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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상 저 | 북스타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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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620440 / 228쪽 148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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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현대 사회는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달해가고 있지만 정신문명은 제자리걸음만 되풀이하고 있다. 따라서 현대인들의 정신연령은 과학연령에 비하여 많이 뒤떨어져 있어서 이른바 불균형의 인격을 가진 불행한 사회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은 물질적인 문명이 풍부하다고 하여서 삶이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다. 정도(正道)적인 인격체라면 올바른 정신과 선(鮮)한 마음의 바탕 위에서만 제 역할을 할 수가 있고 지식도 값있게 쓸 줄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자기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어떤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지조차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그것은 그저 생물체로서 생리적인 작용만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이에 우리들은 자연 공간을 통한 자아를 돌아볼 수 있는 에너지원을 얻음과 동시에 자신을 새롭게 하고 질이 높은 인격체로 만들어보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담체 속에 담아 있는 콘텐츠는 정도(正道), 균형(均衡), 교류(交流)로 나누어진다.
인간의 인격체는 완벽하지도 완벽한 인간도 없다. 다만, 완벽에 가까이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의 일생에는 기본 생활규칙이라는 것이 유·무형적으로 자신 속에 존재한다. 그러므로 정도, 균형, 교류라는 사회적인 규격 속에 생활규칙들이 작은 공간 범위 속에서 실행되고 있다.
이러한 규칙을 잘 숙지하고 활용을 잘하는 사람이 인생이란 항로에서 순탄한 항해를 할 수 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과학 문명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기계화되어 가는 생활환경 속에서 노예화를 벗어나 참된 삶의 길을 찾아야 한다.
담체 문화를 통한 파급 효과는 삶의 질 향상과 의식 변화를 위한 명상 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을 하는데 효과적이고, 미래 휴먼 정신문화를 선도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명상
저자 : 조명상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한국농업대학 경영자 과정 농촌관광과 수료 논문명 「농산촌 관광 숙박시설의 명칭 개선에 관한 연구」 1974년 설악산에 입문하여 관광에 관한 기술과 수련을 했고 잠시 서울에서 생활을 하다가 귀촌을 하여 농산촌 에너지 관광을 생업으로 25년 경영을 하였다. 연구개발 상품으로는 기능성 숙박시설, 산채 기(氣) 음식, 테르펜 목욕법, 산림 체험 시스템 등이 있다.

농산.어촌.관광에 있어 전문가 활동으로는
- 새농어촌 건설 마을 디자인
- 녹색 체험마을 仙체험 시스템
- 전통 테마마을 TOP 프로그램
- 인제군 민박팬션협의회 회장
- 인제군 산림자원연구회 회장
- 강원도 산촌 생태관광 전문위원
- 경기도 산촌 생태관광 전문위원
- 농진청 자원 테마관광 전문가
- 산림청 산촌 생태마을관광 전문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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