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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는 재봉틀

시리즈 :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핸드메이드 시리즈 [16]

송효은 저 | 즐거운상상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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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09765 / 22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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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01_재봉틀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책

바느질을 하고자 마음 먹게 되면 고민 끝에 재봉틀을 구입하게 됩니다. 그런데 큰 결심 끝에 구입한 재봉틀을 왜 구석에 방치하게 되는 것일까요? 처음 재봉틀을 사용하다 보면 이런저런 난관에 부딪힙니다. 책이나 잡지에 나오는 예쁜 소품을 뚝딱 만들어보고 싶지만 막상 만들다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또 어찌어찌 완성을 했다 해도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 실망하기도 합니다. 재봉틀을 하면 할수록 마음에 쏙 드는 소품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고 좌절하게 마련이지요.
《처음 하는 재봉틀》은 재봉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닦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책입니다. 재봉틀을 사용하는 법과 갖추어 두면 좋은 도구와 재료 설명은 물론 원단 고르는 법, 재단하는 요령, 기본적인 재봉법과 접착솜 붙이는 법 등 재봉틀 초보자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02_ 아주 쉬운 재봉틀, 깔끔하고 단정한 실용 소품 만들기

이 책의 저자는 블로그 ‘재봉틀로 쓰는 편지’의 주인장으로 깔끔하고 단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많은 핸드메이더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송효은 씨입니다.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되기도 했지요. 《처음 하는 재봉틀》은 그녀의 첫 번째 책으로 그녀만의 따뜻하면서도 소박한 감성이 빛나는 소품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아주 쉬운 재봉틀’이라 이름 붙은 첫 번째 챕터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티매트와 컵 슬리브에서부터 명함 케이스, 비닐봉지 보관 주머니, 스트링 파우치와 필통, 여권 케이스, 메시지 쿠션과 크로스백까지 재봉틀 초보자가 완성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컷 한 컷 풍부한 사진과 친절한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천천히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새 재봉틀 실력을 차근차근 높일 수 있습니다.


03_ 조금 쉬운 재봉틀, 앞치마부터 에코백, 파자마와 파티션까지 일상 소품 만들기

‘조금 쉬운 재봉틀’이라는 두 번째 챕터에서는 ‘횬 메이드’라 이름 붙여진 그녀의 감성 어린 작품들을 본격적으로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앞치마와 월 포켓, 패브릭 파티션과 에코백부터 파자마 팬츠와 원피스 파자마, 사각 파우치와 네모난 바구니까지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또 소품을 만들다보면 궁금해지는 다양한 기법들도 찬찬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패브릭 펜으로 원단에 글씨 쓰는 법, 라벨 다는 방법, 전사 하는 방법, 지퍼 주머니를 만드는 방법 등을 하나하나 익히다보면 더 어려운 작품들에도 도전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처음 하는 재봉틀》에는 쉽게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물론 실제 사이즈의 패턴도 18가지 실려 있어 완성도 높은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핸드메이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송효은
저자 : 송효은
블로그 재봉틀로 쓰는 편지 blog.naver.com/herain의 주인장.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풀잎문화센터 홈패션 강사로 활동했다. 2008년부터 작품을 올리기 시작한 블로그는 깔끔하고 단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사진으로 많은 핸드메이더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09년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고, 현재 소잉팩토리 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으며, 쏘잉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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