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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05454 / 3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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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범하던 류현의 일상에 찾아온 한 사내. \"나를 도와줄 수 있나?\" 검은 달의 지배자 페를네른은 사라졌다. 먼 옛날, 하늘이 무너지고 대지가 갈라질 때 최초로 지옥의 문이 열려 24마리의 악마가 뛰?쳐나왔다. 그들은 먹이사슬의 정점이었으며 저마다 고유의 능력, 권능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들은 그들을 '신'으로 떠받들었고 악마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그들은 인간들이 무지에서 깨어날 때까지 군림했다. 이 최악의 '24마리' 악마들을 순혈... 평범하던 류현의 일상에 찾아온 한 사내. \"나를 도와줄 수 있나?\" 검은 달의 지배자 페를네른은 사라졌다. 먼 옛날, 하늘이 무너지고 대지가 갈라질 때 최초로 지옥의 문이 열려 24마리의 악마가 뛰쳐나왔다. 그들은 먹이사슬의 정점이었으며 저마다 고유의 능력, 권능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들은 그들을 '신'으로 떠받들었고 악마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그들은 인간들이 무지에서 깨어날 때까지 군림했다. 이 최악의 '24마리' 악마들을 순혈종(純血種)이라 부른다. \"잊지 마라,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사라졌던 최악의 순혈종 페를네른의 계승자가 눈을 뜬다.
목차
Chapter . 1
슬픔(2) 7
Chapter . 2
마검 29
여기여기 모여라 103
전쟁의 서막 143
불타오르는 도시, 경주 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