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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작은 원시인이 나타났어요 1세부터 5세까지 이야기

하비 카프 저 | 이강표 역 | 한언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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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6138 / 38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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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세부터 5세까지, 말썽꾸러기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원시인 육아법’ “안 돼! 하지 마! 못 살겠어!” 유아를 키우는 부모는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걷고 뒤뚱거리고 던지고 만지고 떼쓰고 울고? 보채는 아이를 단숨에 달래는 방법이 없을까? 답은 UCLA 소아과 전문의 하비 카프 박사가 제시한 원시인 육아법에 있다. 아이의 마음을 알고 대응하는 대화 방법인 ‘패스트푸드 룰’과 ‘유아어’, 신호등 지침, 아이의 말썽을 다스리는 다양한 방법 등으로 천방지축 아이를 단숨에 잠재울 수 있다. 저자는 울고 잠투정하는 신생아를 달래... 1세부터 5세까지, 말썽꾸러기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원시인 육아법’ “안 돼! 하지 마! 못 살겠어!” 유아를 키우는 부모는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걷고 뒤뚱거리고 던지고 만지고 떼쓰고 울고 보채는 아이를 단숨에 달래는 방법이 없을까? 답은 UCLA 소아과 전문의 하비 카프 박사가 제시한 원시인 육아법에 있다. 아이의 마음을 알고 대응하는 대화 방법인 ‘패스트푸드 룰’과 ‘유아어’, 신호등 지침, 아이의 말썽을 다스리는 다양한 방법 등으로 천방지축 아이를 단숨에 잠재울 수 있다. 저자는 울고 잠투정하는 신생아를 달래기 위한 출생에서 100일까지 이야기 《엄마, 뱃속이 그리워요》로 수많은 부모를 열광케 했다. 이 책은 그 시리즈로 1세부터 5세까지 천방지축 아이의 문제를 몇 초 만에 해결한다. 걷기, 뛰기, 도구 다루기, 말하기, 두뇌 발달, 사회관계 형성까지 우리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원시인 육아법을 실천해보자. 우당탕탕!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말릴 수 있을까? 아이가 한 살이 되면 떼쓰고 울고 보채기 시작한다. 친구 장난감을 자기가 가지겠다며 울거나 마트에서 과자를 사달라며 보채고, 밥 먹기 싫다며 떼쓰는 등 온갖 말썽을 부린다. 이 때문에 엄마 속은 타들어간다. 세계적인 아동 발달 전문가인 하비 카프 박사는 아이들의 말썽이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라고 말한다. 즉, 유아는 아직 원시인과 같은 상태이며, 따라서 부모들은 ‘원시인 육아법’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아이는 원시인이다! 유아는 아직 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않아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흥분한다. 또한 스스로 인내하고 진정할 수 있는 능력도 부족하다. 따라서 문명 사회의 예절과 규칙을 깨우치지 못한 원시인처럼 충동적일 수밖에 없다. 우당탕탕 말썽부리는 작은 원시인을 달래기 위해 이제 원시인 육아법을 배우자.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대화법인 ‘패스트푸드 룰’과 ‘유아어’, 우왕좌왕하는 부모를 도와줄 ‘신호등 지침’, 공공장소에서 떼쓰거나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 등 유아의 말썽을 해결하는 원시인 육아법으로 떼쓰는 아이를 단 1초 만에 멈출 수 있다! UCLA 소아과 전문의 하비 카프 박사가 들려주는, 1세부터 5세까지 떼쓰는 유아 달래는 법 하비 카프 박사는 30년간 소아과 의사이자 아동발달 전문가로 활동하며 전 세계 수많은 부모들에게 최고의 육아 노하우를 전수했다. 덕분에 이 책은 10년째 아마존 육아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다. 유아기는 아이의 인성과 지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말썽쟁이 아이에게 두손 두발 다 들었던 부모들이라면 이제 카프 박사의 원시인 육아법을 따라 해보자. 소리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아도, 사고뭉치 아이가 순식간에 달라질 것이다! 추천사 아이와 진짜 통하는 대화법, 엄마아빠가 알아야 할 행동 지침,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법, 공공장소에서 떼쓰거나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 달래기 등 유아의 미운 짓을 해결하는 원시인 육아법!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부모들은 끊임없이 말을 걸어보지만 아이가 시원하게 대답해줄 리 만무하다. 유아는 아직 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않아서 언어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며 감정을 조절하기도 어렵다. 이 책은 원시인 같은 아이들이 진화의 첫 단추를 잘 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손석한(연세신경정신과 원장) 제멋대로에 막무가내 사고뭉치 우리 아이들이 사실은 놀라운 내면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 알수록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막 진화의 여행길에 오른 유아들과 함께해보자. 이 책을 읽고 나도 진료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 점점 더 즐겁고 행복해진다. - 신윤정(서울키즈소아과 원장) 초보 부모의 육아 공부는 말이 트이기 이전의 유아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유아 간의 심리적, 행동적 특성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아기와 어린이 사이에 서 있는 유아들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카프 박사의 세세한 설명을 모두 읽을 시간이 없다면 바로 실천이 가능한 육아법들 위주로 줄을 치면서 읽어나가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김수연(김수연아기발달연구소 소장) 그렇다. 울 아들래미는 아직 사람이 아니다. 도대체 얘가 왜 이럴까,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이런 고민에 몰두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상처투성이 엄마 가슴에 안도감이 새 살 돋듯 솔솔 돋아나는 기분이 든다. 돌 즈음에 접어드는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블로거 준휘맘 님 16개월 된 아이를 키우며 가장 건너기 힘들었던 난관은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을 때 아이를 존중하면서 잘못을 알려주는 일이었다. 여러 엄마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그대로 해보기도 했지만 활발한 기질의 우리 아이에게는 어려운 일이었다. 이 책의 내용대로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새로운 관심사로 돌리자 점차 아이가 차분해지며 내 말에 쉽게 따라와주었다. 육아를 하며 실의에 빠져있거나 어떤 방법을 지침으로 삼아야 할지 의문인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유아를 키우는 가장 바람직한 길을 인도해줄 것이다. - 블로거 임혜림 님

