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0.00
- 판매가
-
$16.50
(45%↓)
- 적립금
- $0.33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이야기 보따리 고려시대 소와역사연구실, 이문영 저 | 한림 | 2015년 07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3820133 / 127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하레카와 신타
-
스즈키 유우토
-
김혜영
- 15,300
- 6,750
- 5,850
- 15,120
출판사 리뷰
천하에 이런 곳이?
아시아를 유혹한 명품 국가 고려 속으로
중국 사신들도 한눈에 반한 화려한 청자와 섬세한 자개의 나라.
여자들도 호주가 될 수 있었던 쿨~한 남녀평등의 나라.
세계를 움켜쥔 몽골 장수들도 혀를 내두른 핫!한 무사의 나라.
한반도 역사상 가장 화려한 불교문화를 꽃피운 나라.
오늘날의 ‘코리아’라는 이름을 만든 아시아의 명품 국가 고려,
그 500년의 비밀을 이야기·연표·문화재, 이 삼형제가 함께 풀어 줄 거예요.
우리 아이 미리미리 역사 공부,
이야기 보따리와 함께라면 식은 죽 먹기겠죠?
이 책의 특징은
1. 이야기가 가득!!
사실 역사를 뜻하는 영어인 히스토리와 이야기인 스토리는 원래 같은 말이었답니다.
즉 이야기에서 역사가 나온 거죠.
스토리와 히스토리가 같은 것이었다면 재밌는 이야기로 역사를 만나도 좋겠죠?
민족과 국가의 위대한 사명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재밌는 얘기들부터 들어 보자구요.
2. 연표가 가득!!
옛날이야기와 역사 이야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역사 이야기에는 언제 일어난 일인지 그 날짜가 있습니다.
역사 이야기엔 “옛날 옛날에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하는 말이 없잖아요?
대신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날짜,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물리친 날짜가 있죠.
≪이야기 보따리 고려 시대≫에는 이야기와 함께 연표를 꼼꼼히 실어 두었어요.
연표를 따라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고려 시대 500년도 술술~!
3. 문화재 사진과 일러스트도 가득가득!!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겠죠?
조상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재들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글만 보는 것 보다 훨씬 생생하게 고려를 느낄 수 있겠죠?
이야기만큼 재밌는 일러스트는 ≪이야기 보따리 고려 시대≫의 보너스!
고려는 어떤 나라였나요?
1장.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900년 - 지렁이 왕자 견훤, 후백제를 세우다
901년 - 버려진 왕자 궁예, 후고구려를 세우다
915년 - 사람의 마음을 읽는 관심법
918년 - 왕건, 고려를 세우다
926년 - 발해 사람들이 고려로 오다
927년 - 왕건 대신 죽은 신숭겸
931년 - 왕건, 서라벌에 가다
936년 - 후삼국을 통일하다
942년 - 낙타들, 굶어 죽다
943년 - 나라를 다스리는 열 가지 가르침
956년 - 억울한 노비들을 풀어 주다
958년 - 과거로 인재를 뽑다
965년 - 제 집을 바치겠습니다
976년 - 원수를 갚아라!
982년 - 나라를 다스릴 스물여덟 가지 대책
983년 - 술 마시는 주점이 생기다
993년 - 세 치 혀로 적군을 무찌르다
996년 - 동전을 만들다
2장. 고려 귀족 문화의 전성기
997년 - 고려를 다스린 여자
1006년 - 37년 동안 세운 불상
1010년 - 바둑을 두다가 귀신에 홀린 강조
1011년 - 명장 김숙흥과 어머니
1019년 - 귀주대첩
1020년 - 고려, 요나라와 화친하다
1022년 - 태자, 전담 의원을 두다
1024년 - 부인을 걸고 바둑을 두다
1033년 - 천리장성을 쌓다
1036년 - 얼음 창고를 열다
1042년 - 3대를 이은 재상 가문
1055년 - 해동공자 최충
1070년 - 차를 즐긴 지광 국사
1073년 - 고려 시대 아이돌 초영
1075년 - 글로 전쟁을 막은 박인량
1083년 - 슬퍼서 죽은 순종
1095년 - 조카를 밀어내고 왕이 된 숙종
1105년 - 탐라국을 탐라군으로 만들다
3장. 여진 정벌과 무신 정권의 수립
1108년 - 여진 정벌의 영웅 척준경
1115년 - 옥황상제에게 잘못을 일러바치는 벌레
1123년 - 송나라에서 온 사신
1124년 - 중국 황제도 놀란 천재 화가 이녕
1126년 - 왕이 되고 싶었던 이자겸
1135년 - 오색 기름이 뜬 대동강
1147년 - 아들딸에게 골고루 재산을 나눠 준 권적
1148년 - 가난을 막던 일, 기억해 주세요
1151년 - 정지상의 귀신에 죽은 김부식
1151년 - 벼락이 화해시킨 어머니와 아들
1167년 - 남편 점심 만들기
1167년 - 거짓말쟁이 김돈중
1170년 - 무신들의 폭발
1179년 - 놀라 죽은 청년 장군 경대승
1183년 - 양현고 살인 사건
1187년 - 해좌7현을 비웃은 이규보
1190년 - 이의민과 두경승의 주먹 자랑
1198년 - 장군·정승에 씨가 따로 있나
4장. 세계 제국 몽골과 겨루다
1211년 - 최충헌을 죽여라
1215년 - 각훈, 해동고승전을 쓰다
1219년 - 김취려, 거란군을 무찌르다
1225년 - 몽골 사신 저고여 피살 사건
1226년 - 종기를 고친 임정의 아내
1231년 - 천하에 이런 곳은 처음
1232년 - 살리타를 쏘다
1237년 - 팔만대장경 이야기
1249년 - 스님에서 최고 권력자로
1251년 - 아버지가 남긴 유산
1254년 - 주인을 구한 개
1258년 - 노비에게 끝장난 최씨 무신 정권
1259년 - 쿠빌라이를 만난 태자
1273년 - 아기업개 말도 들어라
1274년 - 무당을 몰아낸 사또
1277년 - 나를 굴복시킬 수는 없다
1281년 - 망아지도 돌려주마
1285년 - 고려의 명의 설경성
1290년 - 동녕부를 돌려받다
1308년 - 거짓말한 이제현
5장. 불꽃처럼 타오르다
1308년 - 충선왕을 꾸짖은 우탁
1319년 - 왕비를 때린 충숙왕
1323년 - 고려를 가져가세요
1330년 - 광대놀이 달인 영태
1340년 -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 여자
1344년 - 귀양 간 충혜왕
1354년 - 중국 땅에 간 고려군
1359년 - 다시 만난 대머리 도적
1362년 - 홍건적을 무찌른 정세운
1363년 - 붓두껍에 숨긴 목화씨
1371년 - 쇠를 먹는 괴물 불가사리
1380년 - 대포로 이긴 진포해전
1388년 - 위화도 회군
1392년 - 이 몸이 죽고 죽어
고려와 세계
고려의 왕
고려사·세계사 통합 연표
도움 받은 자료(글)
도움 받은 자료(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