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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왕이 된 양파장수

시리즈 : 색동다리 다문화 [32]

민꾸옥 저 | 이구용 역 | 정인출판사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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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273211 / 31쪽 194 x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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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베트남 왕이 된 양파장수》는 베트남 농촌 마을의 착한 농부가 잔인한 까마귀로부터 참새를 구해주고, 참새에게 마법의 향수를 선물받음으로써? 인생이 바뀌고 마침내 베트남의 왕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약한 참새를 도와주어 인생이 바뀌는 것은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박씨룰 받아 부자가 되는 과 비슷하고, 착한 농부가 미인을 아내로 맞이하게 되는 것은 이야기와 비슷하지요. 미인을 찾는 장면은 이야기를 연상케 합니다. 이 《베트남 왕이 된 양파장수》를 읽으면 그 속에 한국이나 다른 나라의...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베트남 왕이 된 양파장수》는 베트남 농촌 마을의 착한 농부가 잔인한 까마귀로부터 참새를 구해주고, 참새에게 마법의 향수를 선물받음으로써 인생이 바뀌고 마침내 베트남의 왕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약한 참새를 도와주어 인생이 바뀌는 것은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박씨룰 받아 부자가 되는 과 비슷하고, 착한 농부가 미인을 아내로 맞이하게 되는 것은 이야기와 비슷하지요. 미인을 찾는 장면은 이야기를 연상케 합니다. 이 《베트남 왕이 된 양파장수》를 읽으면 그 속에 한국이나 다른 나라의 동화와 비슷한 내용이 있음을 알 수 있답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전래동화를 통해 두 나라의 문화를 비교해 보세요. 더불어 사는 다문화사회를 느끼고 체험하는 계기가 될 거예요. 이제 한국은 외국인 주민 수 110여 만, 결혼이민자 수 30여 만 명이 함께 살아야 할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다문화시대, 우리 어린이들은 한국의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수용하여야 합니다. 이민자와 그 자녀들도 어머니의 나라와 문화를 잊지 않고, 더 나아가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이에 정인 출판사는 시리즈를 기획하여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색동다리는 강의 양쪽을 이어주는 무지개를 이르는 말입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다양한 색의 조화 때문이죠. 는 서로 이해하고 어울려 사는 사회를 위해 만든 정인출판사 다문화 시리즈 이름입니다. 시리즈는 첫째.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둘째.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셋째. 한국문화와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비교 체험, 학습하는 시리즈

저자 소개

  • 저자 : 민꾸옥
민 꾸옥 선생님은 하노이국립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였고, 베트남 전래동화에 남다른 관심이 있어 그 동화들을 꾸준히 수집해 오고 있으며, 수집한 그 전래동화들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이 책도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해외의 많은 어린이 그림책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번역자입니다. <태국에서 온 수박돌이>, <베트남 설날 장대 이야기>, <후아 로 푸우>, <철부지 아기 고양이>, <러브>, <파란 하늘>, <우리 엄마 아니야!>, <림 할머니의 감나무> 등을 번역해 출간했습니다. 또 에이전트로도 활동하며 한강, 황선미, 신경숙, 공지영, 조경란 등 우리나라 여러 작가의 문학을 해외에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직접 쓴 책 <소설 파는 남자>는 바로 그 경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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