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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책 책벌레 선생님의

김현태, 김명호 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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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47134 / 160쪽 17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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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독서의 힘!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 병원으로 놀러 오세요! 습관은 제2의 천성이라는 말이 있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은 책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어린이들의 고민 또한 책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 줄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좀 특별한 ‘의사 선생님’은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을 고쳐 주는 책벌레 선생님으로, 아이들의 증상을 듣고 각자에게 맞는 슈퍼 처방전을 내려 주는 사람이다. 게으름을 피우는 아이, 끈기가 필요한 아이, 준비성이 없는 아이, 어려운 사람을 도울 줄 모르는 아이, 쉽게 포기하...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독서의 힘!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 병원으로 놀러 오세요! 습관은 제2의 천성이라는 말이 있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은 책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어린이들의 고민 또한 책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 줄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좀 특별한 ‘의사 선생님’은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을 고쳐 주는 책벌레 선생님으로, 아이들의 증상을 듣고 각자에게 맞는 슈퍼 처방전을 내려 주는 사람이다. 게으름을 피우는 아이, 끈기가 필요한 아이, 준비성이 없는 아이, 어려운 사람을 도울 줄 모르는 아이, 쉽게 포기하는 아이, 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어린이들이 책벌레 선생님의 진료실에 찾아가 고민을 털어 놓는다. 책벌레 선생님은 아이들의 증상을 점검한 뒤,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는 마법처럼 아이들의 마음에 깊을 울림을 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나쁜 습관을 돌아보고 성실, 끈기, 준비, 나눔, 희망, 우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독서 인증제 대비, 독서 교육 전문가가 엄선한 46권의 책!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어떤 책이 나에게 필요한 책일까? 어떻게 하면 책이 주는 진정한 의미와 감동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독서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강승임 선생님의 추천 도서가 실려 있어 독자들의 ‘좋은 책 고르기 위한 고민’을 덜어 준다. 나에게 필요한 책을 골라 읽는 일명‘맞춤형 책 읽기’로 아이들이 체감하는 독서를 하게 하며, 좋은 책을 골라 읽는 안목을 길러 준다. 게으른 습관을 고쳐 주는 책, 끈기에 길러 주는 책, 준비성을 키우는 책, 나눔을 실천하는 책, 희망에 배우는 책, 우정을 소중히 여기게 하는 책, 총 6개의 주제에 관한 46권의 추천 도서가 아이들의 나쁜 습관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현태, 김명호
저자 김현태는 전주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광고 회사인 ‘제일기획’과 ‘코레드’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으며 한국일보 신춘문예(2000년)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동안《어린이를 위한 시크릿》《어린이를 위한 시크릿-카네기캠프》《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덕혜옹주》《가짜 독서왕》《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등으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 밖에도《멋진 우리 아들》《어린이를 위한 생각정리의 기술》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도움글 및 도서 추천 강승임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코래듀교육연구소 소장으로, 부평구청여성대학에서 독서지도사 초ㆍ중급 강의를 하고 있으며 각종 교육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세상을 바꾼 3인의 리더 세종대왕, 이순신, 링컨》《비사감과 예쁜 글씨 쓰기》《논술 공부의 달인》《유아 독서 습관》《초등 저학년을 위한 체험학습 보고서 쓰기, 가족신문 만들기》《우리 아이의 즐거운 독서록 쓰기》《초등학교 입학 전 해야 할 생생 + 똑똑 체험 여행》《입학 전 100일, 입학 후 100일》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의사는 노란 책을 통해 첫 번째로 찾아온 민우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치료를 해 볼까?”
“시, 싫어요. 주사 맞는 건 정말 싫어요. 전 이 세상에서 주사가 제일 무서워요.”
“걱정하지 마라. 우리 병원에는 주사기가 없단다. 주사 대신에 이야기를 들려주지.”
“이야기라고요?”
“그래 우리 병원에선 이야기가 바로 주사고 약이란다.”
민우의 얼굴이 환해졌다. 겁에 질려 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오히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지 잔뜩 기대하는 눈치였다.
의사는 민우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고는 책꽂이로 다가갔다. 의사는 겉표지가 파란색인 책을 한 권 꺼내 들었다.
“그래 이 책이 좋겠군.”
p 35~36

목차

목차
머리말 | 책벌레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4
책을 먹는 희한한 작가 11
하늘을 나는 놀라운 작가 18
01 성실_ 게으르게 살면 안 될까? 125
02 끈기_ 난 힘든 것 못 참아! 46
03 준비_ 아직도 시간이 많은데, 내일 하지 뭐! 70
04 나눔_ 남 주기에는 아까운 걸 어떡해! 88
05 희망_ 노력해 봐야 소용없잖아! 110
06 우정_ 친구 따윈 필요 없어! 130
책 먹는 아이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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