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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42054 / 232쪽 14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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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윈은 언제부터 원숭이가 사람의 조상이라는 생각을 했을까?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은 어디서 힌트를 얻었을까? 천재 과학자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수백 년 동안 과학자들은 우주?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여러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알아냈다. 인공 물질 합성, 의학의 발달, 전기 기술 발달, 우주의 기원과 본질, 여러 가지 교통 수단, 지구의 역사, 생명의 기원 등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오늘날 과학은 생활 곳곳에 쓰이고 있다. 과학과 기술이 없었더라면 세상은 지금 완전 딴판일 것이다. 여기까지 오는 데에는... 다윈은 언제부터 원숭이가 사람의 조상이라는 생각을 했을까?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은 어디서 힌트를 얻었을까? 천재 과학자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수백 년 동안 과학자들은 우주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여러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알아냈다. 인공 물질 합성, 의학의 발달, 전기 기술 발달, 우주의 기원과 본질, 여러 가지 교통 수단, 지구의 역사, 생명의 기원 등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오늘날 과학은 생활 곳곳에 쓰이고 있다. 과학과 기술이 없었더라면 세상은 지금 완전 딴판일 것이다. 여기까지 오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과학자들은 과학적인 주장을 비롯해 지배층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게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은 과학을 진지하게 여겼으며, 언젠가 과학이 우주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를 제공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본격적인 과학의 문을 연 아리스토텔레스, 전기의 법칙을 발견한 마이클 패러데이, 진화 이론을 세운 찰스 다윈, 유전의 비밀을 밝힌 그레고어 멘델, 백신 개발에 성공한 루이 파스퇴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음을 밝힌 갈릴레오 갈릴레이, X선을 발견한 마리 퀴리, 상대성 이론을 세운 아인슈타인.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쯤 우리는 어떤 세상을 살고 있을까? 국내에서만 1천만 부 넘게 판매된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ㆍ역사ㆍ스포츠ㆍ문화ㆍ상식ㆍ예술ㆍ고전ㆍ실험ㆍ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천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의 신화는 150권까지 그 행진을 계속할 것이다.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ㆍ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

저자 소개

  • 저자 : 마이크골드스미스

역자 소개

  • 역자 : 이충호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교양 과학도서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세계를 변화시킨 12명의 과학자》로 우수과학도서(한국과학문화재단) 번역 상을 수상했으며,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대한출판문화협회) 번역 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화학이 화끈화끈》《번뜩번뜩 발명가들》《뜨끈뜨끈 지구 온난화》등 〈앗! 시리즈〉다수가 있고,《레일 위의 역사 기차》《네 발에서 두 발로 인류의 조상》《드넓은 우주》《세계를 변화시킨 12명의 과학자》《와인 전쟁》《혜성, 유성, 소행성》《지식 교과서 인체》《지구를 상상하다》《동물 체험관》《심플 사이언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다윈은 인류의 진화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려고 조심했지만, 바보가 아니라면 다윈이 말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었다. 만약 진화가 일어나는 게 사실이라면, 다른 모든 생물과 마찬가지로 사람 역시 다른 원시적인 동물로부터 진화한 게 분명했다. 다윈과 전문가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의 조상이 원숭이일 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다윈은 긴 꼬리가 달리고 문어와 달팽이를 닮은 수중 동물이 사람의 먼 조상이라고 생각했다. p127

1905년에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중요한 것인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지만, 그중 특수 상대성 이론이 가장 유명하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만들 때 실험이나 관찰을 하지도 않았고, 계산도 전혀 하지 않았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그저 논리적으로 그 답을 추론해 냈을 뿐이다. 이것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것과 같은 방법이지만 아인슈타인은 올바른 답을 얻었다는 점이 다르다. pp213~214

목차

목차
책머리에 6
아리스토텔레스와 달나라 생물 7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지동설 29
아이작 뉴턴과 만유인력 58
마이클 패러데이와 놀라운 전기 실험 89
찰스 다윈과 수수께께의 괴물들 108
그레고어 멘델과 유전의 비밀 135
루이 파스퇴르와 세균설 159
마리 퀴리와 죽음의 광선 179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207
오늘날의 과학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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