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독이 되는 돈 약이 되는 돈

김원석 저 | 알라딘북스 | 2011년 04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016699 / 162쪽 170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6,300
  • 15,12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뱀이 이슬을 먹으면 독을 만들고, 소가 이슬을 먹으면 우유를 만든다”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돈이 바로 이슬과 같은 것입니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독이 되기도 하고, 우유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돈 때문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돈 때문에 사람을 죽이거나 협박을 하고, 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또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돈 때문에 좋은 일도 일어나지만, 좋지 않은 일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돈을 여럿이 함께 쓰지 않고, 내가 번 돈이니 나만을 위해 나 혼자... “뱀이 이슬을 먹으면 독을 만들고, 소가 이슬을 먹으면 우유를 만든다”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돈이 바로 이슬과 같은 것입니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독이 되기도 하고, 우유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돈 때문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돈 때문에 사람을 죽이거나 협박을 하고, 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또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돈 때문에 좋은 일도 일어나지만, 좋지 않은 일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돈을 여럿이 함께 쓰지 않고, 내가 번 돈이니 나만을 위해 나 혼자 쓰려 하기 때문입니다. 순수하게 내가 번 돈이라고 해도 내가 잠시 보관하고 있는 것이지, 아주 영원토록 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사람들은 “돈은 돌고 도는 것”이라고 했는지도 모릅니다.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돈이 인생의 전부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이 책은 〈독이 되는 돈〉과 〈약이 되는 돈〉이라는 두 가지 큰 주제에 따라 우화나 실제 있었던 이야기 20가지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각 이야기마다 끝 부분에는 그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설명하고 같이 생각하는 코너를 마련해서 스스로 돈에 대한 가치관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돈이 무엇인가, 돈을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가, 돈을 잘못 쓰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이야기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딱딱한 경제 지식이 아니라,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같은 맛깔진 이야기들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돈을 쓰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 책은 돈을 통해 살펴보는 경제 이야기가 아니라 돈과 ‘사람의 도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돈을 통해 생각해 보는 인생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과 인생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돈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 보고,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원석
저자 김원석 선생님은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75년《월간문학》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1981년 동시집《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시 로 유럽방송연맹 은상을, 1987년 동화집《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2001년 동화집《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요ㆍ동시집으로《꽃밭에 서면》《초록빛 바람》《아이야 울려거들랑》《꽃바람》《예솔이의 기도》《바람이 하는 말》등이 있고, 동화·소년 소설집으로 《고추 먹고 맴맴》《아빠는 모를 거야》《노빈손 장다리》《하얀 깃발》《벙어리 피리》《지하철은 엄마 뱃속》《대통령의 눈물》《예솔아, 고건 몰랐지?》《사이버 똥개》《꽃 파티》《아버지》《아름다운 바보》《바보 천사》《꿈속에서 꾸는 꿈》《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라》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1. 장례비 50냥 -놀부가 하는 말/ 2. 한 잔에 1전 -제 다리 뜯어먹는 문어가 하는 말/
3. 어느 다리로 불을 냈을까? -아기도깨비가 하는 말/
4. 다시 찾은 돈 -사자탈을 쓴 나귀가 하는 말/ 5. 말도 안되는 계산 -돼지가 하는 말/
6. 대동강 물 값 3천 냥 -마케팅 귀재 김 선달이 하는 말/
7. 은돈 30닢 -독과 우유/ 8. 20전에 산 뒷간 -쩐이 하는 말
9. 5파운드로 얻은 10만 파운드 -왕자와 거지/ 10. 상금 은돈 500냥 -향기가 나는 사람/
11. 빵 속에서 나온 금돈 -정직이라는 꽃/ 12. 촛불 하나 -국밥집 할머니와 떡볶이집 아주머니/
13. 밭에서 나온 금돈 -어머니를 팔아 친구를 사다/ 14. 100달러가 된 3달러 -티끌 모아 태산/
5. 빌린 돈 -믿음/ 16. 계속 오르는 책값 -돈은 시간의 무늬/ 17. 금돈 한 닢 -사랑은 값진 보물/
18. 귀신이 꾸어 준 돈 -사나이다움/ 19. 자살을 막은 1달러 -어려움 뒤에 오는 행복/
20. 10달러의 벌금형 -보석보다 더 빛나는 마음

1. 여러 가지 돈/ 2. 우리나라 돈의 발자취/
3. 돈의 여러 얼굴 -나뭇가지에 달린 엽전 이야기/ 4. 세계 여러 나라 화폐 단위와 이야기 -G2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