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5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 2010-1

시리즈 :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10]

김경선 외 저 | 홍디자인 | 2011년 04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16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05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 2010-1


타이포그래피란 무엇이고 책은 무엇일까?
'타이포그래피 워크샵'은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의 특화교양교과목인 '신입생 세미나'라는 강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기획된 수업이다. 시각디자인 전공의 필수 과정 중 하나인 타이포그래픽디자인의 특성을 학생들에게 흥미롭게 소개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타이포그래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방법은 문자, 인쇄, 추상미술,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다양하다. 이에 해당 학기마다 타이포그래피를 다루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 책은 2010년 1학기의 강의 내용을 담아냈다.

우리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탄 난쟁이다
\"타이포그래피란 무엇이고 책은 무엇일까? 이건 본질에 대한 질문이 아니에요. 타이포그래피나 책에 대한 정의를 내리려는 게 아닙니다. 이것들이 '나에게' 무엇이고, 앞으로 무엇이 될 것인가 하는 물음입니다.\"

김형진 디자이너가 강의 서두에서 밝혔듯이,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단순한 정의나 설명이 아니라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부딪힐 만한 현실과 문제들, 그리고 그 속에서 풀어가는 작업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다. 흥미를 제공할 수 있다면 불편한 텍스트도 허용한다는 오경민, 마치 카우보이처럼 작업하는 것을 즐긴다는 크리스 로, 타이포그래피와 책을 굉장한 존재로 인정하고 있는 김형진, 타이포와 사실성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김장우. 이처럼 서로 다른 방식과 개성을 지닌 네 명의 디자이너의 작품세계와 동시에 현실적인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우리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탄 난쟁이다.\" 자신들의 작업을 바로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타려고 한 흔적들이라 일컫는 그들의 자세는 겸손하면서도 적극적이고 실험적이다. 간혹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려다 미끄러지기도 하면서 고군분투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예비 디자이너들 또한 예술과 삶에 직면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 나아가 디자인, 예술, 삶이란 주제를 가운데 두고 풀어가는 소통의 시간, 그 기록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선 외
지은이 : 김형진
그래픽 디자이너. 1974년생.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SADI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다. 2002~4년 박활성이 편집장으로 있던 잡지 『디자인 DB』 객원 기자로 활동했고, 2005년 안그라픽스 디자인 사업부에 입사했다. 2006년 종로구 창성동에서 이경수, 박활성과 함께 워크룸을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 아드리안 쇼네시가 쓴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세미콜론, 2007), 필 베인스가 쓴 『펭귄 북디자인 1935~2005』(북노마드, 2010), 요스트 호훌리가 쓴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워크룸 프레스, 2015)가 있으며, 『휴먼 스케일』 (워크룸 프레스, 2014)을 공저했다. 한유주와 함께 16시 총서 ≪작가를 위한 워드프로세서 스타일 가이드≫(안그라픽스, 2015)를 만들기도 했다. 계원예술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 출강했으며, 2016년 최성민과 함께 전시회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일민미술관)을 기획했다.  

지은이 : 오경민
작가 혹은 비디오/그래픽 디자이너.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피아노 전공)와 동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예일대학교 예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서울(관훈갤러리, 공간 해밀톤)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인전 를 열었고, 서울, 뉴욕, 런던, 베이징, 로스앤젤레스 등의 도시에서

(The Elizabeth foundation for the Arts, 뉴욕, 2010)를 비롯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2009년 뉴욕 Artist Alliance Inc와 2011년 네덜란드 Rijksakademie의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지은이 : 크리스 로 (Chris Ro)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홍익대학교 교수.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교포 2세로, 버클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n Berkeley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부터 한국에서 디자인 글쓰기와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폭넓은 리서치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이 : 김장우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주)안그라픽스와 (주)바이널을 거쳐 현재 (주)스트라이크커뮤니테이션즈 대표이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특별전' '한글다다' '서울디자인위크_신인디자이너 초대전' '타이포그라피학회 시:시' 등의 전시 활동을 했다.
http://www.strike-design.com.  

엮은이 : 김경선
4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총감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건국대학교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제일기획과 홍디자인에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가르치고 있다.  

목차

오경민

크리스 로

김형진

김장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