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7.60
- 판매가
-
$15.18
(45%↓)
- 적립금
- $0.3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25542638 / 56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스즈키 유이
- 15,120
- 18,000
- 15,120
- 15,300
- [시리즈]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97]
- [시리즈]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25]
출판사 리뷰
“카지노 룰렛만큼이나 어디로 흐를지 모르는 인생이
절묘하게 표현된 스릴러.”_피플
★★★ 배리 상 수상작 ★★★
화려하고 파격적인 롤러코스터 스릴러에 담긴 묵직한 메시지,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제5편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해낸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
한 번 잡으면 손을 놓을 수 없는 재미와 함께 현실적이고 진지한 사회범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 에드거, 앤서니, 매커비티, 셰이머스, 네로 울프,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고 있는 보기 드문 스릴러 작가인 마이클 코넬리의 대표작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제5편 《트렁크 뮤직》가 완역 출간되었다.
2010년 코넬리의 데뷔작이자 1편인 《블랙 에코》에 이어 2편 《블랙 아이스》, 그리고 국내 최초 완역 출간작인 3편 《콘크리트 블론드》, 4편 《라스트 코요테》, 5편 《트렁크 뮤직》에 이르기까지 국내에 순차적으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는 ‘해리 보슈 시리즈’는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오랜 범죄 담당 기자 경험에서 비롯된 놀라울 정도의 사실적인 범죄와 경찰조직의 묘사, 그리고 다크 히어로 해리 보슈라는 걸출한 캐릭터로 평론가들과 독자들에 의해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경찰소설이라 칭해지고 있으며 영미권 크라임 스릴러의 모던 클래식으로서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
머리에 총을 맞은 채 차 트렁크 속에서 발견된 할리우드 영화제작자의 시체
1년 만에 살인전담팀으로 복귀한 열혈 형사 해리 보슈의 열정 넘치는 수사가 시작된다!
어머니의 살인범을 30년 만에 잡은 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본의 아닌 휴식기를 가지게 된 형사 해리 보슈는 1년 만에 비로소 본연의 임무인 할리우드 경찰서 살인전담팀으로 돌아온다. 파트너 에드거, 그리고 새로 발령받은 여형사 라이더와 함께 해리 보슈가 복귀 후 처음으로 출동한 곳은 할리우드 볼이 한눈에 보이는 언덕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살인현장. 남자는 머리에 총을 맞은 채 맨발로 본인의 차 트렁크 안에서 발견되었고 귀중품과 지갑은 그대로 남아 있다. 범행수법이 마피아의 ‘트렁크 뮤직’ 수법과 비슷해 조직범죄 담당부서에 사건을 의뢰하지만 담당자는 모호한 말을 남긴 채 사건을 거부하고 보슈와 두 명의 파트너는 사건에 대한 의욕을 키워가며 범인을 밝혀내리라 결심한다. 포르노 영화제작자인 피해자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보슈는 그의 행적을 따라 라스베이거스로 향하고 그곳에서 오랫동안 잊고 있었지만 가슴 깊이 남아 있었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배리 상 수상작! 버라이어티 쇼만큼이나 화려하고 다양한 버라이어티 미스터리의 진수! 《트렁크 뮤직》
15세기의 환상 화가 히에로니머스 보슈의 그림만큼이나 방탕하고 폭력적인 현대 도시를 살아가고 있는 LA 형사 해리 보슈. 희대의 연쇄살인극, 마약 사건, 전대미문의 은행 강도 사건, 미해결 살인사건 등을 특유의 직관과 끈기,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해결하며 최고의 하드보일드 형사 캐릭터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그가 다섯 번째 시리즈 《트렁크 뮤직》으로 돌아왔다. 전작 《라스트 코요테》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어머니의 살인범을 30년 만에 뒤쫓으며 통한과 감동의 스릴러를 선사했던 해리 보슈에게 작가 코넬리는 휴식을 주려는 듯 이번 작품에서 전편에 비해 한결 가볍고 화려해진 이야기를 선사한다.
1년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본인의 소명인 살인전담팀으로 복귀한 해리 보슈에게 할당된 첫 사건은 차 트렁크 속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살인사건이다. 1년 동안 접하지 못했던 살인사건을 해결하려는 보슈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활기 넘치고, 새롭게 구성된 3인 파트너 체제에도 더할 나위 없이 빠르게 적응을 해나간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한 남자의 살인사건을 천천히, 그리고 순차적으로 파헤쳐나가며 점차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마이클 코넬리의 이야기 구성적 솜씨는 여전하지만 《트렁크 뮤직》은 많은 시체를 보여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타 작품들보다도 더욱 버라이어티하고 화려한 면모를 보인다. 단순 강도사건으로 보였던 살인이 마피아와 연관된 ‘트렁크 뮤직’ 사건으로 커지고, 이는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와 스트립 클럽으로 이어지며 스트립걸과 조직 폭력배까지 사건을 확장시켜 나간다. 여기에 해리 보슈 시리즈에서 빠질 수 없는 경찰조직사회와 관료주의에 대한 비판, 로스앤젤레스와 도시의 약자들에 대한 보슈의 무한한 애정, 그리고 보슈와 고락을 함께하는 진정한 연인이 등장하면서 작품의 부수적인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사”라는 주제를 카지노 배경과 룰렛 게임, 그리고 절묘한 사건 전개로 보여주는 코넬리의 솜씨는 롤러코스터 같은 스릴러 속에도 묵직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마이클 코넬리의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6편 《Angel’s Flight》와 7편 《A Darkness more than Night》 한국어판은 2011년 여름에 출간될 예정이다.
01 트렁크 뮤직
02 라스베이거스로
03 내부의 적
04 실종
05 막다른 길
06 덫
07 반전
08 비밀의 끝
09 복수
10 치유의 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