저자 소개

  • 저자 : 하비 카프
저자 하비 카프 의학박사는 UCLA 의과대학 소아과 전문의로, 아동 발달과 건강에 관한 전문가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유 수유 전문가이다. 저서로는 신생아의 울음 속뜻을 해석하여 효과적으로 달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 미국 부모들의 육아 바이블 《엄마, 뱃속이 그리워요: 출생에서 100일까지 이야기》가 있다. 현재 부인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살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강표

역자 이강표
중앙대학교를 졸업했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아름다운 번역, 피어나는 기쁨’이란 가치를 가지고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인디스펜서블》, 《18초》, 《리스터데일 미스터리》, 《나의 우울증》 등이 있다.

 

감수자 고시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대학 대학원 박사이며, 중앙대학교 심리학 박사과정 중에 있다. 현재 고시환 성장-학습 클리닉의 대표 원장이다. 고시환 성장-학습 클리닉은 2003년 조선일보 선정 BEST 전문병원으로 뽑힌 곳이며, 이를 통해 성조숙증과왜소증, 소아 영양은 물론 청소년 학습 발달까지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였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외래교수, 대한유도협회 의무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SOS! 아기가 아파요》, 《소문난 육아책》 등이 있다. http://www.dr-koh.co.kr

 

책 속에서

유아를 키우는 일이 힘들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유아들이 ‘유아로서’ 살아가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생각해본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누구보다도 약하고 작은 유아는 매일 세상으로부터 수많은 도전을 맞닥트린다. 날마다 아래와 같은 4가지 어려움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유아들이 천사처럼 행동하기란 정말로 힘든 일이다.

1. 유아에게 현대 환경은 매우 낯설다.
2. 유아의 뇌는 불균형하다.
3. 유아가 버릇없이 구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다.
4. 유아는 기질에 따라 심한 반응을 할 수 있다.
- Chapter 1. 유아가겪는 4가지어려움 p30

 

‘패스트푸드 룰’. 조금은 시시하게 들리는 이 방법이 바로 흥분한 사람과 대화하는 황금률이다. 장담할 수 있다. 유아부터 어린이, 십대 아이들, 나아가 신경질적인 배우자한테까지 패스트푸드 룰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패스트푸드 룰을 간단히 말하자면, 흥분한 사람에게 이야기할 때는 자신의 말이나 의견을 내세우기 전에 먼저그 사람의 기분을 되풀이해 말해주라는 것이다.
- Chapter 3. 패스트푸드룰p71

 

유아어는 부모의 복잡한 말을 단순한 메시지로 바꿔, 흥분한 아이라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아래의 3가지 간단한 방법만 알면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유아어로 쉽게 바꿀 수 있다.

1. 짤막한 어구로 말하기
2. 반복해서 말하기
3. 목소리와 몸짓에 아이의 감정 반영하기
- Chapter 4. 유아어p105

 

당신은 앞으로 3년 동안 아이에게 끊임없이 행동 지침을 만들어주게 될것이다. 잘했을 땐 격려하고 잘못했을 땐 꾸짖으며 말이다. 필자는 부모들의 이 임무를 신호등에 비유해보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계속했으면 하는 행동에는 파란불을 켜고(가라!), 성가신 행동에는 노란불을 켜고(조심해라!), 아주 위험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에는 빨간불을 켜는 것이다(멈춰라!). 필자가 아는 부모들은 파란불, 노란불, 빨간불을 각각 좋은 행동, 나쁜 행동 그리고 위험한 행동이라고 부른다.
- PART 3. 유아의행동이해하기p133

 

목차

목차
추천사
시작하는 말
Part One. 부모와 유아의 불협화음
Chapter 1 유아가 겪는 4가지 어려움
“나는 아직 원시인이라구요”
Chapter 2 부모가 겪는 4가지 어려움
“누가 좀 도와주세요”
Chapter 5 파?란불 켜기
좋은 행동은 칭찬하기
Chapter 6 노란불 켜기
나쁜 행동은 경고하기
Chapter 7 빨간불 켜기
위험한 행동은 바로 멈추기
Part Two. 유아와의 기본 대화법
Chapter 3 패스트푸드 룰
화난 사람부터 말하는 게 먼저이다
Chapter 4 유아어
관심과 배려,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자
Part Three. 유아의 행동 이해하기
Chapter 5 파란불 켜기
좋은 행동은 칭찬하기
Chapter 6 노란불 켜기
나쁜 행동은 경고하기
Chapter 7 빨간불 켜기
위험한 행동은 바로 멈추기
Part Four. 이럴 땐 어떻게 할까?
Chapter 8 떼쓰는 유아 달래는 방법
존중과 관심의 힘
Chapter 9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문제와 해답
카프 박사의 법칙 실천하기
맺는말
부록 A 행복한 1~5세 유아를 기르는 10가지 방법
부록 B 행복한 유아를 위한 카프 박사의 법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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