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8642886 / 268쪽 152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칼 세이건
-
최인서
-
호메로스
- 11,700
- 19,800
- 19,800
- 24,300
출판사 리뷰
엄마는 아이가 따라올 수 있도록 길을 내는 사람,
엄마의 식문화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여의도 허준’으로 불리는 명의 최준영 원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자녀교육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필자의 경험과 환자들을 처방했던 경험이 자연스레 자녀교육으로 이어진다. ‘슈퍼맘’이니 ‘알파맘’이니 하는 말이 새롭게 탄생할 정도로 우리 시대 엄마들의 교육열은 뜨겁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하라고 최준영 원장은 강조한다. 기본에 충실하면 테크닉이 절로 따라오고, 엄마는 날씬해지고 아이는 총명해진다. 이 책은 학습 컨설턴트에 머물고 있는 엄마들을 향해 ‘여의도 허준’이 내린 특별한 육아교육 처방문이다.
총명탕 찾으려다 총기를 잃어버린 엄마들!
‘여의도 허준’으로 인근의 방송가 사람들에게 소문난 한의사 최준영 원장이 자녀교육서 《날씬한 엄마가 총명한 아이로 키운다》(이가서 간)를 출간했다.
요즘 엄마들의 걱정은 늘 우리 아이의 건강과 성적이다. 자신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은 까먹어도 우리 아이들의 학원 스케줄과 시험 시간표만큼은 달달 외우다시피 하며 산다. 그런데 세상에 둘도 없는 학습 컨설턴트들이 정작 자신의 건강은 등한시한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적이 엄마들의 건강상태와 무관하지 않은데 말이다.
며칠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각종 비방과 하루아침에 아이의 두뇌를 총명하게 한다는 특효약들, 그 달콤한 속삭임에 그저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원하는 우리 엄마들의 소박한 열망은 어느새 더 높은 성적, 더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욕망으로 가속페달을 밟은 채 무한질주를 거듭하고 있다.
《동의보감》에서 기본을 강조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서 필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생활의 기본이다. 아이를 바로 길러내기 위해서는 부모인 내가 먼저 바로 서야 한다는 것, 나를 먼저 돌아보는 마음이 아이를 가르치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는 것이다.
태교는 아이와 첫 만남을 준비하는 일이다. 또한 식생활에서는 내가 날씬해지고 건강해지는 것을 아이에게 먹이는 것이 기본이다. 부모의 다이어트와 아이의 두뇌 개발이 한 뿌리에서 자란 꽃과 열매와 같은 것이라고 필자는 강조한다.
《동의보감》에 마음 수양을 중심으로 한 양생법이 가장 먼저 나오는 까닭 또한 기본을 강조하기 위함일 것이다. 의학 서적이니 당연히 병증에 따른 탕제나 치료법 등이 먼저 나와야 할 터인데, 역대 의가醫家들의 수양법을 제일 먼저 제시하고 있다. 바로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 양생의 도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이다.
젖먹이 때부터 신경 쓴 먹을 것을 지금은 왜?
아기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젖 먹이는 방법이라는 건 누구나 안다. 젖이야 시간 맞추어 물리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먹이는 방법이 중요하다. 젖을 먹일 때는 반드시 먼저 손으로, 혹은 유축기로 조금 짜내고 먹여야 한다. 고인 젖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고 유두 근처에 균이 모여 있을 수 있으니 짜버리고 먹이는 것이다.
이런 사항들이야 자녀를 키워본 엄마들에게는 상식에 불과하다. 하지만 정작 아이가 커가면서는 기본을 잊어버린다. 먹을 것보다는 유독 성적에만 신경을 쓴다. 정작 신경 써야 할 근본은 잊어버리고 세상 바람에 춤을 추는 꼴이다.
출산 후 서양의 산모는 미지근한 물에 샤워하게 한 후 먹고 싶은 것 아무거나 먹으라고 한다. 그리고 하루 이틀이면 퇴원해 난방도 안 되는 침대에서 생활하고 수일이면 외출도 다 하고 정상인처럼 생활한다.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평생 산후풍으로 고생할 것이다. 이런 이유는 동양인과 서양인의 유전적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산후조리에 있어서도 이렇게 차이나는 것처럼 육아법 역시 동서양의 차이가 크니 무조건 따르는 것보다는 우리에게 맞는 자녀교육의 길을 찾아야 한다. 이 책 《날씬한 엄마가 총명한 아이로 키운다》가 그 길을 하나하나를 자상하게 소개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