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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플러스유 국제 포스터디자인 1

최병원 저 | 두성북스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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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524016 / 248쪽 18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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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녹색으로 생각하고 꿈꾸는 디자이너들의 멋진 포스터들
‘2010 그린플러스유 국제환경단체 포스터디자인 서울 전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국제적으로 명성 높은 디자이너, 교수뿐만 아니라 학생, 일반인 등 다국적 회원들이 ‘그린’을 메시지로 포스터를 만들어 공모한 작품들과 조직위원들이 기부한 작품들을 모았다.
그린플러스유는 ‘인본주의와 지속 가능한 삶’을 모토로 창설된 다국적 비영리 국제 환경단체다. 다양한 문화와 언어, 종교를 가진 다국적 회원들이 현재 약 1천여 명에 이른다. 이들의 첫 실천의 장이 바로 2010 서울 전시였다.

지구를 살리는 녹색 프러포즈
국적과 인종,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용서와 이해, 화합을 바탕으로 행복 나누기, 함께하기 등 사회 공동 선, 휴머니즘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멘탈리 그린’이다. 전 세계 곳곳에서 답지한 포스터들에는 이러한 정신이 잘 표현되어 있다. 또한 절약, 재사용, 재활용 등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할 수 있는 실천을 촉구하는 포스터들도 대다수 출품되었다. 이 밖에 원유 유출에 따른 해양 오염, 핵 오염,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을 경고하는 작품들, 삼림 파괴를 멈추라는 호소, 동물 보호와 생물다양성에 관한 내용을 담을 포스터들을 볼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포스터 전시
최병원 전 계원예술대학 교수가 2010년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그린플러스유’라는 환경단체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하자 유명 디자이너들과 교수, 학생, 업체 관계자들이 순식간에 자기 작품을 페이스북에 올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모인 30여 개국 심사위원 23인과 130여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국제 포스터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게 되었다. 전시를 위한 일련의 과정은 전부 페이스북과 이메일 등을 통한 온라인에서 이루어졌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병원
엮은이 : 최병원
광고대행사 오리콤에서 근무하다가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에서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았다. 에스티로더, GRA사 등에서 디자이너로 일했다. 1995년 한국에 돌아와 계원디자인예술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09년 ‘그린플러스유’ 국제환경 단체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환경운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그린 아이: 라이프(Green Eye: Life)』가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그린플러스유 소개
심사위원 참여작
회원 출품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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