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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좀 자자 제발

시리즈 : 베틀북 그림책 [93]

S.J.포레 저 | 김상미 역 | 베틀북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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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886773 / 4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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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쉽게 잠들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깊은 밤, 아이는 잠자리에 든다. 그런데 좀처럼 잠을 잘 수 없다. 호랑이가 함께 놀자며 자꾸 소란을 피우기 때문이다. 호랑이는 “바삭! 바삭!” 요란스럽게? 과자를 먹기도 하고, “통통통!” 공놀이를 하기도 하고, “둥둥칭!” 드럼을 치기도 한다. 아이는 호랑이를 다그치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지만 그때 뿐! 호랑이의 짓궂은 장난은 멈추지 않고, 둘의 실랑이는 계속된다. 결국 혼자 자기가 무서웠던 호랑이는 아이의 침대로 들어오고, 드디어 잠이 든다. 하지만 호랑이의 코 고는 소리는 또 다시... 쉽게 잠들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깊은 밤, 아이는 잠자리에 든다. 그런데 좀처럼 잠을 잘 수 없다. 호랑이가 함께 놀자며 자꾸 소란을 피우기 때문이다. 호랑이는 “바삭! 바삭!” 요란스럽게 과자를 먹기도 하고, “통통통!” 공놀이를 하기도 하고, “둥둥칭!” 드럼을 치기도 한다. 아이는 호랑이를 다그치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지만 그때 뿐! 호랑이의 짓궂은 장난은 멈추지 않고, 둘의 실랑이는 계속된다. 결국 혼자 자기가 무서웠던 호랑이는 아이의 침대로 들어오고, 드디어 잠이 든다. 하지만 호랑이의 코 고는 소리는 또 다시 아이의 잠을 깨운다. 하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아 잠을 잘 수 없는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경쾌하게 풀어냈다. 따뜻한 체온과 사랑에 대한 아이들의 욕구! 밤만 되면 아이들 모두가 힘들어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이 모든 것을 비우고 얌전히 잠자리에 들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 이야기 속 천진난만한 호랑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준다. 잠을 잘 때 필요한 건, 끝없는 잔소리가 아닌 엄마 아빠의 따스한 체온과 사랑이라는 것을. 어른스러운 아이와 아이를 닮은 호랑이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에서 즐거움과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독자들은 어른 역할을 하는 아이와 잠 못 자는 호랑이를 보면서 웃음을 터트리고, 동시에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어른스러운 아이와 개구쟁이 호랑이의 또 다른 이야기, 책 좀 읽자, 제발! 책을 읽고 싶은 아이와 장난을 치고 싶은 호랑이의 기분 좋은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다양한 소리 변화와 익살스러운 몸동작이 읽는 내내 아이들을 크게 웃게 만드는 작품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저자 소개

  • 저자 : S.J.포레
저자 S. J. 포레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으며 발표한 작품으로는 이 있어요. 지금은 미국 내슈빌에 살고 있어요.
그림 R. W. 앨리
10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 작가로 발표한 작품으로는 , 등이 있어요. 지금은 아들과 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 로드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답니다.
역자 김상미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작품으로는 , 등이 있어요.

역자 소개

  • 역자 : 김상미
역자 김상미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작품으로는 <왜 색깔은 이렇게 아름다울까?>, <마들렌카 축구 스타가 되다> 등이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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