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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2653 / 32쪽 27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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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냇가에서 처음 만난 동물 친구들! 함께 노래하며 빨래하는 친구들의 행동이 낯설기만 한 엘레나는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어느 햇살 좋은 여름날, 오늘은 동물 친구들이 냇가에서 빨래하는 날이에요. 냇가에 모인 개구리와 너구리와 비버와 생쥐는 처음 만난 엘레나를 기쁜 마음으로 자신들의 놀이에 동참시켜 줍니다. 엘레나는 동물 친구들이 흥얼흥얼 노래에 맞춰 빨래하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의 행동을 하나씩 따라 하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엘레나. 생쥐는 보글보글 거품... 냇가에서 처음 만난 동물 친구들! 함께 노래하며 빨래하는 친구들의 행동이 낯설기만 한 엘레나는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어느 햇살 좋은 여름날, 오늘은 동물 친구들이 냇가에서 빨래하는 날이에요. 냇가에 모인 개구리와 너구리와 비버와 생쥐는 처음 만난 엘레나를 기쁜 마음으로 자신들의 놀이에 동참시켜 줍니다. 엘레나는 동물 친구들이 흥얼흥얼 노래에 맞춰 빨래하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의 행동을 하나씩 따라 하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엘레나. 생쥐는 보글보글 거품이 잘 나는 비누를 빌려 주고 개구리는 조물조물 쉽게 빨래를 비빌 수 있도록 빨래판을 빌려 줍니다. 빨래를 탁탁 털던 너구리도 자신의 빨랫줄에 자리를 만들어 주지요. 빨래를 모두 끝낸 친구들, 이번에는 목욕을 시작하네요. 서로서로 쓱쓱 싹싹 비누칠을 해 주고 이곳저곳 깨끗하게 씻으며 엘레나는 친구들과 더욱 깊은 친밀감을 쌓아갑니다. 엘레나는 이제 친구들보다 먼저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어 함께 수영하고 물놀이하며 즐거운 오후를 보냅니다. 친구를 사귀고 친구의 행동을 따라 하고 함께 놀이하며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요. 엘레나는 처음 만난 동물 친구들이 빨래하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옷을 벗어 조물조물 빨래를 시작합니다. 동물 친구들은 비누와 빨래판을 빌려 주며 서툰 엘레나를 도와주지요. 은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고 친구의 행동을 보고 따라 하며 함께 어울려 놀이하고 규칙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행동 학습 동화입니다. 햇살이 반짝반짝, 빨래하는 날 향긋한 비누 냄새, 빨래도 향긋해져요. 보글보글 거품 내고, 조물조물 헹궈 내죠. 힘껏 비틀어 짜고, 탁탁 털어서, 빨랫줄에 널어요. 동화 속에 나오는 노랫말에는 동작에 대한 다양한 의태어가 담겨 있어, 노래를 부르며 단어도 배우고 즐거운 놀이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이지요. 빨래할 때 조물조물 손을 움직이는 동작은 소근육 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 행동으로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놀이 동작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화도 읽고 감각 발달에 도움이 되는 빨래 놀이를 하며 시원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여름날을 즐겨보세요. *프랑스 아르모르 신문 문화면, 주목할 만한 책 어린 소녀 엘레나는 물가에서 놀다가 생쥐, 너구리, 비버, 개구리를 만난다. 엘레나는 몰랐지만 오늘은 다 함께 빨래하는 날이었다. 프레데릭 스테르의 새 그림책 은 서로 도우면서 자연스레 피어나는 우정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시원하게 목욕을 한 뒤처럼, 말끔해진 기분으로 책장을 덮게 된다. 망설이지 말고 읽어 보길. *일본 아마존 어린이가 관찰하고 흉내 내며 자신의 힘으로 사물에 대해 배워 나가는 모습을 프랑스 인기 그림책 작가 프레데릭 스테르가 다정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그렸다. 초여름에 딱 맞는 상쾌한 그림책 , 신나는 빨래 노래와 함께 즐기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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