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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소녀 다희와 어리바리 수의사

최종욱, 윤보영 저 | 아롬주니어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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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79217 / 120쪽 15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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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대관령 목장에서 젖소들을 봐 오면서 자란 다희는 수의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대관령 목장에 새로 오신 수의사님을 따라다니면서 수의사가 어떤 일들을 하는지 어깨너머로 조금씩 알게 돼요. 아픈 젖소들을 치료해주고, 송아지들이 태어나는 과정들을 보며 참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의사가 되는 일이 좋은 것만은 아니었지요. 치료시기를 놓쳐서 죽는 소들도 있고, 회복이 어려운 소들을 도축장으로 보내는 것도 수의사가 하는 일 중의 하나...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대관령 목장에서 젖소들을 봐 오면서 자란 다희는 수의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대관령 목장에 새로 오신 수의사님을 따라다니면서 수의사가 어떤 일들을 하는지 어깨너머로 조금씩 알게 돼요. 아픈 젖소들을 치료해주고, 송아지들이 태어나는 과정들을 보며 참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의사가 되는 일이 좋은 것만은 아니었지요. 치료시기를 놓쳐서 죽는 소들도 있고, 회복이 어려운 소들을 도축장으로 보내는 것도 수의사가 하는 일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에요. 자, 그럼 수의사가 꿈인 대관령 소녀 다희와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하고 정식 수의사가 되기 위해 대관령 목장을 찾은 어리바리 수의사 선생님과 함께 대관령 목장을 체험해 봐요. 실제 대관령 목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젖소들은 어떻게 길러지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ㅇ 내용 소개 다희는 부모님과 대관령 목장에서 삽니다. 아빠는 젖소들을 돌보는 목부시고, 어머니는 그곳에서 일하시는 아저씨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계시지요. 그러던 어느 날, 목장 길을 큰 배낭을 메고 올라오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분은 수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대동물 수의사가 되고 싶어 목장을 찾아왔대요. 다희는 수의사가 꿈입니다. 어려서부터 목장에서 젖소들을 치료하고 송아지들이 태어나는 것을 보면서 수의사라는 직업이 참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다희는 새로 오신 수의사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수의사가 하는 일을 어깨 너머로 보면서 하나씩 배웠어요. 그리고 이제 막 수의사가 된 어리바리 초짜 수의사 선생님에게 젖소의 젖을 손으로 짜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어요. 다희는 아빠 따라서 많이 해본 일이라 젖을 짜는 데 능숙했거든요. 이렇게 수의사 선생님과 다희는 서로 도와가면 친구처럼 지냈어요. 이렇게 다희와 수의사 선생님을 따라가다 보면 대관령 목장에서 어떻게 젖소를 키우고, 수의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수의사가 꿈인 다희와 정식 수의사가 되기 위해 대관령 목장을 찾은 수의사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저자 소개

  • 저자 : 최종욱, 윤보영
저자 최종욱은 수의학을 전공하고 전담대학교에서 야생동물학을 강의하면서 전남 광주에 있는 우치동물원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우치동물원을 국내 최다산 동물원으로 꼽히는 곳이다. 또한 저자로 활동하며 , , , 등?을 집필했다.

목차

목차
1. 대관령 목장에 새로 온 수의사 선생님
2.함께 배워요
3. 방목장에서의 한바탕 소동
4. 최 수의사님의 여자 친구
5. 최 수의사님의 첫 수술
6. 송아지가 쉽게 태어나는 건 아니에요
7. 여름 방학을 맞아 실습생들이 찾아왔어요
8. 송아지들을 몰고 가요
9. 수의사가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10. 죽음과 탄생이 함께 있던 곳
11. 이제는 헤어져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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