗부터 수확... 텃밭에서 무당벌레와 함께 김장 채소를 길러봅니다. 땅을 일구고 씨앗을 뿌리고 정성껏 길러 김장을 담그기까지 함께해 보세요. 가을에 거두는 텃밭 채소 10종의 한살이와 생태를 담았습니다 가장 안전한 먹을거리는 우리 땅에서 제철에 손수 재배한 것입니다. 이렇게 깨끗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텃밭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텃밭 농사는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알 수 있는 배움터이자 놀이터입니다.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는 김장 채소 7가지와 그 밖에 3가지 채소의 씨앗부터 수확까지 싱싱하게 성장하는 한살이 과정을 경쾌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더불어 텃밭에 자라는 풀과 벌레들을 보여주며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생태를 느낄 수 있게 기획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의 가장 큰 장점은 어린이들이 한눈에 텃밭 농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무당벌레와 화가 아줌마가 함께 힘을 모아 농사를 지어요 무당벌레가 초보 농사꾼인 아줌마에게 농사법을 알려주며 “밭 만들기, 거름주기, 씨뿌리기, 솎아 내기, 김매기, 벌레 잡기, 가을걷이”까지 함께해 나갑니다. 텃밭에서 채소를 거두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이 책에서는 김장을 담그고 또 내년에 지을 농사를 위해 음식 쓰레기 등을 활용해 거름도 만듭니다. 이렇게 먹을거리의 순환 과정을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의 그림은 채소들이 생명력 있게 자라는 과정과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은 건강한 땅의 색깔을 표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농사는 혼자 지을 수 없습니다. 흙, 해, 물, 바람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 벌레가 도와주기도 하지요. 책에 나오는 칠성무당벌레, 벌, 나비, 지렁이는 농사에 도움을 주는 벌레입니다. 하지만 나비 애벌레(배추벌레)와 달팽이는 텃밭에 심은 채소의 잎을 갉아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풀들도 너무 자라면 햇빛을 가리거나 배추와 무의 양분을 뺏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농사에 방해가 되는 풀도 약으로 쓰기도 하고, 나비 애벌레도 자라면 농사에 도움이 되는 나비가 된다는 점을 생각하게 합니다. 작가의 말 “안녕, 반가워. 나는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화가 아줌마야. 오늘은 텃밭에 왔어. 텃밭에서 수다쟁이 무당벌레를 만났단다. 텃밭에서 오래 지내서 농사짓기를 잘 안다는구나. 무당벌레가 알려주는 대로 농사를 지어볼 거야. 배추와 채소를 길러 김장을 담가서 이웃과 나누어 먹으려고 해. 이제 책장을 넘겨 봐. 아줌마와 무당벌레의 농사짓기가 시작될 거야.” 이 책의 정보 내용 ① 농기구를 이용해 텃밭 만들기 ② 텃밭 작물 10종(배추, 무, 파, 고추, 갓, 생강, 당근, 시금치, 호박, 배초향)의 한살이 : 씨앗과 씨앗 심기, 싹 모양과 솎아 내기, 가을걷이 ③ 텃밭에서 자라는 풀 : 바랭이, 왕바랭이, 환삼덩굴, 땅빈대, 질경이, 왕고들빼기, 쇠비름, 개여뀌, 강아지풀 ④ 텃밭에서 만나는 벌레 : 벌, 나비, 칠성무당벌레, 지렁이, 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잎벌레, 쥐며느리, 진딧물, 나비 애벌레, 달팽이, 민달팽이, 두더지 ⑤ 텃밭에서 거둔 채소로 김장 담그기 ▶ 심화정보 : 잎줄기채소 9종, 뿌리채소 3종, 열매채소 4종, 곡식과 콩 5종 ▶ 텃밭을 취재한 곳 : 경기도 광명 도덕산, 충청북도 청원군, 경기도 양평군, 전라북도 완주군, 서울 마포구 성미산 추천하는 글 하종강 선생님이 추천한 어린이 생태 그림책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가 하나의 커다란 시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 먹는 빵이나 식당에서 파는 음식에는 지구를 반 바퀴쯤 돌아 수입된 유전자 변형 농산물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거의 100%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이 굴레로부터 서서히 벗어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내딛는 첫걸음으로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하종강( 대표) [철수와영희 그림책] 시리즈 3번째 1권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2권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에 이은 세 번째 책입니다. 1, 2권 모두 문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가까이에서 살고 있는 동식물의 한살이와 생태를 보여주는 생태그림책이 곧 4권으로 완간이 됩니다. ·1권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봄에 야트막한 언덕에서 만난 아홉 마리 나비의 한살이와 생태 ·2권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여름에 작은 물웅덩이(둠벙)에서 만난 곤충과 물풀들의 한살이와 생태 ·3권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가을에 텃밭에서 거둔 열 가지 채소의 한살이와 생태 ·4권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근간) 겨울에 학교 운동장에서 만난 나무의 한살이와 생태

저자 소개

  • 저자 : 노정임, 안경자
저자 노정임은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농부의 딸입니다. 농부 노환철의 막내딸이에요.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한겨레 작가학교 22기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햇볕이 따뜻한 날에 풀밭을 천천히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해요. 《자연에서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자연에서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들을 만들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감수 노환철
40여 년 동안 농사를 지은 농부입니다. 1933년 전라북도 완주에서 태어났고, 일제 강점기 때 초등학교를 다녔어요. 한국 전쟁을 겪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공부한 뒤, 1957년 전북대학교 화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3년 동안 고등국민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뒤 고향에서 40년 넘게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지었고 6남매를 키웠습니다.
농사가 시작되는 봄부터 추수하는 가을까지 아침밥을 먹기 전에 논밭을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부지런하고 또 부지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벼농사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밭농사와 과일나무를 기르며 부지런한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 “집에서 손수 해먹는 밥과 반찬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영양가 때문만은 아닐 거예요. 가족과 함께하기 때문에 더 맛도 좋고 마음도 건강해지는 거겠지요.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텃밭에서 채소를 길러 보면 어떨까요?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어보세요. 자투리땅에서 또는 작은 상자에서도 시작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펼쳐 본 어른들께> 중에서

• “안녕, 반가워요. 나는 수다쟁이 무당벌레예요. 오늘 텃밭에서 화가 아줌마를 만났어요. 농사를 처음 지어보는 초보 농사꾼이래요. 내가 아는 농사짓기를 알려주려고 해요.
가까이 와 봐요. 텃밭을 들여다보면 아주 많은 것을 볼 수 있어요.” (본문 9쪽)

• “농사는 혼자 지을 수 없어요. 흙, 해, 물, 바람이 도와주어야 해요. 또 벌레가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농기구랑 거름도 필요해요.
화가 아줌마, 이제 밭을 만들러 가 보아요.” (본문 11쪽)

• “김을 매자, 김을 매자. 풀 뽑기를 김매기라고 해. 호미로 뿌리까지 캐내야 하지. 작은 풀은 손으로 쏙 뽑아.
풀을 뽑아내고 거름 주고 물을 주니 배추가 방글방글 웃는 것 같아.” (본문 24쪽)
• “거둔 채소를 다듬고 씻었어. 시장에서 산 것보다 작고 벌레도 많이 먹었지만, 아주 싱싱하고 건강한 채소들이야.
흙, 해, 물, 바람, 거름아, 고맙다! 무당벌레야, 고마워.” (본문 34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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