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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09765 / 22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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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희,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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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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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01_재봉틀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책
바느질을 하고자 마음 먹게 되면 고민 끝에 재봉틀을 구입하게 됩니다. 그런데 큰 결심 끝에 구입한 재봉틀을 왜 구석에 방치하게 되는 것일까요? 처음 재봉틀을 사용하다 보면 이런저런 난관에 부딪힙니다. 책이나 잡지에 나오는 예쁜 소품을 뚝딱 만들어보고 싶지만 막상 만들다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또 어찌어찌 완성을 했다 해도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 실망하기도 합니다. 재봉틀을 하면 할수록 마음에 쏙 드는 소품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고 좌절하게 마련이지요.
《처음 하는 재봉틀》은 재봉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닦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책입니다. 재봉틀을 사용하는 법과 갖추어 두면 좋은 도구와 재료 설명은 물론 원단 고르는 법, 재단하는 요령, 기본적인 재봉법과 접착솜 붙이는 법 등 재봉틀 초보자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02_ 아주 쉬운 재봉틀, 깔끔하고 단정한 실용 소품 만들기
이 책의 저자는 블로그 ‘재봉틀로 쓰는 편지’의 주인장으로 깔끔하고 단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많은 핸드메이더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송효은 씨입니다.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되기도 했지요. 《처음 하는 재봉틀》은 그녀의 첫 번째 책으로 그녀만의 따뜻하면서도 소박한 감성이 빛나는 소품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아주 쉬운 재봉틀’이라 이름 붙은 첫 번째 챕터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티매트와 컵 슬리브에서부터 명함 케이스, 비닐봉지 보관 주머니, 스트링 파우치와 필통, 여권 케이스, 메시지 쿠션과 크로스백까지 재봉틀 초보자가 완성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컷 한 컷 풍부한 사진과 친절한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천천히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새 재봉틀 실력을 차근차근 높일 수 있습니다.
03_ 조금 쉬운 재봉틀, 앞치마부터 에코백, 파자마와 파티션까지 일상 소품 만들기
‘조금 쉬운 재봉틀’이라는 두 번째 챕터에서는 ‘횬 메이드’라 이름 붙여진 그녀의 감성 어린 작품들을 본격적으로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앞치마와 월 포켓, 패브릭 파티션과 에코백부터 파자마 팬츠와 원피스 파자마, 사각 파우치와 네모난 바구니까지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또 소품을 만들다보면 궁금해지는 다양한 기법들도 찬찬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패브릭 펜으로 원단에 글씨 쓰는 법, 라벨 다는 방법, 전사 하는 방법, 지퍼 주머니를 만드는 방법 등을 하나하나 익히다보면 더 어려운 작품들에도 도전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처음 하는 재봉틀》에는 쉽게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물론 실제 사이즈의 패턴도 18가지 실려 있어 완성도 높은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핸드메이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