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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00166 / 27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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뇔케 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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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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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칼리
- 9,000
- 1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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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기독교 > 기독교문화/문학 > 기독교 시/소설/수필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 이 세상에 이런 학교가 있었던가!” 하나님의 역사가 실현된, 기적의 학교 이야기 크리스천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한다. 사랑하는 자녀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진정한 크리스천 리더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회 밖에서도 남부럽지 않게 성공하고,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도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세상적 성공과 신앙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뉴저지에 있는 어느 조그만 학교 이야기에서 감동과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이 친히 교장이 되어주신 학교, 영... “아, 이 세상에 이런 학교가 있었던가!” 하나님의 역사가 실현된, 기적의 학교 이야기 크리스천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한다. 사랑하는 자녀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진정한 크리스천 리더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회 밖에서도 남부럽지 않게 성공하고,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도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세상적 성공과 신앙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뉴저지에 있는 어느 조그만 학교 이야기에서 감동과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이 친히 교장이 되어주신 학교, 영성과 믿음, 거룩을 바탕으로 진정한 하나님의 지혜를 가르치는 ‘하나님의 학교’ 뉴저지 유나이티드 크리스천아카데미(NJUCA)의 이야기다. 미국 동부 뉴저지 주에 있는 NJUCA는, 이 책의 저자 신정하 박사가 설립한 미국의 정규 사립 중ㆍ고등학교로, 크리스천 특수ㆍ소수ㆍ정예 교육을 통해 영적 리더를 키워내고 있다. 전교생 120여 명 중 한국 유학생은 20명 남짓으로, 거의 대부분을 유수의 명문대학에 진학시키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공교육이 더 이상 거두기를 포기한 소위 ‘문제아’들까지도 이 학교에서 놀랍게 변화된 은혜로운 사연이 많다. 기적의 삶을 생생히 증거한 하나님의 학교, 고난 속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절절한 육성고백 이 학교가 탄생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가히 ‘기적’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이 책은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사명을 완수해가는 어느 학교 설립자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시작된다. 대학교수에서 대기업 해외 지사장, 그리고 잘 나가는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성공에 빠져 교만했던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인생의 회오리바람을 직격탄으로 얻어맞고 삶의 밑바닥에서 무릎을 꿇는다. 결국 하나님에게 쓰임 받는 ‘마른 작대기’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뛰어든다. 하지만 또 다시 아들의 죽음이라는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시련을 맞이하고, 그는 좌절 속에서 새로운 빛을 발견하게 된다. 이 시대의 페스탈로치라 불리는 저자 신정하 박사는 모든 것을 잃고 맨주먹으로 시작해 20여 년에 걸쳐 ‘하나님의 학교’ NJUCA를 일구었다. 70대 중반인 그는 교육자로서 진지한 성찰로 인생을 회고하며, 삶의 구비구비에서 만난 하나님을 생생히 고백한다. 이 책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기적의 삶을 통해 ‘엎드림 속에 길이 있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자녀를 성공하는 크리스천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NJUCA는 이미 미국 동부에서 명문 크리스천 스쿨로 유명하다. 대도시인 뉴욕 근교이지만, 세상의 유혹이 거의 닿지 않는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학생들은 특화된 영성교육을 받으며 올곧은 하나님의 자녀로 바르게 자라나고 있다. 이 학교는 특별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영성지수를 높이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올바른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수준 높은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 특화된 영성교육뿐만 아니라 미국식 교육과 한국식 교육을 접목시킨 교과학습 커리큘럼 덕분에 미국 내 유수의 명문대학에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고 있고 각종 학력 평가고사에서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신실한 교직원들의 기도와 결단 속에서 학생들은 일찍부터 자신의 미션을 발견하고 그 길을 향해 매진한다. 