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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열어요 1

아라이 히로유키 저 | 윤경란 역 | 한림출판사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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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6283 / 20쪽 122 x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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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기 변기야! 나랑 친구할래? 『달님 안녕』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1권 『화장실』 변기야 나와라, 똥아 나와라! 화장실 안에 있는 분홍색 변기는 오늘 나와 함께 할 친구예요. 먼저 이름을 불러 볼까요? “변기야.” 하고요. 그러면 변기는 방긋 웃으며 “네!”라고 대답합니다. 그러고는 변기 뚜껑을 달칵 위로 올려 보아요. 그다음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나만 쓰는 아기 변기를 올려놓을 순서예요. 작고 귀여운 노란색 아기 변기에는 손잡이도 달려 있어요. 달캉 아기 변기를 변기 위에 올려놓은 뒤 마지막으로 내가... 아기 변기야! 나랑 친구할래? 『달님 안녕』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1권 『화장실』 변기야 나와라, 똥아 나와라! 화장실 안에 있는 분홍색 변기는 오늘 나와 함께 할 친구예요. 먼저 이름을 불러 볼까요? “변기야.” 하고요. 그러면 변기는 방긋 웃으며 “네!”라고 대답합니다. 그러고는 변기 뚜껑을 달칵 위로 올려 보아요. 그다음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나만 쓰는 아기 변기를 올려놓을 순서예요. 작고 귀여운 노란색 아기 변기에는 손잡이도 달려 있어요. 달캉 아기 변기를 변기 위에 올려놓은 뒤 마지막으로 내가 그 위에 올라가지요. 변기에 올라간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그다음에는 어떤 화장실 친구를 만나게 될까요? 난 혼자서도 화장실에 잘 갈 수 있어요! 아이의 배변 학습을 돕는 똑똑한 그림책 두 돌 무렵이 되면 아이들은 점차 배변 훈련을 시작하게 됩니다. 기저귀가 아닌 화장실이나 아기 변기에 배변하는 습관을 익히게 되지요. 주인공 아이는 똥이 마려울 때, 화장실에 들어가 아기 변기를 부릅니다. 아기 변기가 변기 위에 놓이면 그 위에 앉아 똥을 누지요. 이 책은 똥을 눈 뒤에 엉덩이를 닦고 변기에 물이 내려가는 과정까지 흥미롭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변기 뚜껑을 여는 것처럼 책이 위로 열립니다. 보통의 책이 옆으로 열리는 것과는 달리 위로 열어 보면서 아기가 직접 변기 뚜껑을 열고 화장실에 있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의 특징 변기 뚜껑, 냉장고, 서랍, 목욕탕 문, 벽장문을 열면 뭐가 있을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우리 아이에게 가 꼭 필요한 일곱 가지 이유 첫째,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 · 안전한 보드북! 둘째, 아이들을 꼭 닮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밝은 색감! 셋째, 부르고 대답하는 반복적인 구성의 재미! 넷째, 다양한 의성어 · 의태어 표현을 통한 언어 효과! 다섯째, 문을 열듯 책장을 열고 사물을 만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 여섯째,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를 보여 주면서 공감과 학습 효과 UP~! 일곱째, 백만 엄마가 선택한 『달님 안녕』을 만든 믿을 수 있는 출판사! 는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 귀여운 사물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지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을 귀엽고 밝게 그려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의 각 권은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가장 적당합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를 통해 우리 아이가 따뜻한 감성과 알찬 지혜를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시리즈 차례 1 『화장실』 혼자서도 갈 수 있어요. 2 『냉장고』 요것조것 꺼내서 냠냠! 3 『서랍』 아침에 입을 옷을 꺼내요. 4 『목욕탕』 난 씻는 게 제일 좋아요. 5 『벽장』 요, 이불, 베개 꺼내고 잘 준비 끝!

저자 소개

  • 저자 : 아라이 히로유키
저자·그림 아라이 히로유키
197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디자이너 및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장난감 디자인, 텔레비전 프로그램 디자인, CD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는 『다양한 색의 동물』 『어느 쪽 손에 들어가 있을까?』 『어디에 숨어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역자 윤경란
따스한 세상이 담긴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 첫 번역 책입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경란
따스한 세상이 담긴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열어요 시리즈'가 첫 번역 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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