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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262855 / 444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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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리셋 이후에 그날, 그 이상한 사건을 온전히 기억하는 소년이 나타났다!!” 소설이 그대로 구현되는 학원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스토리 배틀! 반전이 거듭되는 두 번째 배틀! “우리 집 강아지랑? 닮았어. 짖으면 다 되는 줄 알지.” 노벨 배틀에서 승리해 다시 3월의 어느 날로 돌아온 태민. 그러나 화기애애한 문예창작부실로 만들어보자는 희망찬 결의는 간곳없고, 현재의 3월은 꿈도 희망 나부랭이도 없는 이전의 3월과 다를 바 없다. 교육자의 탈을 쓰고 암약하는 신용불량 도박중독자, 사이코패스 왕따, 일본도 오타쿠, 그리고 그... “리셋 이후에 그날, 그 이상한 사건을 온전히 기억하는 소년이 나타났다!!” 소설이 그대로 구현되는 학원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스토리 배틀! 반전이 거듭되는 두 번째 배틀! “우리 집 강아지랑 닮았어. 짖으면 다 되는 줄 알지.” 노벨 배틀에서 승리해 다시 3월의 어느 날로 돌아온 태민. 그러나 화기애애한 문예창작부실로 만들어보자는 희망찬 결의는 간곳없고, 현재의 3월은 꿈도 희망 나부랭이도 없는 이전의 3월과 다를 바 없다. 교육자의 탈을 쓰고 암약하는 신용불량 도박중독자, 사이코패스 왕따, 일본도 오타쿠, 그리고 그냥 멍청이가 문예창작부라는 간판을 걸고 모여 있는 이 꼬락서니는 ‘이런 빌어먹을’이란 말이 절로 흘러나온다. 게다가 무심코 학장님을 불러냈다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누군가의 음모인지 그대로 ‘노벨 배틀’ 상황이 되어버렸다. 볼일을 보고 난 뒤 휴지가 없는 낭패감이 온몸을 감싸는 이 상황에서 그날, 그 이상한 사건을 온전히 기억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반전과 반전이 거듭되는 두 번째 배틀! 현실이 그대로 구현되는 학원에서 벌어지는 스토리 배틀 그 두 번째 이야기. 을 통해 소설을 통해 배틀을 벌인다는 신선한 세계관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끈 보르자 작가의 속권. 노벨 배틀에서 승리해 다시 리셋된 세상. 그러나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심코 불러낸 학장님은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 부실에 박혀있고, 고문 선생은 부실에서 토토에 빠져있는 나날들. 분명 누군가에 의해 노벨 배틀 상황에 빠져있지만 어떤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묘한 사건이 일어나고, 태민은 그 사건을 조사하다가 그날, 그 이상한 사건을 온전히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학장님을 닮은 소녀B라는 묘령의 소녀가 학교를 돌아다니는 것까지 목격하게 된다. 과연 소녀B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날 일을 기억하는 소년이 벌이는 엄청난 사건의 결말은?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에필로그
완결노트
작가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