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랑 - 테마명작관 1

시리즈 : 테마명작관 [7]

모파상 외 저 | 정숙현 외 역 | 에디터 | 2011년 07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037808 / 27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300
  • 11,7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랑을 주제로 한 세계 문호들의 중 ․ 단편소설 6편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을 얻는 것’ 주제별로 엮은 세계 문호들의 중․단편 앤솔러지 [테마명작관] 시리즈 1차분 3권을 에디터에서 펴냈다. 대부분의 세계문학전집들이 책마다 작가별 대표작 장편을 위주로 수록하고 있으나 이 시리즈는 각권의 테마를 설정, 그에 맞는 동서양의 고전 명작들을 골라 실은 것이 다른 점이다. 한 권의 책에서 같은 주제이지만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다른 여러 작품들을 부담없이 골라 읽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 사랑을 주제로 한 세계 문호들의 중 ․ 단편소설 6편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을 얻는 것’ 주제별로 엮은 세계 문호들의 중․단편 앤솔러지 [테마명작관] 시리즈 1차분 3권을 에디터에서 펴냈다. 대부분의 세계문학전집들이 책마다 작가별 대표작 장편을 위주로 수록하고 있으나 이 시리즈는 각권의 테마를 설정, 그에 맞는 동서양의 고전 명작들을 골라 실은 것이 다른 점이다. 한 권의 책에서 같은 주제이지만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다른 여러 작품들을 부담없이 골라 읽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거장들의 문학세계까지 접할 수 있다. 현대인들의 가치있는 삶을 위한 문학서이자 학생들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교양서이다. 그 첫 번째가 모파상, 에미 스이인, 체호프, 헨리 제임스, 테니슨, 투르게네프가 그려낸 사랑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순간 인간은 고통스럽고 아프면서도 행복을 느낀다. 사랑이 시작된 순간 고통과 행복도 시작된 것이다. 사랑에 빠지면 상대의 사랑을 얻지 못할까 봐 근심하고, 얻었다 해도 오래가지 못할까 두려워하거나 상대의 진심을 의심하느라 노심초사한다. 그래서 매 순간 고통과 행복의 곡예를 할지언정 사랑 없이 한순간도 살 수 없는 것이 또 사랑에 빠진 이들의 지독한 모순이다. 그리하여 작가들은 사랑에 목숨 걸었던 사람들의 다양한 초상을 끊임없이 조명해 왔다. 참된 사랑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행복과 고통이 맞물려 있는 만큼 수시로 명암이 교차해서 자칫 잘못하면 길을 잃고 헤맬 수밖에 없다. 사랑은 상실이며 단념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남에게 주어 버렸을 때 가장 풍성해진다는 말이 있다.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라는 체호프의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사랑할 줄 안다는 것도 큰 축복이다. 이율배반적인 양가감정에 휩싸인 채 평생을 소진했던 사람들의 처절할 정도로 순수한 사랑, 불온한 사랑, 애절한 사랑을 한 편씩 들여다보자. 한 시대를 풍미한 사랑에 목숨 걸었던, 여섯 편 주인공들의 사랑을 들여다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모파상 외
저자 모파상(Guy de Maupassant)은 프랑스의 소설가(1850~1893). 단편소설 를 발표하여 명성을 얻은 대표적인 사실주의 작가로, 장편소설 은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으로 평가된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숙현 외
정숙현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7대학에서 〈프랑스 혁명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달력-영원한 시간의 파수꾼》, 《위대한 기사 윌리엄 마셜》, 《르네상스-라루스 서양미술사 2》, 《고전주의와 바로크-라루스 서양미술사 3》, 《미켈란젤로-인간의 열정으로 신을 빚다》 등이 있다.

권일영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했으며, 지금은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 일본어와 영어로 된 소설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낙원》, 《용은 잠들다》, 《호숫가 살인사건》, 《편지》,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이 있다.

이나미
고리키문학대학을 졸업하였고,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8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수상한 하루》에 수록된 단편소설 〈마디〉로 2008년 김준성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창작집으로 《얼음가시》, 《빙화》, 《수상한 하루》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악마》, 《바보 이반》, 《펭귄의 우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모파상 Guy de Maupassant / 의자 고치는 여자
에미 스이인 江見水蔭 / 숯쟁이의 연기
체호프 Anton Pavlovich Chekhov /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헨리 제임스 Henry james / 실수의 비극
테니슨 Alfred Tennyson / 이녹 아든
투르게네프 Ivan sergeevich Turgenev / 아샤
작품 해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