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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60544 / 55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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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한국구석기학회에서는 ‘한국구석기학회 총서 2’로 『강원 구석기 고고학의 어제와 오늘』을 간행하였습니다. 저희 학회의 첫 번째 총서인 파른 손보기 선생님의 『석장리유적과 한국의 구석기문화』에 이은 두 번째 총서입니다.
이 책은 仁石 최복규 교수님이 강원대학교에 재직하며 강원도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구석기유적을 조사, 발굴하고 이 지역의 구석기문화를 연구한 논문들을 한 곳에 모은 것입니다. 최복규 교수님은 한국 구석기학의 제2세대 중 한 분으로 강원도지역에서 구석기시대 유적의 발굴과 연구에 서막을 연 ‘강원도 구석기학’의 개척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동안 최 교수님이 발굴하고 연구한 대표적인 구석기시대 유적으로는 양구 상무룡리 유적(1987), 홍천 하화계리 유적(1991), 동해 발한동 유적(1995), 철원 장흥리 유적(1999), 동해 노봉 유적(2000), 강릉 주수리 유적(2001), 포천 화대리 유적(2001)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강원 구석기 고고학의 어제와 오늘』은 크게 세 개의 주제로 나누어 편집하였습니다. 첫째는 ‘총론’으로 한국 후기 구석기시대와 강원도 구석기연구에 대하여 개관한것입니다. 둘째는 ‘구석기시대’로 강원도 지역의 구석기유적에 대한 연구 중에서 대표적인 논문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셋째는 ‘중석기시대’라는 주제로 논문을 모았습니다. 여기에는 한국선사시대연구에서 중석기문화에 대한 실체를 처음으로 밝힌 논문들이 모여 있습니다. 부디 이 책을 이용하여 ‘강원도 구석기 고고학’을 이해하고 한국구석기문화 및중석기문화에 대한 최복규 교수님의 학문 업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
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원 구석기 고고학의 어제와 오늘』을 간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우선 파른 손보기 선생님 문하에서 고고학을 공부하면서 최복규 교수님과 학연을 맺은 후학들과 최 교수님의 제자들이 적극 협조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최 교수님의 논문들을 편집하고 정리하느라 강원대학교 대학원생인 이규민님과 학부생인 박진이님이 애를 많이 썼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한국구석기학회 총서 2’로 간행해주신 주류성출판사의 최병식 사장님을 비롯한 편집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구석기학회에서는 ‘한국구석기학회 총서 2’로 강원 구석기 고고학의 어제와 오늘을 간행하였습니다. 저희 학회의 첫 번째 총서인 파른 손보기 선생님의 석장리유적과 한국의 구석기문화에 이은 두 번째 총서입니다.
이 책은 仁石 최복규 교수님이 강원대학교에 재직하며 강원도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구석기유적을 조사, 발굴하고 이 지역의 구석기문화를 연구한 논문들을 한 곳에 모은 것입니다. 최복규 교수님은 한국 구석기학의 제2세대 중 한 분으로 강원도지역에서 구석기시대 유적의 발굴과 연구에 서막을 연 ‘강원도 구석기학’의 개척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동안 최 교수님이 발굴하고 연구한 대표적인 구석기시대 유적으로는 양구 상무룡리 유적(1987), 홍천 하화계리 유적(1991), 동해 발한동 유적(1995), 철원 장흥리 유적(1999), 동해 노봉 유적(2000), 강릉 주수리 유적(2001), 포천 화대리 유적(2001)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강원 구석기 고고학의 어제와 오늘은 크게 세 개의 주제로 나누어 편집하였습니다. 첫째는 ‘총론’으로 한국 후기 구석기시대와 강원도 구석기연구에 대하여 개관한것입니다. 둘째는 ‘구석기시대’로 강원도 지역의 구석기유적에 대한 연구 중에서 대표적인 논문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셋째는 ‘중석기시대’라는 주제로 논문을 모았습니다. 여기에는 한국선사시대연구에서 중석기문화에 대한 실체를 처음으로 밝힌 논문들이 모여 있습니다. 부디 이 책을 이용하여 ‘강원도 구석기 고고학’을 이해하고 한국구석기문화 및중석기문화에 대한 최복규 교수님의 학문 업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
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원 구석기 고고학의 어제와 오늘을 간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우선 파른 손보기 선생님 문하에서 고고학을 공부하면서 최복규 교수님과 학연을 맺은 후학들과 최 교수님의 제자들이 적극 협조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최 교수님의 논문들을 편집하고 정리하느라 강원대학교 대학원생인 이규민님과 학부생인 박진이님이 애를 많이 썼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한국구석기학회 총서 2’로 간행해주신 주류성출판사의 최병식 사장님을 비롯한 편집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1년 2월
한국구석기학회
회장 박 희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