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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타 어서 타 -호야랑 놀아요 3

구로이 켄 저 | 김숙 역 | 북뱅크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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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863991 / 24쪽 187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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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호야와 함께 여러 가지를 타면서 놀아보아요!”

오토바이, 경찰차, 소방차, 버스, 꼬마 자동차 같은 탈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 방식이 독특하다.
소리와 타는 모양으로 탈것을 먼저 유추하게 한 후, 다음 장에 주인공이 타고 있는 실물을 보여주므로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킨다. 게다가 표지에서부터 주인공이 정면을 보며 독자에게 “어서 타 어서 타” 하고 권하고 있어 함께 차에 타는 기분까지 맛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모두 총 출동시켜 놓은 마지막 장면에서는 “오늘은 어떤 차를 탈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새롭게 차 이름도 익히고, 또 매번 다른 차에 타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굴러 봐 굴러 봐』에서 몸을 움직이며 놀고, 『따라 해 따라 해』에서는 동물의 울음소리를 따라 하면서 놀았다면, 『어서 타 어서 타』에서는 다양한 차들이 내는 소리를 따라 하면서 진짜 그 차를 타고 노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다.
0~3세를 위한 '호야와 놀아요' 시리즈 세 번째 책.

저자 소개

  • 저자 : 구로이 켄
지은이 : 구로이 겐 (黑井健)
1947년 일본 니가타현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편집자로 일하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2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하며 일본 대표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색연필을 파스텔처럼 사용하는 부드러운 터치와 서정적이고 따스한 감성을 담은 그의 그림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9회 산리오 미술상과 제20회 빨간새 삽화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아기 여우와 털장갑》, 《빨간 우체통과 의사 선생님》, 《태어나 줘서 고마워》, 《있잖아요, 산타 마을에서는요》 등이 있다. 현재 야마나시현 후쿠토시에 ‘구로이 겐 그림책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http://www.kenoffice.jp/  

옮긴이 : 김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100층짜리 집' 시리즈,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살살 조심조심》, 《깜깜한 밤에》 등 여러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김하루라는 필명으로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학교에 간 언니》 등을 썼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하였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을 거쳐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헝겊 토끼의 눈물』 『펭귄표 냉장고』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작은 개』 『100층짜리 집』 『지하 100층짜리 집』 『토끼의 의자』 『생명을 먹어요』 『1학년 책가방이 왔다』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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