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타격의 과학

테드윌리엄스 저 | 이상미디어 | 2011년 04월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478128 / 20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920
  • 17,550
  • 18,4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테드윌리엄스
저자 : 테드 윌리엄스
미국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대 타자다. 아메리칸리그에서 6번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1966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1939년부터 1960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면서 2292경기에 출전하여 2654안타와 521홈런(역대 11위), 1839타점, 통산 타율 .344(역대 6위), 출루율 .482(역대 1위), 장타율 .634(역대 2위)를 기록했다. 베이브 루스에 비해서는 홈런이 적었고 타이 콥에 비해서는 안타 수가 적었지만 최전성기에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하느라 5년여의 공백기가 생긴 것을 감안하면 ‘베이브 루스의 장점과 타이 콥의 장점을 합친’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완벽한 타자였다. 1941년 4할대 타율을 기록할 때, 마지막 더블헤더 경기를 남겨놓고 타율이 정확히 0.400이었던 윌리엄스는 감독의 출장 만류를 뿌리치고 타석에 나가 2경기에서 8타수 6안타의 맹타를 휘둘러 타율을 0.406으로 끌어올렸다. 선수생활을 마감한 뒤에는 워싱턴 시네이터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감독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타격의 절반은 머리로 하는 것’이라고 선언하며 ‘스트라이크 존 밖으로 2인치 쯤 빠지는 공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스트라이크 존을 35%나 넓혀주는 꼴’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좋은 타자가 되기 위해서는 치기 어려운 공을 골라내고 좋은 공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함으로써 몸으로 하는 야구에서 머리로 하는 야구로 확장시켰다. 그의 이런 논리와 타격에 관한 숱한 명언들은 수많은 야구 기자와 이론가들을 통해 재생산되었으며, 심지어 세기의 투자가 워렌 버핏과 그의 추종자들, 경제 칼럼니스트들에 의해 ‘고르고 기다리는’ 투자 원칙을 설명하는 데 인용되기도 했다. 워렌 버핏은 이 책 《타격의 과학》의 표지를 자신의 방 벽에 붙여놓고 그의 가르침을 되새겼으며, 틈만 나면 ‘테드 윌리엄스 타격 예찬론’을 늘어놓곤 했다.

역자 : 김은식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EBS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습니다. 역사, 인물, 음식, 문화 등 폭넓은 공부를 계속하면서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소개해 왔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씨앗을 부탁해』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치학과 사회학을 전공했고,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 관한 글을 써왔다.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등의 전기와 《국기로 보는 세계사》 등의 교양서를 집필했고, 2006년부터는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각종 지면에 야구에 관한 에세이와 칼럼을 써왔다. 《야구의 추억》,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 등 야구 관련 도서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목차

목차
해제
- 야구의 탄생
- 베이브 루스, 야구의 재미를 바꾸다
- 타격에 미친 사나이, 테드 윌리엄스
- 몸으로 하는 야구에서 머리로 하는 야구로
- '야구 너머'의 재발견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타자, 너? 자신을 알라
가볍게, 하지만 정확하게
생각하라, 그리고 연습, 연습, 연습!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타격하라
타격의 세 가지 법칙
더 영리해질 수는 없는가?
어떤 공이 들어올지 추측해도 되는가?
손, 발, 머리, 어깨의 위치와 움직임
스트라이크 존과 스윙 자세
엉덩이 : 움직임이 시작되는 곳
본 적이 없는 공은 치지 마라
엉덩이가 모든 동작을 이끈다
오른손과 왼손, 어느 쪽 힘이 더 중요할까?
올려 치는 것이 진리다
조정하고 적응하기
머리 나쁜 투수들에 대한 소견
투수들에게 : 세 번째 공
번트에 관한 몇 가지 충고
연습, 또 연습
*테드 윌리엄스의 어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