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동글동글 엄마 닮았어요

시리즈 : 웅진 지식그림책 [58]

르네 라히르 저 | 조병준 역 | 웅진주니어 | 2011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122731 / 35쪽 220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9,800
  • 15,12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물들의 생김새에 숨겨진 자연의 법칙 새끼 사자는 아빠에게 공격당하지 않도록 다 자란 수컷과는 다르게 생겼다. 고래는 태어나자마자 어미처럼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크기는 작지만 생김새는 똑같이? 태어난다. 굴속에서 태어나는 다람쥐나 고슴도치는 털도 없이 태어나고, 어렸을 때부터 잘 도망쳐야 하는 타조는 몸이 거의 발달한 채 태어난다. 는 어미와 새끼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짚어 내고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동물의 탄생과 성장, ‘적응’이라는 신비한 자연의 법칙을 알려 준다. 처음부터 아주 많이 닮은 채로 태어나거나 혹은 전혀 닮지... 동물들의 생김새에 숨겨진 자연의 법칙 새끼 사자는 아빠에게 공격당하지 않도록 다 자란 수컷과는 다르게 생겼다. 고래는 태어나자마자 어미처럼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크기는 작지만 생김새는 똑같이 태어난다. 굴속에서 태어나는 다람쥐나 고슴도치는 털도 없이 태어나고, 어렸을 때부터 잘 도망쳐야 하는 타조는 몸이 거의 발달한 채 태어난다. 는 어미와 새끼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짚어 내고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동물의 탄생과 성장, ‘적응’이라는 신비한 자연의 법칙을 알려 준다. 처음부터 아주 많이 닮은 채로 태어나거나 혹은 전혀 닮지 않거나, 발달이 덜 된 상태로 태어나는 새끼들은 어떻게 각각의 상태를 극복하고 살아가는지, 또 그런 생김새의 차이는 각각의 새끼들이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한다. 자연을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관찰 그림책 는 기존의 생태 정보서들의 구성 방식과는 조금 다르다. 개체를 중심으로 생태 특성을 알려 주는 평범한 방식도 아니고, 백과책처럼 이름을 외우거나 특징을 비교하도록 죽 나열된 식도 아니다. 이 책은 자연 상태에서는 모든 생명체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는 다양한 동물들의 어미와 새끼들의 모습을 비교하며 서로 어우러져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그래서 아프리카 초원으로 나가 사자도 만나고, 얼룩말도 만나며 자연스레 동물들과 친구가 되게 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을 포함한 자연 속의 모든 생명을 폭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며, 포괄적으로 사고하고 폭넓게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자연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생태 그림책 자연의 세계를 이렇듯 한눈에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데는 작가의 탁월한 그림 솜씨와 구성력으로 가능하다. 갓 태어난 캥거루의 자라는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이나, 새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어미 동물들의 생생한 표정을 보면, 마치 자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직접 만나듯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맑은 수채화로 채색된 터치는 무겁지 않고 답답하지 않으며, 책장 가득 시원하게 펼쳐지는 자연 환경이 서정적이고 부드럽다. 작가의 손으로 책 속에 옮겨진 동물들은 그래서 더없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저자 소개

  • 저자 : 르네 라히르
저자ㆍ그림 르네 라히르
이 책을 쓰고 그린 르네 라히르는 1956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뛰어난 관찰력과 탁월한 데생력으로 자연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 등이 있습니다.
저자 조병준
이 글을 옮긴 조병준은 1960년에 태어나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인도, 유럽 등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등이 있으며,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조병준
이 글을 옮긴 조병준은 1960년에 태어나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인도, 유럽 등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사랑을 만나러 길을 나서다] 등이 있으며,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