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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워크샵 4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 2009-2

시리즈 :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10]

김경선 외 저 | 홍디자인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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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04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 2009-2


디자이너의 삶과 가치관을 들여다보다
'타이포그래피 워크샵'은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의 특화교양교과목인 '신입생 세미나'라는 강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기획된 수업이다. 시각디자인 전공의 필수 과정 중 하나인 타이포그래픽디자인의 특성을 학생들에게 흥미롭게 소개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타이포그래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방법은 문자, 인쇄, 추상미술,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다양하다. 이에 해당 학기마다 타이포그래피를 다루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 책은 2009년 2학기의 강의 내용을 담아냈다.

현직 디자이너부터
예비 디자이너들의 활동담까지

그래픽디자인을 통해 무엇을 소통할 수 있는가.
좋은 글꼴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서적디자인이란 어떤 것인가.

서로 다른 이력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은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가졌던 질문과 답을 찾기까지의 과정을 학생들과 나눈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다양한 관점들부터 그 생각들이 반영된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결과물들까지 각기 다른 이야기를 통해 현실적인 디자이너의 삶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국내외 현장에서 뛰고 있는 현직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타이포그래피 집단(tw)의 도전적인 활동담 또한 함께 소개된다.

경험과 작업을 통해 스스로 가진 질문에 꾸준히 답을 찾아온 그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끊임없이 질문의 연속에 놓일 예비 디자이너들의 고민을 도울 수 있을 것이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 나아가 디자인, 예술, 삶이란 주제를 가운데 두고 풀어가는 소통의 시간, 그 기록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선 외
지은이 : 이용제
한글 디자이너, 계원예술대학 교수
홍익대학교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한글디자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첫 번째 디자이너이다.
2004년부터 한글을 연구하고 디자인하는 ‘활자공간’ 운영하고 있다.
세로쓰기 전용글꼴 ‘바람.체’, ‘꽃길’ 제작, 아모레퍼시픽 전용서체 ‘아리따’ 제작 참여
저서 『한글 + 한글디자인 + 디자이너』(2009), 『한글디자인 교과서』(2009) 등  

지은이 : 정진열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예일대학교 그래픽디자인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제로원 디자인센터, MTWTF, TEXT에서 디자이너, 아트디렉터로 근무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전임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루에디 바우어>
전, 2010 광주비엔날레 E.I(Event Identity) 작업 등으로 도쿄 타입 디렉터스 클럽(TDC), 아트 디렉터스 클럽(ADC), 아웃풋(OUTPUT) 국제 학생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다양한 디자인 활동을 하는 한편 개인의 기억에서 시작된 공간과 커뮤니티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과 리서치를 개인적인 작업의 일환으로 꾸준히 병행해나가고 있다.

  


지은이 : tw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타이포그래피 집단으로 1999년 결성된 한글골 연구회 집현전과 1996년 조직된 편집동아리 t&e가 2008년에 합쳐져 생긴 활동의 이름이며 모임의 이름이다. 신동혁, 신해옥을 중심으로 '한울 돌아보기展' 'ding: typography workshop' '서교육십 2009' 'image and text전' 등 5번의 교외 전시와 세미나 및 워크샵 활동을 해왔다. 공방이 폐쇄됨에 따라 2010년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타서전'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활동은 종료되었으며, 현재 'AT'라는 타이포그래피 소모임으로 대안적인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지은이 : 유지원
서울에서 시각디자인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타이포그래피를 전공했다.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에게 책과 글자 디자인을 가르치면서 디자인·전시·연구·저술을 병행한다. 『중앙SUNDAY』에서 「유지원의 글자 풍경」을 연재하는 중이다.  

엮은이 : 김경선
4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총감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건국대학교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제일기획과 홍디자인에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가르치고 있다.  

목차

정진열

이용제

tw

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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