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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선물 포장 -My Lovely Diy 4

시리즈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My lovely D.I.Y series [11]

쇼바야시 에리코 저 | 조경자 역 | 미호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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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1422 / 96쪽 18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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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친환경 선물 포장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에
정성을 더한 선물 포장으로 당신의 마음을 전하세요!


■ 출간 의의 및 책 소개

선물 포장의 비밀 창고를 열다!

최근 베이킹, 소품 만들기 등의 홈메이드표 취미 생활을 즐기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선물 포장에 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포장이 예쁘면 안의 내용물이 더 빛을 발하는 법! 감각 있고, 세련된 선물 포장이 사람들이 눈길을 끄는 건 당연한 일이다.
《에코 선물 포장》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실용적이면서 예쁘게 선물 포장하는 법을 알려준다. 베이킹, 과일, 화분, 옷가지에 이르기까지 내용물에 따라 다양한 용기와 방법을 이용한 선물 포장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느 포장 책보다 세련되고 다양한 포장 방법을 담고 있는 이 책 한 권이면, ‘센스 있는 여자’라는 닉네임을 얻게 될 것이다.

꼭 따라해보고 싶은 사랑스러운 선물 포장법
《에코 선물 포장》에서는 가장 일반적인 기본 선물 포장법 외에 종이봉투를 이용한 선물 포장법, 피라미드 모양의 선물 포장법, 투명비닐로 꾸민 선물 포장법, 종이컵을 이용한 선물 포장법 등 총 33가지의 선물 포장 스타일을 소개한다. 내용물에 어울리는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선물 포장은, 선물을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자연을 생각한다면! 주변의 재료를 재활용한 친환경 선물 포장법
선물 포장을 예쁘게 하려다 보면 지나치게 많은 재료와 비용을 욕심내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친환경 선물 포장법을 제안한다. 사용하고 남은 두부 팩이나 딸기 팩에 샌드위치를 담아 예쁘게 프린트된 천이나 종이냅킨으로 포장하는 선물 포장법이나 랩, 테이프, 화장지 등의 종이 심을 이용해 손수건이나 양말 등을 담는 선물 포장법 등을 알려준다. 재활용한 포장 재료에 작은 아이디어를 더하면 예쁘고 친환경적인 선물 포장 스타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 아마도 이제껏 알지 못한 깨알 같은 재활용 아이디어에 한 번, 센스 넘치는 선물 포장 스타일에 또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다.

여러 가지 종이와 장식 재료를 이용한 유니크한 선물 포장법
반짝이는 종이 포장지와 리본으로 대변되는 선물 포장의 시대는 갔다.《에코 선물 포장》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 아이디어 넘치는 선물 포장 재료를 소개한다. 크라프트지, 왁스페이퍼, 습자지, 글라신페이퍼, 한지, 지도나 천을 직접 복사해서 사용하는 카피지, 종이냅킨 등의 선물 포장 종이와 끈, 리본, 테이프, 라벨, 실(Seal), 태그, 스탬프 등의 선물 포장 장식 재료로 좀더 독특하고 재미있는 선물 포장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가지 종이와 장식 재료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 포장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쇼바야시 에리코
저자 : 쇼바야시 에리코
포장 작가. 특히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여 다양하고 에쁜 선물 포장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한다. 1974년생으로 런던과 파리에서 제과 유학을 했다. 조산사로 일하면서 때때로 집에서 카페를 연다. 요즘은 카페에 내놓는 과자를 예쁘게 포장하는 일에 심취해 있다.  

역자 : 조경자
어렸을 때부터 집에 틀어박혀 책만 읽는 딸에게 아빠가 붙여준 별명은 ‘선비 딸’. 덕분에 초등학생 시절부터 눈이 팽팽 돌아가는 안경을 써야 했지만 책 읽기 열독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대학 졸업 후에는 일본 대중문화 잡지 <C-Japan>에서 일했는데, 가장 인상적인 인터뷰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일본의 침략사에 대해 90도 각도로 머리 숙여 사죄하는 세계적인 감독의 모습은 가슴 속의 별이 됐다.
이후 수년 동안 식문화 월간지 ‘쿠켄’에서 일하며 하루 여섯 끼도 거뜬한 식탐가, 서울 지도를 맛집 위치로 파악하는 미식가, 애주가로 변신하는가 싶더니, 느닷없이 책을 만들겠다며 출판사로 적을 옮겼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일본소설과 여행서, 요리책 등을 만들다가 또 느닷없이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었다며 일본으로 떠나 돌아올 때는 <때때로 일본 시골 여행 west>란 책으로 추억을 담아 왔다.
지금은 시골에 살면서 짬짬이 일본책을 번역하고 짬짬이 일본 맛기행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또 짬짬이 요리를 하고 바느질을 한다. 남들이 “무슨 일 하는 사람이요?”라고 물으면 일곱 살 조카가 정의해준 ‘책 만드는 사람’이라고 답한다.
요즘은 우리땅의 은밀하고 위대한 여행지를 찾아 산천을 누비고 있다.

블로그 : blog.naver.com/travelfoodie  

역자 소개

  • 역자 : 조경자
어렸을 때부터 집에 틀어박혀 책만 읽는 딸에게 아빠가 붙여준 별명은 ‘선비 딸’. 덕분에 초등학생 시절부터 눈이 팽팽 돌아가는 안경을 써야 했지만 그녀의 책 읽기 열독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일본 대중문화 잡지 ‘C-Japan’에서 일했는데, 가장 인상적인 인터뷰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일본의 침략사에 대해 90도 각도로 허리 숙여 사죄하는 세계적인 감독의 모습은 가슴 속의 별이 됐다. 이후 수년 동안 식문화 월간지 ‘쿠켄’에서 일하며 하루 여섯 끼도 거뜬한 식탐가, 서울 지도를 맛집 위치로 파악하는 미식가, 애주가로 변신하는가 싶더니, 느닷없이 책을 만들겠다며 출판사로 적을 옮겼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일본소설과 여행서, 요리책 등을 만들다가 또 느닷없이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었다며 교토로 떠나 돌아올 때는 <때때로, 교토>란 책으로 추억을 담아왔다.
지금은 짬짬이 일본 잡지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를 소개하는 기사를 쓰며, 짬짬이 일본책을 번역하고 또 짬짬이 일본 맛기행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는 그녀의 정체성은 일곱 살 조카가 정의해 준 ‘책 만드는 사람’이다.
http://blog.naver.com/travelfoodie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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