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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따윈 보이지 않아 2

무라사키 유키야, 무뉴 저 | 송덕영 역 | NOVEL ENGINE(노블엔진)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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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263906 / 266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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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GA문고대상 장려상초등생 소녀X고교생 소년 콤비의 퇴마 액션 제2탄! “수영복 차림의 요리가 대 활약하는 제2권!” “아츠시 선배, 그럼 저희 집에서 같이 살지 않으실래요?”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애인 쿠라마 요리의 조수로 퇴마사 견습 일을 시작한 아츠시. 그런데 왼 눈에 깃든 ‘오니의 눈’의 힘은 아츠시 곁에 유령을 불러들였다. 사는 아파트가 영 집합소가 되어 난처해진 아츠시에게 요리는 자기 집에서 같이 살자고 권하는데!?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구경하기도 하고, 손가락을 빨게 하기도 하는 두근두근한 공동 생활. 게다... 〈GA문고대상 장려상>초등생 소녀X고교생 소년 콤비의 퇴마 액션 제2탄! “수영복 차림의 요리가 대 활약하는 제2권!” “아츠시 선배, 그럼 저희 집에서 같이 살지 않으실래요?”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애인 쿠라마 요리의 조수로 퇴마사 견습 일을 시작한 아츠시. 그런데 왼 눈에 깃든 ‘오니의 눈’의 힘은 아츠시 곁에 유령을 불러들였다. 사는 아파트가 영 집합소가 되어 난처해진 아츠시에게 요리는 자기 집에서 같이 살자고 권하는데!?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구경하기도 하고, 손가락을 빨게 하기도 하는 두근두근한 공동 생활. 게다가 미호에게도 대시를 받게 되는데. “우훗…… 내 것이 되어줄래? 뭐든 해줄게♪” “이, 인마, 가슴을 보고 말하지 마! 부, 부끄럽잖아!” 물론 회장도 건재한 GA문고대상 수상작 ‘초등학생 소녀’ 퇴마사 이야기. [작품소개] 자신이 해내야만 하는 일을 안고 있을 때의 그 초조함. 게다가 그 일을 시간 안에 완수해야 한다면? 학생들이든 직장인들이든 이러한 경험 때문에 한두 번 쯤 고민하지 않은 적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지난 권에서 갑자기 닥쳐온 큰 위기를 무사히 넘긴 아츠시가 지금은 딱 그러한 상황. 주인의 각오와 의지가 없으면 뽑히지 않는 칼, 쿠라마의 보도를 2주 내에 뽑지 못하면 아츠시는 퇴마술사 일은 물론이고 앞으로 요리와 만나는 것도 어려워진다는 선고를 받는다. 쿠라마의 보도를 뽑기 위해 매일 피나는 수련을 하는 아츠시, 하지만 칼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아츠시의 친한 친구인 미호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아츠시는 자기의 목숨을 버릴 각오로 요괴와 맞선다. 만만치 않은 새로운 적수와의 싸움으로 박력 있는 액션은 몰론, 아츠시와 친구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이 더욱더 듬뿍 담긴 [유령 따윈 보이지 않아]제 2권이 측별 일러스트가 담긴 더블 표지로 등장!!

저자 소개

  • 저자 : 무라사키 유키야, 무뉴

목차

목차
서장
제壹장
제貳장
제參장
제伍장
장陸제
제漆장
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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