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3055183 / 40쪽 250 x 25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박소연
-
최인서
-
호메로스
- 11,700
- 20,700
- 19,800
- 24,300
- [시리즈] 노란우산 그림책 [29]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 내가 가질 거야! 비키는 참 좋은 아이예요. 하지만 비키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그건 비러 비키가 무엇이든 혼자 다 가지려고 한다는 거죠. 비키는 ‘내가 싫어하는 것만 친구에게 양보한다?’, ‘친구의 것을 내 것처럼 가지고 논다’, ‘혼자 할 수 없을 때만 같이 가지고 논다’라는 엉뚱한 까지 만들었어요. 모든 걸 혼자만 가지려는 비키는 과연 욕심을 버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추천사 영유아들이 갖고 싶은 책은 어떤 책일까? 친근한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감의 '다 내꺼야' 동화책은 분명 우리... 다 내가 가질 거야! 비키는 참 좋은 아이예요. 하지만 비키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그건 비러 비키가 무엇이든 혼자 다 가지려고 한다는 거죠. 비키는 ‘내가 싫어하는 것만 친구에게 양보한다’, ‘친구의 것을 내 것처럼 가지고 논다’, ‘혼자 할 수 없을 때만 같이 가지고 논다’라는 엉뚱한 까지 만들었어요. 모든 걸 혼자만 가지려는 비키는 과연 욕심을 버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추천사 영유아들이 갖고 싶은 책은 어떤 책일까? 친근한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감의 '다 내꺼야' 동화책은 분명 우리 아이들이 갖고 싶어 할 책입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필요한 책은 어떤 책일까? 무엇이든지 혼자 독점하려는 아이 때문에 애를 먹는 부모님, 좋아하는 것을 나누어야한다는 것을 가르쳐야하는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이 책은 분명 한권씩 소유하고 싶은 책일 것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것’을 가지면서 느끼는 심리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했으며, 결국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가는 미키의 모습은 입가에 미소를 머물게 합니다. - 김옥심 서울시 가정보육시설연합회 회장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진 친숙한 그림체와 잔잔한 교훈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는 것 보다는, 친구들과 나눔을 통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훨씬 더 좋다는 이야기를 통해 영유아들의 올바른 정서함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부모님께서 동화책을 고르실 때 별다른 어려움 없이 좋은 내용을 전해주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한편으론 동화를 읽으면서 성인들의 생활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이야기는 세대를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 김애리. 서울시 민간보육시설연합회 회장 추천 동화 “다 내거야”는 많은 글이 쓰여 있지 않아도 밝고 컬러풀한 파스텔톤 색감으로 영유아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섬세한 터치가 돋보입니다. 그리고 “다 내거야” 그림 동화책은 동화작가로서 가장 중요한 영유아시기 어린이 정서가 잘 표현되어 있어 어른이 어린이를 위해 쓴 것이 아닌 자신 안에 있는 어린이와 이야기하듯 쓰여진 부분이 돋보이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 이남주. 서울시 국공립보육시설연합회 회장 그림으로 이해하는‘나누는 습관 기르기’ 요즘에는 자녀가 한 명만 있는 가정이 적지 않습니다. 장난감도, 옷도 혼자서만 쓰다 보니 아이들이 자칫하면 양보와 공유의 개념을 잘 모르고 자라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다”고 얘기를 해도 아이들 마음에 쉽게 와 닿기 힘듭니다. 《다 내 거야》는 아이들에게 양보와 함께 나누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내 것’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다 내 거야’는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소중한 발달과정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공유와 양보의 소중함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더욱 소중한 과정입니다. 이 책은 많은 글을 담고 있지 않지만, 함축적인 언어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묘사함으로써 소유욕이 강하던 아이가 공유와 양보의 미덕을 알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또, 제시카 미캐일의 그림은 파스텔톤 색감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패턴을 섞어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또한 섬세한 표정 묘사로 아이들이 책에 몰입하여 이 책이 주는 교훈에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다 내 거야》는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내 것’, ‘나만의’라는 사고에서 벗어나 ‘모두 함께’, ‘나누고 양보하기’의 가치를 알아가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친구들과 나눠 갖도록 노력할게요.”
비키도 속삭이며 대답했어요.
“좋았어.”
“그런데요, 선생님?”
“지금 선생님과 나누고 싶은 게 있어요.”
“응? 그게 뭔데?”
선생님이 궁금한 얼굴로 물었어요.
“꼭 안아 주기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