이 책은 이 학교의 특별한 교육철학과 크리스천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보여주며, 크리스천으로서 영적인 성장과 세상적 성공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모라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이를 키울 수 있는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학교 이야기에서 분명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간 전부터 각계각층 기독교계 인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이미 NJUCA에 대해 알고 있던 사람들은 더더욱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감동적인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 그리고 저자의 진지한 성찰이 읽는 내내 묵직한 감동을 주었다는 평이 자자하다. 추천사 이 책은 솔로몬이 쓴 전도서의 신정하 버전이다. 솔로몬의 전도서가 어렵다면, 이 시대에 모국어로 쓴 신정하 버전의 전도서를 권한다. 인생의 한 자락을 배우고 깨달을 것이다. 경험을 통해 배우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과 대가를 지불해야 할 그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책값의 수백, 혹은 수천 배를 돌려줄 것이다. - 조현삼, 서울광염교회(감자탕 교회) 담임 목사 신정하 이사장은 지성, 감성, 영성의 차원에서 전인격적인 하나님의 인재를 양육하는 믿음의 선진이요, 믿음의 교육자다. 오랜 고난과 훈련의 시간을 거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섭리적 사명을 발견하고, 이제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사명에 사로잡혀 전진하고 있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의 도전과 사명을 향한 격려가 되리라 믿는다. - 김영길, 한동 대학교 총장 글로벌 시대에 세계를 품은 리더를 키우는 저자의 가슴에는 학생들을 향한 사랑이 흐르고, 그들을 천국 인재로 세우려는 열정이 불타오른다. 하나님의 학교는 고난 속에 핀 꽃이다. 이 책 속에 저자의 눈물과 땀과 피가 묻어 있다. 아들을 잃은 아픈 상처를 진주로 만든 따뜻한 카리스마가 감동을 준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과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고 싶어 하는 교육전문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강준민,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목사, 《뿌리 깊은 영성》의 저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세상적인 교육 방법으로는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뉴저지에 있는 이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찾을 수 있다. 고통과 시련을 딛고, 다음 세대를 위한 영광의 길을 예비하고 있는 이 멋진 여정에 우리 모두 함께한다면 삶에 엄청난 변화를 받을 것으로 믿는다. - 문애란, 웰콤퍼블리시스 고문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정확한 때를 아는 사람들은 남의 눈에는 비록 탁월하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결국에는 승리하게 된다. 승리자는 때를 아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정확한 때’를 알 수 있을까? 다름 아닌, 복종이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성취된다! 그분은 자신이 의도한 모든 일을 끝내 이루시는 집요한 분이시다. 그분에게 우리의 모든 것을 복종해야 한다. 어린 시절부터 전능하신 하나님께 복종하는 훈련을 한다면 결국 그분의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시세를 알게 된다. 정확한 때를 알게 되고, 돌아가는 형국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175p, 기적은 “예스!”에서 시작된다 지난 시절, 내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이제 머지않아 내가 온 바로 그곳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니 그 사실이 더욱 명확해졌다. 이 땅에서 거저 받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다. 거저 받았기에 거저 주는 것, 그래서 ‘주는 자가 더욱 복되도다’라는 성경말씀을 이루는 것이 인생이었다. 내 인생의 후반전, 언제 타임아웃 휘슬이 울릴지 모르는 지금 이 순간, 내가 간절히 배우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이 있다.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다. 이 세상 모든 길을 잃어버려도 하늘 아버지께로 가는 그 길만 잘 찾으면 된다. 내가 인생을 걸고 배운 것이 바로 그 사실이다. 그 길만 찾으면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지금도 배우고 있으며, 앞으로도 배우고 싶다. - 20p, 아버지를 찾아가는 길 10학년(고등학교 1학년)
목차
프롤로그 - 아버지를 찾아가는 길
첫 번째 이야기 - “네 무덤을 원한다.”
두 번째 이야기 - 항복선언, 나의 백색 장례식
세 번째 이야기 - 행복한 멈춤의 시그널
네 번째 이야기 - 아들의 죽음
다섯 번째 이야기 - 부르심의 또 다른 이름
여섯 번째 이야기 - 잘못 배달된 한 통의 편지
일곱 번째 이야기 - 성공의 희생자가 되지 말라
여덟 번째 이야기 - 위대한 스승, 자연에서 배우라
아홉 번째 이야기 - 세 번째 아빠
열 번째 이야기 - 기적은“예스!”에서 시작된다
열한 번째 이야기 - 장미라면 결국 꽃을 피우게 된다
열두 번째 이야기 - 다르게 사는 사람들
열세 번째 이야기 - 요셉의 원리
열네 번째 이야기 - 그분이면 된다
에필로그 - 나는 오직 통로일 뿐이다
감사의 말 - 모두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이었다
부록 - 하나님의 학교, NJUCA에 관한 생생한 증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