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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내 마음의 발전소

위진록 저 | 음악세계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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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059880 / 240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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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본 도서는 20세기 격동의 반세기를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들려주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다. 클래식 음악에 얽힌 다양한 삶의 무늬들을 수려한 필치로 그리고 있다. 1947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 클래식 라디오 방송을 비롯 각종 뉴스와 중계방송을 진행한 저자는 6ㆍ25전쟁 중 일본 오키나와에서 UN총사령부 방송국에서 근무, 이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오늘에 이르는 동안 자신의 클래식 음악 사랑과 관련된 이야기들, 한국 연주자들과 직접 인터뷰한 글들을 담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위진록
저자 위진록은 1928년 황해도 재령 출생. 1945년 평양사범학교 졸업. 1947년 KBS 아나운서 입사. 1948년 5.10선거 실황중계, 정부수립 기념식 실황중계. 1949년 한국 최초 교향악단 연주 중계방송. 라벨의 한국 초연,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피아노 이인형, KBS교향악단, 지휘 자코비). 클래식음악 전담 아나운서로 활약. 1949년 백범 김구 선생 장례식 중계방송. 1950년 6ㆍ25 남침의 제1보 방송. 일본 도쿄 UN군방송(VUNC) 초청 부임. 이후 일본에서 1972년까지 아나운서, 방송 작가로 일하는 동안, 한국 클래식 음악 부흥을 위해 노력. 1950년대 말부터 약 10년간 스스로 선곡, 해설, 연출을 맡아 제작한 프로그램 이 KBS 제2라디오를 통해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 방송. 1972년 미국 이민. 햄버거 장사 10년, 서점 경영 10년, 동네신문 발행 5년, LA 각 라디오방송에서 자작 고정 프로그램 방송 10년. 현재 버지니아주에서 발행되는 주간지〈Korea Monitor〉에 '클래식 초대석'을 연재. 최근에는 L.A.에서 직접 해설을 진행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저서 및 활동 동네신문《코리언 뉴스》발행(1985~1990), 수필집《하이! 미스터 위》(1979), 수필집《이민 10년생》(1984),《잃어버린 노래》(1993),《낙타의 속눈썹》(1997), 평전《5분 인물전》(2004), LA 고정프로 진행, 가주 예술인연합회 회장 역임,《코리아모니터》에 연재.

목차

목차
해빙의 숨소리를 듣다
서울시향, 오키나와에서 첫 공연을 하다
오페라와의 인연
연주회의 풍경
독서회와 칸디스키,바흐
61년 만의 고백
2악장을 듣자
상상의 날개
연주회의 꽃, 협주곡
여체설?
솔베이그의 노래
운명
사계
니거
피겨의 여왕과 ‘세헤라자데’
단조로움 속의 격정, 볼레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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