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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고전문학 교과서2

권순긍 외 저 | 휴머니스트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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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23908 / 30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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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권순긍 외
지은이 : 권순긍
1955년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이야기를 하거나 듣는 것과 소설을 읽고 쓰는 일을 좋아했다.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우리 고전소설을 대중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이를 콘텐츠로 만드는 일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한국고소설학회와 우리말교육현장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2018년 현재 한국고전문학회 회장으로 있다.

1990년 성균관대학교에서 활자본 고소설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경신고등학교 교사와 성균관대학교 강사를 거쳐 1993년부터 현재까지 세명대학교 미디어문화학부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2008년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 엘테(Elte)대학교에 한국학과를 창설하고 객원교수로 헝가리 학생들에게 한국문학과 한국문화를 가르친 바 있다.

지은 책은 『활자본 고소설의 편폭과 지향』(2000), 『고전소설의 풍자와 미학』(2005), 『고전소설의 교육과 매체』(2007), 『고전, 그 새로운 이야기』(2007), 『살아있는 고전문학 교과서』(2011/공저), 『한국문학과 로컬리티』(2014) 등과 문학평론집 『역사와 문학적 진실』(1997)이 있으며, 고전소설 『홍길동전』, 『장화홍련전』, 『배비장전』, 『채봉감별곡』 등의 작품을 쉽게 풀어 펴냈다.  

지은이 : 신동흔
충남 당진의 작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나 등잔불 밑에서 부친의 옛이야기와 징용 체험담을 들으며 자랐다. 서울대 인문대학에 입학한 뒤 역사학이나 철학을 전공하려던 계획을 바꿔 국어국문학과를 선택했으며, 구비문학을 만나 평생의 반려로 삼았다. 사회적 설화와 이야기 갈래에 대한 탐구를 거쳐 민간신화와 현대 구술담화, 이야기꾼 연구 등으로 관심을 넓혀 왔으며, 근간에 원형적 세계 민담 분석 및 스토리 원리 탐구를 본격 진행 중이다. 건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자 한국구비문학회 회장으로서 옛이야기에 대한 대중 강연을 폭넓게 행하고 있다. 지은 책에 『역사인물 이야기 연구』, 『한국 구비문학의 이해』(공저), 『이야기와 문학적 삶』, 『서사문학과 현실 그리고 꿈』, 『삶을 일깨우는 옛이야기의 힘』, 『살아있는 한국신화』, 『왜 주인공은 모두 길을 떠날까?』, 『국어시간에 설화읽기』, 『우리신화 상상여행』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출헌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와 점필재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주요 저역서로 「추강집, 시대정신을 외치다」, 「김부식과 일연은 왜」, 「점필재 김종직과 그의 젊은 제자들」(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진재교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졸업(1984)
성균관대학교(문학박사, 1992)
경북대학교 교수 역임
UCLA 방문학자
현 성균관대학교 교수
대동문화연구원 겸 동아시아학술원 원장  

지은이 : 이형대
고려대학교에서 향가와 고려가요, 시조와 가사 등 고전시가를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국내외 여러 학자와 더불어 한국문학을 세계 여러 지역의 문학과 비교 연구하면 지구촌의 다양한 문학이 자유롭게 소통되고 편견 없이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전시가와 인물형상의 동아시아적 변전》, 《고전문학과 여성주의적 시각》(공저) 등을 펴냈으며,《국역 고산유고》,《어우야담》을 함께 번역하였습니다. 중?고등학교 국어교과서와 문학교과서를 집필하는 데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지은이 : 조현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국문학과에서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했던 고모부 덕분에 이야기에 쏙 빠져 사는 아이가 되었고, 어른이 되어서는 옛날이야기 연구를 아예 직업으로 삼게 되었답니다. 시를 좋아해서 가끔 시도 씁니다. 그동안 쓴 어린이 책으로는 <한겨레 옛이야기-건국신화편> 다섯 권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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